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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불공정 계약] [기사] '성균관' 믹키유천 "연기자 늘 부러웠다" (+성균관땀캔들++멤버이야기+추가중)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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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아이돌그룹 동방신기 멤버 믹키유천이 국내 드라마에 첫 주연으로 나서는 소감을 밝혔다.
믹키유천은 15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 독정리 이트로닉스 내 이 드라마 세트장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참여해 자신감을 보였다.

믹키유천은 "예상했던 질문이다"면서 "연기연습도 많이 했고 평범하게 지냈다. 그동안 활동 때문에 바빠서 부모님과 시간을 못 보냈었다. 부모님과도 많은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그는 "무엇보다 연기에 관심이 많았다. '가장 해보고 싶다, 하고 싶다'고 마음을 움직었다. 가수로 데뷔한 이후 항상 나는 늘 믹키유천이었다. 하지만 연기는 내가 이 사람도 되어 볼 수 있고 저 사람도 되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연기자 분들이 늘 부러웠다"고 말했다.

믹키유천은 "이 드라마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내가 맡은 역할은 냉정하고 무심하고 피한방울 안 흘릴 것 같은 인물이다. 기대된다. 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연기자로 먼저 선을 보인 절친한 SS501의 멤버 김현중의 조언도 밝혔다.

믹키유천은 "김현중과는 딱딱한 이야기는 잘 나누지 않지만 '너 한번 죽고 와라'고 말하더라"고 웃으며 말했다.

'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퓨전 드라마. 조선시대 캠퍼스 청춘 사극 드라마로 여자인 김윤희가 병약한 남동생을 대신해 남장을 하고 성균관에 들어갔다가 이선준, 문재신, 구용하를 만나 함께 어울리면서 시작되는 조선시대판 캠퍼스 러브스토리다.

믹키유천, 박민영, 서효린, 송중기, 유아인, 박민영, 채병찬, 전태수 등이 출연한다.

오는 8월 말 방송예정인 KBS 2TV 새 미니시리즈 '성균관스캔들'의 주연으로 나서며 국내 뿐 아니라 일본 등 아시아 각국의 뜨거운 집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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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한번 죽고 와라' 의 조언말씀은... 김현중씨와 재중님도 하셨다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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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믹키유천, 땀 너무 많아..'성균관 땀캔들'로 불릴 정도"

[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믹키유천 등 땀을 너무 많이 흘려"
배우 박민영이 15일 경기도 화성 세트장에서 진행된 KBS2 새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극본 김태희ㆍ연출 김원석)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이 같이 말했다.

박민영은 "믹키유천과 송중기, 유아인 등 세 남자가 땀이 정말 많다. 정말 나조차도 깜짝 놀랄 정도로 많다"고 웃었다.



이어 그는 "세 남자 다 한 컷을 찍으면 얼굴에서 땀이 죽죽 내려오더라. 송중기도 그렇고 유아인, 믹키유천도 그렇다"며 "속까지 다 젖는단다 항상 땀을 닦는데 시간이 오래걸리고 그래서 우리끼리는 '성균관 땀캔들'이라고 부르기까지 한다"고 웃었다.

한편 작가 정은궐의 소설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을 드라마화한 '성균관 스캔들'은 동방신기의 믹키유천과 박민영, 송중기, 유아인 등을 캐스팅해 오는 9월 '구미호:여우누이뎐' 후속으로 전파를 탄다.

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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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키유천 "동방신기 멤버들과 물흐르듯 편하게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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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경기)=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동방신기 멤버들과 물흐르듯 편하게 지낸다"
동방신기의 전 멤버 믹키유천이 처음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이같이 밝혔다. 믹키유천은 15일 경기도 화성 세트장에서 진행된 KBS2 새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극본 김태희ㆍ연출 김원석)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그 당시에는 막상 유노윤호도 드라마 촬영 때문에 바빴고 최강창민은 제주도 촬영을 하고 있었다, 영웅재중은 일본에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생각보다 멤버들끼리 연락을 자주 못한다. 하지만 그래도 예전과 다름없이 물 흐르듯이 지낸다"며 "그런 일이 있어서 변했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고 말했다.

