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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글 제목

    [유천] 만화가의 사려깊은 고양이 (수정)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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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화가의 사려깊은 고양이 [w]
     
     
    비내리는 아침  어느새,


     [당신을 알게된 후로부터요 ...]


    .

     .


     
    이맘때쯤 너는 항상 조금씩 말이 없어지네,  

    [웃고있지만, 느낄수있어요]
     .
      
      .
     
      .






     
    밤새 펜촉 긁는 소리, 눈치없이 너를 조를수 없었네.
    [빨리돌아와달라고, 조르지않을꺼예요...너무 열심히 해주는 당신이니까..] 
    .
     
    .
     
      .









    반짝 빛나던 네 손끝에 흘러가는 꿈 한자락,

    [ 당신을 향해 내 꿈은 한자락, 나른하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
     
    .
    .

    .

     









     
    나는 너를 믿을께, 나는 널 기다릴께, 

    [ 우리는 보이지않는 실로 엮여있는 사이라는거, 나는 알고있습니다 ]
     
     
    .  
      
    .
    .
     
     
     










    높게 귀를 세우고  동그란 나의 눈으로  

    [우리의 일이라면 당신은 언제나, 그자리에서 귀기울여 주었듯..]

     
    .
     
    .


    .
     
     
     









    변함 없이 착하게 나는 널 기다릴께, 이제...  

    [ 저도 이제 당신을 착하게 기다려 봅니다, 주인을기다리는 고양이처럼요... ]

     . 
    .
    .
            
     
            
     
    (+)
    -    당신은 두얼굴을 가졌습니다.

    슬프고도 예쁜얼굴
    예쁘고도 슬픈얼굴
    외로우면서도 따뜻한얼굴
    따뜻하면서도 외로운얼굴
    밝으면서도 고단한얼굴
    고단하면서도 밝은얼굴
    아이같으면서도 어른같은얼굴
    어른같으면서도 아이같은 얼굴,


    그래요,이 두얼굴이 당신입니다.

    진정 당신을위하는사람이누군지알수있는방법이 무엇인지 알고있나요?
    그냥 당신이두얼굴이라는걸 아는사람입니다...

    당신이 웃을때 때에따라서는...
    진정 행복하지않다는걸 알수있는..사람말이예요.

    난요..당신의 두얼굴 모두를 좋아해요..
    슬프면서 아련한 그 두얼굴 모두...
     

    -   당신을 떠올리기좋은 별이 뜬 밤에...    
     
     

    (+)  + 참 예쁜 밤이예요, 새해가되고 얼마안된 오늘,
    문득 시작했던 순간이 떠올라서. . 조심스럽게 처음으로 글 올려봅니다,
    잠시 폴더안에 넣어두었던 추억이 담긴 사진한장 보시면서,
                      행복한 하루되세요 ^.^
    사진출처 네이버 , 개인소장편집                 

                            

    Posted by 첼로키
    IP : 211.20.***
    Edit : 2008년 01월 03일 00시 53분 35초
    Ariticle address : http://dnbn.pe.kr/db01/1479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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