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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불공정 계약][잡지] 아시아나항공 기내잡지 XIA준수 인터뷰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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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을, 음악과 춤으로 세계를 누비고 있는 한국 뮤지션이 있다. 과거 동방신기의 멤버 시아준수였고 현재는 JYJ의 멤버로 활동하며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하는 김준수. K팝 역사의 한 축을 쓰고 있는 그는 지난 5월 'XIA'라는 이름으로 첫 솔로 앨범을 내면서 새롭고 과감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용기있게 나선 월드투어의 매 공연은 마치 K팝의 위력에 정점을 찍겠다는 듯 당찬 걸음이다. 그는 이번 앨범의 작은 부분까지도 모두 참여하며, 아티스트로서 강렬한 의지를 표출했다. 자신의 미래를 큰 스케일로 호기롭게 그려가고 있는 김준수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어준 건 무엇일까. 뉴욕과 LA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칠 즈음, 그와 이메일 인터뷰를 했다. 자신의 앨범에 대한 열정과 월드투어의 현장감이 가득 담긴 답변이 돌아왔다.

 

 

Q. 아시아나 기내에서 들을 수 있는 첫 솔로 앨범 <타란탈레그라>는 솔로로 무대에 서겠다는 큰 결심 후에 탄생한 작품일 텐데요, 이번 앨범을 관통하는 키워드가 있다면요?
A. 크게 두 가지를 말할 수 있어요. 바로 'XIA'와 '언이퀄드(Unequalled)'죠. 제가 하고 싶은 음악과 할 수 있는 음악을 모두 담았다는 점에서 'XIA'는 9년 동안 대중에게 보여진 제 모든 것을 표현하는 말이지요. 팝, 댄스, 발라드나 알앤비 등 지금껏 많이 해온 장르뿐 아니라 힙합과 일렉트로닉 장르도 있죠. TV 홍보를 하지 않는 앨범이기 때문에 그만큼 진정성을 담아 완성도 높은 작품을 내놓아야 한다고 생각했고, 우월한 트렌드를 이끄는 '언이퀄드'한 음악을 만드는 데 주력했어요.

 

Q. 타이틀곡 '타란탈레그라'는 듣는 곡이라기보다 보는 곡이라는 말을 한 적이 있죠.
A. 네, 이번 작업은 그 당시 출연 중이던 뮤지컬 <엘리자벳>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어요. 신과 사람의 경계에 있는 신비롭고 카리스마 있는 '죽음'역을 연기하면서 몽환적인 팝 스타일의 이 곡을 생각했죠. 제목은 '춤을 추게 하는 주문'이라는 의미에요. 뮤직비디오는 파격적이다 싶을만큼 강렬하게 만들려고 노력했고, 패션과 안무 등 디테일한 부분에도 공을 들였기 때문에 이 노래는 비주얼과 함께 완성되는 곡이라고 생각해요.

 

Q. 멕시코, 브라질, 칠레 등 한국 솔로 가수가 남미 무대에까지 서는 건 처음이에요. 월드투어라는 도전은 어떻게 시작된 건가요?
A. JYJ로 월드투어를 할 때 북미와 남미, 유럽에 팬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죠. 해외 팬들의 반응을 보면 제가 주고만 오는게 아니라 뜨거운 에너지를 얻고 오는 것 같아요. 솔로 앨범을 내고 아시아투어를 하면서 무대가 거듭될수록 자신감을 얻었고, '안주하지 말고 주저하지도 말고 더 큰 목표를 향해 가자'라는 생각이 가장 컸습니다.

 

- 안보이는 부분 생략-


Q. (안보임)
A. (안보임) 뮤지컬은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것을 내 것으로 해석하고 다른 배우들이나 스태프들과 함께 완성해가는 기쁨이 있죠. 저도 몰랐던 저의 또 다른 감수성을 알게 되고, 뮤지컬 배우 김준수로서뿐만 아니라 가수 XIA로서도 좋은 영감을 많이 받아요.

 

Q. 어느덧 데뷔 9년 차 가수가 되었어요. 초창기 때를 돌아본다면 요즘은 더 많은 것을 주체적이고 적극적으로 해나가고 있으니 성취감도 남다를 것 같은데요?
A. 성취감 이상의 행복감이 있어요. 요즘은 누군가가 정해놓은 길을 걸어가는게 아니라 제가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하고 싶은 것을 만들어가잖아요. 힘들긴 해도 보람이 커요. 가수라는 직업에서 오는 만족도도 높아지는 것 같고. 데뷔 때와 비교해보면 확실히 더 성숙해지고 많은 것을 알아가며 어른이 되어간다는
느낌이 있어요.

 

Q. K팝으로 지구 반대편까지 갔으니, 지금까지 쌓아온 것만큼이나 앞으로의 모습에 대한 기대도 커요.
A. 감사하게도 매우 큰 사랑을 받고 있으니 더 노력하고 더 많은 것을 고민해야죠. 이번 솔로 앨범이나 월드투어처럼 새로운 뮤지컬에도 도전하고 음악적인 도전도 계속할 겁니다. 오랫동안 준비하고 있는 JYJ의 월드와이드 2집 앨범도 내년쯤엔 진행할 예정이에요.

 

 

 

 

출처 : 트위터 (제가 타이핑 해봤어요^.^)

 


Posted by bloomer
IP : 121.169.***
Scrap : 2회
Edit : 2012년 10월 01일 22시 17분 35초
Modify : 2012년 10월 01일 23시 18분 58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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