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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 불공정 계약][스포] 엘르 JYJ 인터뷰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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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LE 2011 행복나누기 스타서포터들: Jyj



    엘르 12월호 JUNSU SAYS....

    Q. 나는 생각이 많다 혹은 단순하다? 
    A.의외로 생각이 많은 편. 유럽 투어 공연을 위해 베를린에 머물 때도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밤거리를 걸었죠. 무척 오랜만에. 걷다 보니 4시간이 지났더라고요. 생각은 많지만 얼른 털어내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긍정의 힘을 믿거든요. 

    Q.힘들 때 '해피'해지는 방법. 
    A.기다려주는 팬들 생각! 그 생각만 하면 무조건 열심히 하게 되거든요. 좀 더 솔직한 대답을 한다면, 축구하는 상상? 생각만으로도 행복해요. 물론 그라운드에 발을 내디딜 땐 더 좋고요. 

    Q.요즘 나를 '업'시키는 플레이리스트 
    A.제이슨 므라즈의 신곡 '더 월드 애즈 아이 시 잇(The World As I See It)'에 푹 빠져 있어요. 

    Q.씨제스 가족 중 특별한 존재가 있다면. 
    A.지효 누나는 내 인맥 중 유일한 여배우. 자랑스러워요. 하하. 

    Q.자선에 대한 나의 생각. 
    A.나이가 어려서인지 '자선'이라는 단어를 대할 때면 아직 좀 쑥스러운 것 같아요. 하지만 응당 책임감은 느껴요. 요즘엔 제가 기부하는 것만큼 저로 인해 기부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음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해요. '사랑의 집 짓기'라던가 JYJ 멤버들과 함께 지진 피해 기부 등을 진행하는데 그 중에서도 아프리카 아동과 결연해서 후원하는 일이 가장 즐거워요. 아이들이 너무 귀엽게 생겼어요. 

    Q.삶에 대한 캐치프레이즈가 있다면. 
    A.'전.화.위.복!' 힘든 일이 있어도 좋은 생각을 하려고 해요.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결국 좋은 방향으로 가게 되더라고요. 최근 2년간 그렇게 배웠고 인생도 좀 알아가고 있어요. 

    Q.어젯밤에 읽은 책. 
    A.이제 곧 뮤지컬 <엘리자벳> 연습이라 그와 관련된 책을 읽었어요. 무대 위에서 가장 행복한 만큼 또 열심히 해야죠.


    스트라이커 준수는 활동적이다. 매니저들과 축구를 하는가 하면 재중과 캐치볼에 열중이다. 
    인터뷰 중인 유천 옆에서 큰소리로 노래 부르기도 한다. 
    촬영할 땐 어떤 포즈를 취해도 너무 '요염'한 탓에 좌중을 웃음 바다로 만들기도 한다. 
    종종 스태프들의 관심사가 딴 곳으로 향할 때면 농담으로 이목을 끄는 재간둥이. 
    - 엘르 12월호 behind the sc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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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르 12월호 YOO CHUN SAYS....

    Q.한동안 해외에서 지냈다고 하던데. 
    A.맞아요. 오히려 해외에 나가선 공식 스케줄을 제외하곤 호텔 방에서만 지내게 돼요. 방 조명을 어둡게 해놓고 술 마시고. 하하. 얼마 전 스페인에선 맥주를 17병이나 마셨어요. 

    Q.혼자 그렇게 마시면 생각이 많아지지 않나. 
    A.그렇죠. 꼬리에 꼬리를 문 생각들....안하고 싶은데 가만 보면 스스로 그걸 즐기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다 글도 쓰고. 주제가 뭐든 끼적여 놓은 노트가 꽤 많아요. 나중에 살펴보다 가사로 활용하기도 하고. 제 곡 대부분의 가사는 그렇게 나왔죠. 

    Q.자선활동에 대한 생각. 
    A.좋은 일이죠. 하지만 너무 '칭찬해 주세요'하는 건 별로예요. Q.착한 일, 하고 있는지. -나름대로 있어요. 밝히고 싶진 않고.

    Q.최근 소소한 행복이 있다면. 
    A.유환이 연기가 많이 늘었다는 것. 해외에서도 유투브로 계속 모니터했어요. 그걸 보면 기특하다, 대견하다 보단 '행복'하더라고요. 너무 재미없나? 근데 그런 평범한 것들이 요즘엔 좋아요.

    Q.늘 다짐하는 것이 있다면. 
    A.글쎄...(몇 초간 침묵) 정말 모르겠어요. (보다 못한 매니저 왈, 예를 들어 유환이 같은 경우엔 '후회하지 말자'라고 했는데) 에이, 그건 후회해 봐야 그제야 아는 거지. 