믹키유천은 또 "오랜만에 활동을 해서 설레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 새로운 다른 면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당분간 '성균관 스캔들'에 몰두하고 빠져 있을 것 같고 이후에는 음악활동도 도전해보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덧붙여 그는 "지난 해 그 일이 있던 이후에 평범하게 지냈다. 음악공부도 하고 연기연습도 많이 했다"며 "남들이 하는 것처럼 영화도 보러 다녔다. 활동 때문에 바빠서 부모님과 시간을 많이 못 보냈는데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다"고 밝혔다.

믹키유천은 지난해 시아준수, 영웅재중과 함께 소속사를 나와 개인 활동을 시작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한편 작가 정은궐의 소설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을 드라마화한 '성균관 스캔들'은 동방신기의 믹키유천과 박민영, 송중기, 유아인 등을 캐스팅해 오는 9월 '구미호:여우누이뎐' 후속으로 전파를 탄다.

믹키유천은 이 드라마에서 가랑 이선준 역을 맡았다. 이선준은 딱딱하고 냉정하지만 남몰래 피나는 노력을 하는 인물이다.

화성(경기)=고재완 기자 star@
사진=이기범 기자 metro83@
<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

http://media.daum.net/entertain/topic/view.html?cateid=100029&newsid=20100715140522096&p=akn&t__nil_enter=downtxt&nil_i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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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키유천, 짐승복근 만들지 않은 이유는?



[화성(경기)=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믹키유천이 근육질 몸매를 만들지 않은 이유를 박민영이 폭로(?)했다.

배우 박민영은 15일 경기도 화성 세트장에서 진행된 KBS2 새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극본 김태희ㆍ연출 김원석)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지난 13일 촬영을 하는데 유아인과 믹키유천이 제가 남자인줄 알고 자연스럽게 노출하는 신을 찍었다"고 운을 뗐다.

그는 "그런데 둘 다 식사를 안하더라. 그리고 노출을 하는데 김원석 PD가 믹키유천에게 '동방신기할 때 운동은 안했어?'라고 농담처럼 말하더라"고 웃으며 "그러자 믹키유천이 '얼굴과 매치가 안돼서 운동은 일부러 안했다'고 대답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민영은 "믹키유천은 굉장히 슬림한 몸매를 유지하고 계시다. 그와 반대로 유아인은 '짐승남'이라서 리딩을 한번씩 할 때마다 달라지는 모습을 보이더라"고 말했다.

그는 "점점 얼굴이 까맣게 변하고 슬림해진다. 처음하고 마지막 봤을 때 전혀 다른 분이 됐다. 촬영장에서 훈훈한 자태를 보여주셔서 감사하다. 물론 믹키유천은 귀티나는 몸매를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덧붙여 박민영은 "세 남자 중 자신의 이상형이 있나"라는 기자들의 질문에 "나쁜 남자는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세 남자 모두 별로다. 남장을 한 김윤희가 좋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작가 정은궐의 소설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을 드라마화한 '성균관 스캔들'은 동방신기의 믹키유천과 박민영, 송중기, 유아인 등을 캐스팅해 오는 9월 '구미호:여우누이뎐' 후속으로 전파를 탄다. 박민영은 이 드라마에서 동생을 대신해 성균관에 들어가는 남장 여자 김윤희 캐릭터를 맡았다.

화성(경기)=고재완 기자 star@
사진=이기범 기자 metro83@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0071514184888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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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울타리 떠난 믹키유천 "항상 같은 이미지..."


[화성(경기도)=스포츠조선 T-뉴스 이다정 기자] 소속사와의 계약 해지 소송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선 믹키유천이 연기에 도전한 소회에 대해 솔직히 밝혔다.

