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SCHEDULE - 16.10.02 Sun
    NOTICE
    BANNER
    LINK

    게시글 제목

    [SM 불공정 계약][기사] '옥탑방 왕세자'가 사랑 받는 이유 '셋'MD
    저작권 표시 YES
    상업적 이용 NO
    컨텐츠 변경 YES
    CCL-BY CCL-NC


     

    가히 '옥탑방 왕세자' 열풍이다. SBS 수목극 '옥탑방 왕세자'가 동시간대 시청률 정상에 오르며 치열한 수목극 전쟁에 '승기'를 잡았다. 7%에 가까운 시청률 격차를 방송 6회라는 단기간에 역전하는 대이변을 연출한 것이다.

    시청률뿐 아니라 화제성 면에서도 상대작들을 압도하고 있다. 박유천과 한지민 등 주연배우의 연기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으며, 다른 연기자들에 대한 관심도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한마디로 '앞에서 끌고 뒤에서 미는 격'이다.

    드라마에 소품으로 등장한 생크림 스프레이가 방영 즉시 동나는 등 '옥세자에 나오면 뜬다'는 공식마저 회자될 정도다. 이에 '옥탑방 왕세자'에 협찬한 회사들도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박유천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라면 업체와 한지민이 입고 나오는 의상을 만드는 브랜드는 드라마 방영 이후 매출이 대폭 올랐다는 후문이다. 또 커피체인점, 외식 업체 등 모든 협찬사가 '옥세자 파워'를 피부로 느끼고 있다.

    이렇듯 화제가 되고 있는 '옥탑방 왕세자'의 열풍 원인은 무엇일까. 그 이유를 세 가지로 꼽을 수 있다.

    첫째, 치밀한 대본이다. 당초 '로맨틱 코미디 거장의 귀환'으로 받아들여질 만큼 큰 기대를 모았던 이희명 작가는 '명불허전'이란 말이 무색할 만큼 촘촘히 엮인 사건과 구성으로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탄탄한 복선과 암시에 감탄하며 "작가님의 아이큐는 우리 모두의 아이큐를 합친 것보다 높은 것 같다"며 복선의 의미를 과학수사 하듯이 토론까지 할 정도다.

    두 번째로 디테일한 연출력을 꼽을 수 있다. '옥탑방 왕세자' 3회가 방송된 이후 인터넷은 디테일한 연출력에 놀랐다는 반응이 줄을 이었다. 왕세자가 현대 서울에서 빈궁과 똑 닮은 세나(정유미 분)를 발견한 후 그녀에게 달려갔다가 경비원들에게 끌려나오는 장면이 엔딩장면이었다. 이 장면에서 세자빈을 잃고 울부짖는 왕세자의 모습이 오버랩됐는데 과거와 현대에서 왕세자를 끌고 나가는 역할의 출연자가 동일 인물이었던 것. 두 장면은 실제 한 달의 차이를 두고 촬영된 장면이었음에도 동일 인물을 기용하는 등 연출의 디테일에 최고의 공을 들이고 있다. 박유천도 이후 "3회 엔딩 장면의 높은 완성도에 놀랐다. 우리 연출진의 실력에 놀랐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배우들의 열연이다. 박유천과 한지민은 시간과 공간, 여기에 1인 2역이라는 연기하기 어려운 상황임에도 정극, 코미디, 멜로를 넘나드는 무결점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이태성과 정유미도 극의 긴장감을 더하는 무게 있는 연기를 선보여 악역임에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조선에서 온 심복 3인방(이민호, 정석원, 최우식)의 몸을 던지는 코믹연기까지 더해져 완벽한 구성으로 인정받고 있다. 실제로 촬영현장에서는 힘든 일정에도 내내 웃으며 촬영을 할 정도로 배우간 호흡이 최고조에 달해 있다.

    pontan@osen.co.kr

    http://news.nate.com/view/20120408n01643


    Posted by 카미
    IP : 61.100.***
    Edit : 2012년 04월 08일 11시 02분 34초
    Modify : 2012년 04월 08일 11시 04분 57초
    Ariticle address : http://dnbn.pe.kr/db01/33575COPY