    Q.뭐든 할 수 있는 자유시간이 주어진다면. 
    A.절에 가고 싶어요. 여건만 된다면 전화기도 놓고 여유있게 절에서 머물다 오고 싶어요. 

    Q.요즘 즐겨 듣는 음악. 
    A.글쎄, 준수는 타블로 형 얘기했으려나? 전 린킨파크. 듣기만 해도 스트레스 해소가 돼요. 

    Q.앞으로의 계획. 
    A.집에 개인 작업실을 만드는 중이에요. 아마 12월쯤이면 완공될텐데 그때부턴 곡 작업에 매진하려고요. 그리고 내년엔 좋은 작품도 만나고 싶고. 콘서트도 생각 중이고...계획은 많죠. 뭐!



    유천은 헤어 피스를 붙였다. 
    서늘하거나 혹은 고독한 이미지, 성격도 외모만큼이나 차분했다. 
    반면 그를 본 스타일 스태프들은 '빵' 터졌다. 
    "어머, 유환이 아니니?" 강아지들과 함께 있을 땐 꽤 즐거운 표정이다. 애완견을 키우기 위해 얼마 전 아파트에서 주택으로 이사했다더니 캠핑장에서 골든 리트리버 한 마리를 분양 받아 갔다. 친동생과 처음 찍는 화보 촬영에 새로운 가족의 영입까지, 차분하게 "계 탄 날". - 엘르 12월호 behind the sce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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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르 12월호 JAE JOONG SAYS....

    Q.유럽투어공연은 어땠나. 
    A.스페인과 독일 공연 모두 재밌었어요. 처음이라 좀 두려운 가운데 '희망'을 본 것 같은 경험. 자신감도 새로운 목표도 생겼고요. 백인들이 우리 노랠 따라 부르는 게 아시아 팬들이랑은 느낌이 상당히 다르던데요. 신기했죠.

    Q.여행 트렁크에 꼭 챙기는 아이템이 있다면.
    A.음, 마트에서 파는 슬리퍼요. 두툼한 털이 깔려 있어서 포근하거든요.

    Q.힘든 날 행복해지는 방법. 
    A.아플 때 다른 곳을 꼬집으면 정작 그 아픔이 덜하잖아요. 예를 들면, 기분이 안좋아서 술을 막 마신 다음날 해장을 심하게 해요. 배가 아플 정도로 너무 많이 먹는 거야! 괜히 먹었다며 그 순간을 후회하기도 하고 볼록 튀어나온 배에 신경 쓰는 거죠. 그래서 운동도 하고요. 잡생각을 더해서 정작 중요한 걸 잊어버리는 뭐 그런 방법?

    Q.(캐치볼을 하고 있는 그에게) 캐치볼 좋아하나.
    A. (진지하게) 사람과 사람 사이에 '마음의 캐치볼'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Q.일주일쯤 휴가가 주어진다면. 
    A.절대! 네버! 휴가 가기 싫어요. 이사한 집에 오래 머물 수 있는 시간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 혼자 있으면 또 그게 외로워서 좋거든요. 아무생각없이 쉬고 싶은 생각도 있어요.

    Q.아무도 모르는 버릇. A.얼굴에서 입술이 가장 자신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래서인지 혀를 자주 내밀어요. 침으로 촉촉하게 만들려고. (민망해 고개를 돌렸더니 툭툭 치며) 그리고 하얀 입술보단 붉은 게 나으니까 가끔 깨물어주기도 하죠. 하하.

    Q.이렇게 엉뚱한 당신에게 나눔이란. 
    A.소소하게 돕는 것. 밝히지 않고 조용하게 하는 것들이 있어요. 몇몇 홍보대사로 위촉돼 활동하기도 하고요.

    Q.마음의 포만감은.
    A.아직 배가 고파요. 부족하다고 생각하죠.

    Q.그럼 행복하다고 느끼는 순간은.
    A. 직접 만든 노래를 멤버들과 함께 불러서 완성한 순간. 아직 아무에게도 들려주기 전, 우리끼리 들으면서 즐겁다고 느낄 때요. 어떻게 보면 그 순간이 제일 작은 행복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누나, 왜 아무도 없어요." 그렇다. 당신(재중)이 1등이다. 
    이 두메산골에 매니저도 없이 혼자, 그것도 집합 시간보다 30분이나 일찍 나타나는 셀럽은 잘 없거나 아예 없다. 그러니 당황스러운 수밖에. 함께 짐을 날랐다. 그리고 재중은 해장국을 먹으러 유유히 떠났다. - 엘르 12월호 behind the scene-

     
    출처 오마이준 쇼콜라님 

    후출처 디시

     

     

    인터뷰미남들 ~~

     

     


    Posted by 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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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 : 2011년 11월 21일 00시 25분 05초
    Modify : 2011년 11월 21일 00시 27분 5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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