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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동방신기 멤버들 속속 연기 돌입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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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배국남 대중문화전문기자]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아이돌그룹 동방신기 멤버들이 속속 연기에 도전해 연기자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들어 원더걸스의 소희, 소녀시대의 윤아 등 가수 데뷔와 동시에 혹은 가수활동 직후 연기를 겸업하는 것이 아이돌그룹의 관행이었다. 하지만 동방신기 멤버들은 가수로 상당기간 전념한 후 최근 속속 연기영역에 진출하고 있다. 특히 동방신기는 국내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아이돌그룹이어서 이들의 연기 겸업에 대한 국내외의 관심이 폭발하고 있다.

오는 10월 한국(SBS)과 일본동방신기의 연기에 첫 도전자는 영웅재중이다. 영웅재중은 이미 촬영이 끝난 한일합작 드라마 ‘천국의 우편배달부’의 주연으로 나섰다. 영웅재중은 ‘찬란한 유산’의 한효주와 함께 주연을 맡아 연기자로 데뷔를 했다.

삶과 죽음 사이에서 서로 다른 세상을 사는 두 남녀의 러브스토리를 그린 ‘천국의 우편배달부’에서 영웅재중은 식물인간으로 혼령이 돼 현실 세계를 떠도는 신재준 역을, 한효주는 유일하게 영웅재중의 혼령을 볼 수 있는 조하나 역을 맡았다.

(아사히TV) 양국에서 방송될 ‘천국의 우편배달부’연출을 맡은 이형민PD는 “영웅재중은 스타성도 있고 연기에 최선을 다했다. 연기에 임하는 자세가 매우 진지했다”찬사를 보냈다.

연기데뷔는 영웅재중이 먼저 했지만 연기자로서 시청자와 첫 번째로 만나는 동방신기의 멤버는 유노윤호다. 유노윤호는 오는 9월 방송되는 MBC 미니시리즈 ‘맨땅에 헤딩’ 남자 주연으로 각각 캐스팅됐기 때문이다. 유노윤호는 보잘 것 없고 불운한 삶을 사는 축구 선수 차봉군역을 맡았는데 역경을 겪으며 국가대표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열정적으로 삶을 살아가는 인물로 이 드라마의 주연이다.

영웅재중의 ‘천국의 우편 배달부’가 2부작인데 비해 유노윤호가 출연하는 드라마는 미니시리즈로 연기를 첫출발하는 장르는 다르지만 두사람의 연기자로서의 데뷔는 동방신기의 멤버들의 향후 활동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또한 시아준수 등 다른 멤버들의 연기 도전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도 보인다.

두 사람의 연기자로서의 어떤 활동을 보이느냐에 따라 동방신기의 위상이 크게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와 영웅재중이 연기 영역에 도전했다. 사진=마이데일리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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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국남 대중문화전문기자 knba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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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으컁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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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 : 2009년 07월 26일 13시 39분 27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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