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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멜론 트렌드 리포트 : XIA(준수) 쇼케이스 현장 (사진/영상/인터뷰)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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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세션] 볼수록 놀라운 XIA (준수) 쇼케이스||알록달록 다양한 색을 느낄 수 있었던 쇼케이스 현장 


http://www.melon.com/cds/musicstory/web/musicstory_list.htm?CATEGORY_SINGLE_ID=13&MESSAGE_ID=8004772&MAIN=MAIN_TODAY_TD_2


영상은 위 링크 타고 들어가시면 보여요~




최고의 보컬리스트이자, 소녀라면 한번쯤은 설레봤을 만한 XIA (준수).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그는 지금도 뭇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최고의 아티스트다. 세월의 바람에 강산은 변했지만 그의 인기만큼은 그 바람이 빗겨간 듯 변함이 없다. 그리고 올 여름, 그가 한 층 더 성장한 감성, 자신만의 스타일과 함께 새 앨범 'Incredible' 로 돌아왔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2013년 7월 15일 유니클로 악스홀에서는 XIA (준수)의 2집 앨범을 처음 라이브로 만나볼 수 있는 쇼케이스가 열렸고, 수 많은 팬들은 그를 보기 위해 이 현장에 모였다. 비가 오락가락 내리는 궂은 날씨는 그 그리고 그의 팬들을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그의 새 앨범 자켓에 입혀진 빨강, 파랑, 노랑, 초록의 알록달록한 색깔처럼 그만의 다양한 색을 느낄 수 있었던 XIA (준수) 2집 쇼케이스 현장. 그 현장에 우리 멜론 기자단도 빠질 수 없었다. 그리고 그 현장에서 우리는 XIA (준수)의 색깔들로 그려진 무대를 보며 취재 기자단이 아닌 그에게 설레는.. 세 명의 여자가 되어 있었다.


멜론 기자단 4기 - 최지윤, 하수정, 홍서호






XIA Red | Tarantallegra



열정과 강렬함의 상징, 빨강(RED). 매번 XIA (준수)의 공연 현장에서는 빨간 빛깔로 관객석을 물들여 주는 수 많은 팬들이 있었다. 오늘 XIA 2집 쇼케이스에서도 그의 팬들은 빨간빛으로 공연장을 물들여주었다. 팬들이 비추는 빨간 빛으로 물들여진 XIA 쇼케이스 현장, 우리는 그 곳에서 팬들의 빨간색 외에도 XIA (준수), 그의 무대에서 느껴지는 열정과 강렬함, 그의 빨간색을 찾아볼 수 있었다. 



이번 쇼케이스의 XIA (준수)의 열정 넘치고 강렬한 무대, 'Tarantallegra'. 그의 1집 앨범의 타이틀 곡, 'Tarantallgera'는 강렬한 비트와 현악기가 조화를 이루는 센세이션 댄스곡이다. 무대 위의 열정적인 그의 모습과 강렬한 비트를 통해서 우리는 XIA (준수) 그의 빨간색을 찾아볼 수 있었다. 작년 연말 콘서트에서 어쿠스틱 버전을 선보여 화제가 되었던 이 곡, 'Tarantallegra'. 꽹과리의 비트와 함께 쇼케이스에서 선보인 XIA (준수)의 'Tarantallegra'. 그의 강렬함 속에 빨려들어 갈 것만 같았다. 

1집 앨범에서 열정과 강렬함을 표현한 'Tarantallegra'와 'Fever', 'Breath' 등의 곡들이 있다면, 2집에는 'Turn It Up'이 있다. "Baby Turn It up 더 화끈하게~ Baby Turn It Up 더 강렬하게~" 가사에서부터 느껴지는 강렬함. 이 노래를 부르며 무대를 선보일 XIA (준수)의 모습을 상상하면 벌써부터 기대된다. 언제 한번 이 무대 보면서 그의 강렬함을 다시 한번 더 느끼고 싶다. 그 땐 그의 강렬함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겠지.. 