 믹키유천은 15일 오후 2시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 촬영 세트장에서 열린 KBS 2TV 새 월화극 '성균관 스캔들' 기자 간담회에서 소송 후 공백기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질문이 나올 것이라 예상을 했다"며 웃으며 입을 열었다. 믹키유천은 "작년(소송) 이후에는 굉장히 평범하게 지냈다. 음악 공부도 하고 연기 연습도 하면서 남들이 다 하는 것처럼 영화도 보고 밥도 먹었다. 가수활동을 할 때는 부모님과 시간을 많이 못 보냈는데, 이곳 저곳 많이 다녔다"고 근황을 알렸다.

 연기에 도전하게 된 이유로는 "평소 관심이 많았다. 무엇보다도 '해보고 싶다'고 마음을 움직이게 한 것은 가수 활동을 하다 보니 항상 믹키유천이라는 이미지가 있었다. 늘 믹키유천이었다"라고 말해, 가수로 활동하며 정해져 있던 이미지에 대한 고충을 애둘러 표현했다. 이어 "연기를 하면 이 사람도, 저 사람도 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고, 다른 연기자들도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 그래서 연기를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믹키유천은 '성균관 스캔들'에서 학식과 외모, 재력 모두 빠지지 않는 엄친아 이선준 역을 맡았다. 역할에 대해서는 "제3자 시선으로 봐서는 딱딱하고 냉정한, 피 한 방울 안 흘릴 것 같은 성격이지만, 훌륭한 아버지에게 도움을 받지 않고 남몰래 피나는 노력을 하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인간미가 보이는 부분도 멋져 보여서 이선준 역을 맡게 됐다. 당분간은 빠져 지낼 것 같다"며 각오를 다졌다.

(생략)

http://sports.chosun.com/news/ntype2.htm?ut=1&name=/news/entertainment/201007/20100716/a7p7511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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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 박민영 "믹키유천, 타고난 연기자" 극찬

배우 박민영이 연기자 데뷔를 앞둔 동방신기 믹키유천의 열정에 대해 극찬했다.

박민영은 15일 오후 경기도 화성의 한 세트자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극본 김태희/연출 김원석) 기자간담회에서 "믹키유천은 타고난 연기자"라고 말했다.

`성균관 스캔들` 주인공 4인방에 가장 늦게 합류한 박민영은 "믹키유천, 송중기, 유아인을 각각 캐릭터에 대입해 작품을 읽을 수 있었다"며 세 사람에 대한 첫인상을 밝혔다.

박민영은 "솔직히 세 분 다 너무 순한 꽃미남과라 비슷하지 않을까 걱정 많이 했는데, 막상 유생복이나 캐릭터별 복장을 입었을 때 생각보다 너무 잘 어울려 놀랐다"고 말했다.

특히 박민영은 "믹키유천의 경우, 실제 성격과 다를 수 있는데(웃음) 작품에서는 바르고 건전한 선비로 나온다. 누울 때도 바른 자세로 눕고 쳐다볼 때도 흔들림 없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타고난 연기자다. 작품 속에 많이 동화돼있다"고 칭찬했다.

특히 박민영은 "유아인은 생각 외로 거친 눈빛이 잘 나오고, 송중기는 워낙 실제 생활과 비슷한 것 같다. 편집실에서도 캐릭터 싱크로율이 가장 높다고 난리가 났다"고 눙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앞서 이날 믹키유천은 "다른 연기자들이 늘 부러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믹키유천은 "무엇보다 연기에 관심이 많았다. 데뷔후 나는 늘 (가수)믹키유천이었다. 하지만 연기는 다양한 인물이 돼볼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연기자 분들이 늘 부러웠다"고 연기에 대한 갈망을 드러냈다.

(생략)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화성(경기)=박세연 기자
psyon@mk.co.kr / 사진 강영국 기자]
http://star.mk.co.kr/new/view.php?mc=ST&no=374322&year=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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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키유천 "'성균관', 2010년 획 긋는 드라마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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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키유천 ⓒ임성균 기자 tjdrbs23@

"2010년 획을 긋는 드라마가 될 것이다."