    2561 [기사] XIA(준수), “솔로 2집 제 생각은요” (1문1답 형식) + 1 CKHR 20130717 2978
    2560 [기사] 준수를 통해 본 무대를 장악한 실력파의 저력 + 2 CKHR 20130716 2445
    2559 [리뷰] '한 여름 밤의 꿈' 처럼 환상적이었던 김준수 + 2 피카슈 20130716 2642
    2558 [XIA is Back][기사] 김준수, 쇼케이스 열고 컴백 "공중파 아니지만 설렜다" (기사 모음) + 2 CKHR 20130715 2546
    2557 [기사] XIA(김준수) ‘Incredible(인크레더블)’, 퀸시브라운 피처링 지원 사격 + 5 내꺼!찜뽕♡ 20130711 2431
    2556 [기사] 김준수-로엔 분쟁 극적 해결 "프로모션 예정대로 진행"(전문) + 16 피카슈 20130710 3953
    2555 [기사] 씨제스 “로엔엔터 김준수 놓고 슈퍼갑 횡포, 타협 않겠다”(전문포함) + 26 내꺼!찜뽕♡ 20130709 2915
    2554 [기사] 김준수 솔로 아시아 투어, 예매 시작 15분 만에 매진 + 7 유후제제 20130708 2250
    2553 [기사] 김준수, 메이저 유통사와 첫 손잡고 훨훨…15일 멜론 론칭 + 6 유후제제 20130708 2487
    2552    [기사] XIA(김준수), ‘인크레더블(INCREDIBLE)’ 티저 영상 공개 ‘한 여름의 파티’ + 1 CKHR 20130708 2409
    2551 [기사] ‘엘리자벳’ 김준수, 5분만에 전석 매진 “새로운 죽음 선보일것” + 5 내꺼!찜뽕♡ 20130703 2787
    2550 [기사] 김준수(XIA), 2집 솔로 앨범 생방송 쇼케이스 개최 ‘1200명 초대’ + 5 내꺼!찜뽕♡ 20130703 2671
    2549 [기사] XIA(김준수), ‘11시 그 적당함’ 차트 석권, “대중이 기다린 음악” + 2 피카슈 20130703 2379
    2548    [기사] 김준수 '레미제라블'식 뮤비로 보컬 실력 입증 + 2 CKHR 20130703 2376
    2547 [기사] XIA(김준수), ‘11시 그 적당함’ 미공개 컷 공개 ‘몽환적 분위기’ + 5 내꺼!찜뽕♡ 20130702 2500
    2546 [기사] XIA(김준수), '11시 그 적당함' 재킷 사진 공개… 신비한 분위기 압권! + 2 K오프 20130701 2685
    2545 [기사] XIA(준수) '11시 그 적당함' 7월2일 선공개 (새 사진!) + 5 유천진난만 20130628 3996
    2544    [기사] 김재중 요코하마서 아시아 투어 대미 장식…총 4만 5천명 동원 + 2 해피포트 20130628 2218
    2543 [기사] 김재중, 日 요코하마 아레나 공연 연습 장면 공개. 티켓은 추가분까지 매진 + 3 shekinah 20130621 2811
    2542    [기사] 김준수, 2집 티저 전격 공개. 데뷔 후 첫 시도하는 더블컷 눈길 + 1 피카슈 20130620 3296
    2541 [기사] 김재중, 日 오전 입국에도 공항 마비 ‘인기 입증’ + 2 shekinah 20130619 2822
    2540 [기사] 중국의 애니메이션에 JYJ 재중 등장 + 3 shekinah 20130618 3049
    2539 [기사] 가장 성공한 아이돌 출신 뮤지컬 배우 탑5 + 6 피카슈 20130617 3595
    2538 [기사] JYJ, 박태환 후원 장려 '국민스폰서' 모집해요 + 2 피카슈 20130617 2598
    2537 [기사] 박유천 연기로도 日냈네 + 3 shekinah 20130617 2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