XIA Blue | 미안



'Incredible'과 함께 더블 타이틀곡인 '미안'. 노래하는 XIA (준수)에게 사실 주종목이 아닌 장르가 없지만서도, XIA (준수)는 역시 발라드구나 하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곡이다. 영광스럽게도 쇼케이스에서 이 역시 라이브로 들을 수가 있었는데, 부르는 내내 살을 뚫고 올라올 것 같이 소름이 돋는 바람에 에어컨이 꺼져버린 공연장이었지만 나는 덜덜 떨어야 했다. 이럴까봐 긴팔을 입고갔는데도 소용이 없었다. '미안'은 하얀 도화지 위에 파란 물감이 묽게 번지 듯 노래소리 외에는 다른 소리를 잠재우는 힘을 가지고 있었다.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눈망울과 목소리로 불리어진 '미안'을 들을 땐 더 가까이서 이 곡을 듣고픈 마음에 내 몸은 이미 무대 앞쪽으로 한껏 향해 있었다. 

그 파란 물감의 출처가 바로 이번 정규 2집 수록곡인 'Rainy Eyes'가 아닐까.. 살며시 예상해본다. 파란 눈물이 뚝뚝 떨어질 것 같은 이 노래는 그 언젠가 라이브로 꼭 한번은 들어보고 싶을 지경이다. 슬픈 노래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노래를 불러주어 고맙다며 그렇게 혼잣말을 하며 입가에 번지 미소가 사그라들 생각을 않았던 그 노래. 곡 하나하나들을 듣다보니 어떤 경지에 올랐음에도 끊임없이 모든 걸 쏟아붓는 XIA (준수)가 보인달까? 

XIA Yellow | Incredible



제대로 즐길 줄 아는 "오빠"의 귀환! XIA (준수)의 이번 2집 타이틀 곡 'Incredible'은 가사 그대로 기적의 멜로디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저도 준수 오빠 참 좋아하는데요(부끄). 놀 땐 화끈하게 노는 멋진 오빠 XIA (준수)의 자유분방한 모습이 뮤직비디오 속에서도 생생하게 표현되어있다. 쇼케이스에서 공개된 'Incredible'의 라이브 무대 또한 터질 것 같은 마법처럼 팬들의 마음을 매료시켰다. 

그리고 뮤직비디오 속 키스신으로 인해 팬들이 '키스신!'을 연호하며 아쉬움을 토로하자 "비즈니스다", "아메리칸 마인드"와 같은 재치 있는 대답으로 응수한 능수능란함까지! 정말 XIA (준수) 당신은 부족한 것이 무엇인가요? 나름 비즈니스 마인드로 쇼케이스에 참석한 나마저 금세 팬의 궤도에 올려놓고도 남을 정도였다. XIA (준수) 짱짱맨! 



이번 타이틀 곡 'Incredible'은 말 그대로 수영장에서 파티를 즐기며 시원하게 여름날을 보낼 수 있는 청량감 가득한 노래다. 또한 타이틀 곡 외에도 다양한 장르에 도전한 곡들이 많으니 XIA (준수)의 팬이라면, 팬이 아니어도 여름을 아름답게, 정열적으로 보내기 위해서는 이번 정규 2집의 모든 곡들을 전부 들어야 할지어다. 그리고 흥얼거려보자. 어느덧 이만큼 다가온 무더위를 날려 보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니까! 

XIA Green | 11시 그 적당함



음악 볼륨이 조금만 커져도, 바람결에 현수막이 흔들거려도 1년동안 묵혀뒀던 팬심을 다 끌어모아 꺅꺅 소리를 내던 팬들은 XIA (준수)가 마이크를 잡고 노래 첫 마디를 툭 내던지자 마치 약속이나 한 듯 일순간에 공연장을 숨막힐 듯한 정적에 휩싸이게 만들었다. 이것이 준수효과인가, 싶었다. 그 침묵 덕분에 XIA (준수)가 전하고자 했던 노래 속 그 감성은 관객에게 오롯이 전해질 수 있었다. 