남성 아이돌그룹 동방신기 멤버 믹키유천이 드라마에 임하는 비장한 각오를 드러냈다.

믹키유천은 15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 독정리 이트로닉스 내 이 드라마 세트장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2010년 획을 긋는 드라마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처음 하는 작품이고 도전이다. 굉장히 나에게는 남다르다. 촬영하면서도 재미를 느끼고 있지만 이런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가 여러분들에게도 전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믹키유천은 "항상 연기자가 부러웠다. 내가 아닌 여러 명의 삶을 산다는 점에서 늘 연기가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지금까지 활동해 왔던 것과는 다른 행보는 아닌 것 같다. 가수 활동도 더 열심히 할 예정이고, 당분간은 '성균관 스캔들'에 빠져 살 것 같다. 이후에는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퓨전 드라마. 조선시대 캠퍼스 청춘 사극 드라마로 여자인 김윤희가 병약한 남동생을 대신해 남장을 하고 성균관에 들어갔다가 이선준, 문재신, 구용하를 만나 함께 어울리면서 시작되는 조선시대판 캠퍼스 러브스토리다.

믹키유천, 박민영, 서효린, 송중기, 유아인, 박민영, 채병찬, 전태수 등이 출연한다.

오는 8월 말 방송예정인 KBS 2TV 새 미니시리즈 '성균관스캔들'의 주연으로 나서며 국내 뿐 아니라 일본 등 아시아 각국의 뜨거운 집중을 받았다.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0071514255987413&outlink=2&SV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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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 스캔들’ 바람둥이 캐릭터 송중기 “믹키유천 보고 배웠다

 

[TV리포트 백영미 기자]배우 송중기가 동방신기 멤버 믹키유천에게 캐릭터 구축에 도움을 받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15일 경기도 화성시 이트로닉스 1층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세트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송중기는 “주색잡기에 능한 여림(女林)캐릭터는 지금까지 해보지 않았던 것을 해보고 싶은 타이밍에 맡게 됐다” 면서 “처음에 캐릭터 잡기가 어려웠다. 유천 씨한테 보고 배웠다” 고 너스레를 떨었다.

소설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 이 원작인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송중기는 주색잡기와 음주가무에 능한 바람둥이 여림 구용하 역을 맡았다. ‘성균관 스캔들’ 은 조선시대 젊은 선비 4인방의 성균관에서의 사랑과 우정 등 청춘성장기를 그린다.

송중기는 “감독님이 유천 씨만큼 하라고 했다. 유천 씨의 평소 생활대로 하면 여림이가 100% 연기대상을 받지 않을까 한다” 고 말하자 곁에서 듣고 있던 믹키유천은 “얘기할 줄 몰랐다” 며 조금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헉;)

(생략)

백영미 기자 positive@tvreport.co.kr
http://news.tvreport.co.kr/main.php?cmd=news/news_view&idx=5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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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키유천 "박민영과 베드신에서는…" 부끄러운 대답



[티브이데일리(화성)=조의지 기자] 배우로 첫 도전에 나선 믹키유천이 상대배우 박민영과의 베드신에 대해 부끄러운 듯한 대답으로 눈길을 끌었다.

믹키유천은 15일 오후 1시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에 위치한 KBS 2TV '성균관 스캔들'(김태희 극본, 김원석 연출) 세트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원작 소설 마지막에 나오는 베드신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믹키유천은 "박민영씨와의 베드신..아무래도 드라마다 보니깐 베드(bed)만 나오지 않을까..요"라며 그만의 개그(?)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어 첫 연기 도전에 대해 "가수로 데뷔해서 항상 동방신기 믹키유천이라는 이미지가 있었는데 연기는 여러 캐릭터가 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었다"며 "그게 많이 부러웠었고 그래서 이번에 도전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생략)

[티브이데일리=조의지 기자 young@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



Posted by 도르
IP : 59.***
Edit : 2010년 07월 15일 14시 17분 24초
Modify : 2010년 07월 15일 16시 51분 43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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