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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불공정 계약] [기사] '성스' 꽃선비들 '안구정화' 셀카 대공개!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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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지영 기자] 추석 연휴도 잊은채 촬영에 한창인 KBS 월화극 '성균관 스캔들의 꽃선비들이 화기애애한 촬영현장 모습을 고스란히 담은 셀카 2탄을 공개했다.



얼음도령, 불꽃 눈빛도 잠시 안녕! '장난기 한 가득'

꽃선비들이 촬영 중간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하인수역의 전태수는 리허설 도중 마치 드라마 가을동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듯 머리에 손을 살포시 얹었고, 시크하고 까칠했던 문재신 역의 유아인은 남장여자 김윤식 역의 박민영에게 헤드락을 걸어 장난을 치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피 분장을 하고 난 박민영의 귀여운표정 등은 힘든 촬영 일정에도 장난기 가득한 촬영현장을 엿보게 한다.

즐겁다 못해 끈끈 우정 '부러우면 지는 거다!'  




원칙주의자를 고수하며 반듯한 표정으로 매사 침착함을 고수하던 얼음도령 박유천의 해맑은 미소와 ,극중 팽팽한 대립구도를 보이며 긴장감을 높였던 유천-아인-민영의 화기애애한 분위기, 그리고 장난스럽게 물병을 건네는 박민영과 함께 액자용(?) 기념사진 포즈를 보여준 유아인, 새벽까지 이어진 촬영 대기시간에도 수다를 주고받는 전태수와 박민영의 모습은 보는 사람에게 부러움을 선사한다.

상의는 언제나 진지하게!  

 


쉬는 시간 단잠을 포기한 대본연습은 물론, 상대배우와 틈틈이 수다가 곁들여진 대본연습으로 함께 호흡을 맞추고, 그늘에 앉아 서로의 연기에 대한 모니터링도 꼼꼼하게 챙기며 다음 촬영을 준비하는 등 장난을 칠 때와는 사뭇 다른 진지한 얼굴들을 확인 할 수 있다.



현장의 한 관계자는 정말 자연스럽게 서로 섞여가며 매사 끊임없이 노력하는 젊은 배우들 모습에 중년 연기자 선배들까지 매우 흐뭇해하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성균관스캔들' 제작사의 김연성 PD는 "체력적으로 많이 지치는 스케줄이지만 현장에서는 아무도 내색하지 않고 오히려 서로 기운이 없어 보이는 배우들 챙기기에 여념이 없다. 덕분에 전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Posted by 카미
IP : 61.252.***
Edit : 2010년 09월 25일 13시 05분 14초
Modify : 2010년 09월 25일 13시 10분 57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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