그렇게 그가 시작한 노래는 이미 선공개 돼 팬들의 귀에 익숙한 멜로디, '11시 그 적당함'이었다. 하얀 커튼 사이로 피아노 반주에 맞춰 흐르는 그 곡은 녹음이 짙은, 나무가 무성히 자란 숲 한 가운데서 노래를 듣는 것과 같은 착각을 일게 했다. 사람에게 안정감을 준다는 초록색은 준수를 만나 싱그러우면서도 황량했고, 또 슬펐다. 긴긴 밤을 뜬눈으로 지새다시피 보내고, 커튼 틈사이로 흩어지는 빛이 따갑고 성가신 듯 그렇게 그는 노래했다. 

이번 정규앨범에 XIA (준수)만의 또 다른 초록이 담긴 곡, '가지마'. 초록색 병에 담긴 탄산수의 청량함 같은 준수의 목소리가 절제된 감성으로 울부짖어야 하는 곡과 만났을 때 감히 그 최상의 조합이라 할 수 있는 곡. '11시 그 적당함'과 함께 곁들어 들으면 XIA (준수)의 초록이 더욱 짙어진다. 곡 리스트를 정리할 때 반드시 '11시 그 적당함' 다음으로 이 곡을 듣도록 해보자. 누가 뭐래도 나는 그렇게 들어야겠다. "가지마, 가지마~"라고 부르짖지만.. 걱정마세요, 우리는 어디 안가요! 

XIA Interview | XIA (준수) 인터뷰




간단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안녕하세요 정규 2집 앨범으로 인사 드리는 시아입니다. 이번 2집 'Incredible'은 힙합이 가미 된 팝으로 여름 시즌에 잘 어울리는 신나는 곡이구요. 그 외에 다양한 장르로 인사 드리게 되었습니다.
지난 2일 '11시 그 적당함'이 선공개 되었는데요, 앨범 수록곡 중 이 곡을 선공개 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가요?이번 앨범에서 제가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을 담았다는 것을 이 곡으로 대표적으로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어쿠스틱한 발라드인데 가사가 시점에 따라 그리움이 점점 커지는 이야기라서 보컬이 가진 여러 느낌을 들려 드릴 수 있고 해서 이 곡을 선정 했어요.
LOEN TV를 통해 공개된 스페셜 클립에서 현장음을 그대로 살린 원테이크 라이브 방식이 매우 인상 깊었는데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발라드 곡이고 보컬의 힘이 느껴지는 곡이라서 색다른 시도를 해보고 싶었어요. 그리고 노래의 피아노 반주를 이용해서 반전을 줘서 좀 더 극적인 느낌을 주자 라고 생각했구요. 1절은 아직은 이별을 받아 들이지 못하고 실감이 안난 상황이고 2절부터는 이제 그녀가 없다라는 것을 깨닫고 그리워 하며 표출 하는 느낌이라서 라이브로 노래를 부르다가 피아노 반주가 나오면서 클라이막스로 치닫는 그런 느낌을 주고자 했습니다. 서해의 새벽녘 풍경이 너무 아름다웠어요!
이번 앨범에서 본인이 직접 작곡, 작사한 곡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간단히 소개 부탁 드립니다.우선 'Incredible'의 가사를 제가 썼는데요. 노래가 워낙 신나고 에너지 넘치니까 여름 시즌에 생각나는 그림들을 가사에 담았어요. 태양, 바다, 파티, 그 속에서 첫 눈에 반한 상대를 만난 거죠. 그녀의 매력을 가사로 표현 했구요. 

'Turn It Up' 또한 제가 작사 참여를 했는데 저희 형 주노와 작업 했구요. 이 또한 신나는 파티, 클럽에서 춤을 추게 싶게 하는 가사를 붙인다고 생각했구요. '나 지금 고백한다'라는 곡은 곡 쓰고, 가사 쓰고, 녹음까지 한번에 진행한 곡이에요. 곡을 만들면서 뭔가 주고 받는 느낌의 노래로 만들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가사를 남자의 고백 그리고 여자의 랩으로 이어져 썼구요. 친구에게 고백하는 수줍은 남자의 모습을 그대로 넣고 시작하는 연인들의 설레이는 느낌 그대로를 곡에서 전달 하고자 했습니다. 

'Rainy Eyes'는 제가 피아노와 재지한 곡을 그대로 느끼면서 작은 소극장 무대에서 노래 하는 날 것 그대로의 느낌을 전달하고자 했구요. 이 곡은 노래를 하면서 멜로디 라인을 만든 곡입니다. 

'이 노래 웃기지'는 제가 사운드를 듣자 마자 이 노래 웃기지라는 내용으로 곡을 써야겠다고 생각했구요. 제가 솔로 앨범을 만들면서 가졌던 애환을 그대로 가사에 담고자 했습니다. 정말 가사 처럼 즐겁고 재밌게 계속 웃으면서 작업 했던 기분 좋은 곡입니다.
이번 2집 앨범 수록곡 중 타이틀곡 외에 가장 애착이 가는 곡은 어떤 곡인가요?정말 모든 곡들이 다 소중한 곡이고 한 곡 한 곡 다 의미가 있는 곡인데요. 더블 타이틀인 '미안'은 발라드고 준수표 발라드 다운 드라마틱한 구조로 된 곡이고 녹음할 때도 정말 느낌이 잘 살았어서 이 곡을 두번째로 꼽고 싶습니다. 가장 애착이 가는 곡은 '이 노래 웃기지'도 있는데 사실 처음에는 너무 갔나? 할 정도로 망설여 지는 부분이 있었는데 제 느낌대로 곡이 완성되어 가면서 지금은 자부심을 느끼는 곡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솔로 앨범을 내시고 태국을 시작으로 국내 콘서트도 준비하신다고 들었습니다. 작년 연말 "XIA Balad & Musical Concert"라는 컨셉으로 3일 전석 매진을 기록하셨는데, 이번 콘서트 컨셉 살짝 알려주실 수 있나요?아직 컨셉을 알려드릴 수는 없구요. 지난해 솔로 월드 투어 때보다 좀 더 다양한 무대가 꾸며지지 않을까 합니다. 곡의 다양성이 있는 앨범이기 때문에요. 그리고 1집 앨범에서 몇 곡은 이번 공연에도 함께 할 예정이구요. 벌써부터 팬들을 만날 생각에 설레입니다.
음악에 대한 열정 외에도 축구에 대한 열정도 넘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평소 개인적인 시간이나 공백기간에 무엇을 하면서 보내시는지? 새로운 취미가 있으신가요?네, 저는 축구를 주로 하구요. 축구 하면 생각도 맑아지고 기분 좋게 에너지를 발산 하기 때문에 체력에도 좋고 좋은 취미 인 것 같아요. 새로운 취미는 아직 만들지 못했습니다. 정말 이번 앨범을 만들면서 녹음실에서 살다 시피하고 몇 개월을 앨범만 생각하고 보냈더니 축구도 자주 못했네요.
항상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는 팬들에게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항상 저를 사랑해 주시고 아껴주시고 제 음악과 무대에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 한국 뿐만 아니라 지구 반대편에서도 항상 저의 음악을 기다렸던 정말 고마운 팬들에게 이번 앨범이 기분 좋은 선물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멋진 활동으로 보답 하겠습니다!


"Incredible, Magical Boy!" 소년 (Boy)이라는 단어는 단지 영어사전 속 13-19세에 해당하는 남자 청소년들에 해당되는 것만은 아니다. 오늘 우리는 XIA (준수)의 열정적인 무대를 통해 충분히 그의 소년스러움을 맛보고야 말았다. 아, 클래스는 영원하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은 절대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그리고 쇼케이스 때에도 잠깐 나왔던 이야기이지만 "들어주시는 분들이 늘 자신의 음악을 들으며 즐거움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했던 그의 말처럼 '이 노래 웃기지'라는 수록곡은 각박하고 척박한 현실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조금 쉬어갈 수 있는 벤치와 같이 휴식과 웃음을 충분히 제공하고 있다. 깨알같이 배려심도 담겨있다. 진정 자신의 음악을 들어주는 사람들의 감성까지 컨트롤하는 음악의 연금술사, XIA (준수)! 그야말로 이 시대의 진정한 아티스트다. 



Posted by CKHR
IP : 14.3.***
Edit : 2013년 07월 16일 17시 07분 25초
Modify : 2013년 07월 16일 17시 10분 46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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