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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불공정 계약][기사] 김준수, 좋아하는 음악 듣고 마음껏 노래…이렇게 완벽한 장르가 또 있을까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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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신문사 | 김지혜 기자 2012-06-15 01:46:49]
 

■ 창간 9주년 축하 스타릴레이 인터뷰 -‘국민 뮤지컬배우’ 김준수

국민과 함께해온 포커스신문이 올해로 아홉돌을 맞았습니다.

국민의 성원에 힘입어 어느덧 여기까지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포커스신문과 함께해온 ‘국민스타’들이 포커스신문의 창간 축하와 더불어 ‘국민의 신문’으로 거듭나려는 포커스신문의 신념을 전해드립니다.

세 번째 손님으로 ‘국민 뮤지컬배우’로 우뚝 선 JYJ의 김준수를 만났습니다.

자신의 위치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는 노력으로 변화를 위해 도전하고 있는 그가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편집자주

음악이 좋아 선택한 ‘천국의 눈물’
내 생애 최고의 캐릭터 ‘모차르트’
“뮤지컬은 끝없는 영감 주는 무대
솔로앨범 곳곳에 영향 묻어 있어”

이제 ‘뮤지컬 배우’란 수식어가 어색하지 않다. 처음엔 뮤지컬의 ‘뮤’자도 모르고 뛰어들었지만 하면 할수록 뮤지컬의 매력에 푹 빠졌다. 솔로앨범을 발표하고 시작한 첫 단독콘서트에서도 뮤지컬 ‘엘리자벳’의 ‘마지막 춤’과 ‘모차르트’의 ‘나는 나는 음악’ ‘왜 나를 사랑해주지 않나요’ 등을 불렀다. 부를 때마다 그때의 감동이 떠올라 울컥할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다.

최고의 ‘아이돌스타’로 안주할 수 있었지만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는 ‘도전’을 즐기고 있다. 뮤지컬은 그에게 또 다른 시작이자 자신의 노래를 밝혀주는 또 다른 무대인 셈이다.

“이렇게 완벽한 장르가 있을 수 있을까요. 제가 좋아하는 음악을 듣고 노래를 하면서 여러 캐릭터의 삶을 사는 거죠. 그러면서도 관객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잖아요. 모든 배우와 스태프들, 그들이 뮤지컬 무대를 사랑하는 그 순수함과 열정이 정말 멋져요. 환상적이죠.”

쉬운 결정은 아니었다. 그 당시 아이돌가수가 뮤지컬 무대에 선다는 것 자체만으로 선입견이 컸고, 전 소속사와의 분쟁 등으로 마음고생도 심했다. 거절부터 한 것은 어쩜 당연한 일이었다.

“부담이 컸죠. 못하겠다고 했어요. 하지만 모차트르의 넘버를 듣고 나서 음악이 정말 좋은 거예요. 이야기나 노래 가사가 제 상황과 겹치는 부분도 있었기에 연기를 하면서 캐릭터에 더 많이 빠져들었죠.”

‘모차르트’는 ‘샤차르트(시아+모차르트)’란 신조어까지 생겨날 정도로 그를 대표하는 뮤지컬 작품이다. 음악이 좋아 선택했던 ‘천국의 눈물’은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는 아픔에 많이 울었다. ‘죽음’이란 초월적 존재를 매력적으로 그려낸 ‘엘리자벳’은 잊을 수 없다. 자신의 뮤지컬 인생 최고의 캐릭터 중 하나로 꼽을 정도다.

“뮤지컬은 저에게 끝없는 영감을 주는 무대예요. 가수로서 오르는 무대는 즉각적인 반응에 흥분과 에너지를 얻는다면 뮤지컬은 매일매일 다른 관객들의 반응을 캐치해 다음 무대에 더 발전된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공부를 하게 되죠. 이번 솔로앨범에도 뮤지컬의 영향이 곳곳에 묻어 있어요.”

아이돌가수에서 뮤지컬 배우로 성공적인 삶을 그려내고 있는 그는 또 다른 도전을 기다리고 있다. 제작자나 OST 참여에 관심이 많다. 한번 시작하면 해내야 하는 성격으로 새로운 분야의 도전이 두렵지 않다. 한번의 ‘단맛’을 위해 열 번의 ‘쓴맛’을 감수할 각오도 돼 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해서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도전’이라고 생각해요. 제작은 아직까지는 시기상조지만 그런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때가 오면 꼭 도전해보고 싶고요, OST는 작품에 또 다른 감성을 불어넣는 일이 마음에 들었어요. 행복은 내가 가지지 못한 일을 꿈꾸기보다 지금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하는 데서 얻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지금 정말 행복하기에 또 다른 도전을 해보고 싶네요.”

김지혜 기자

김준수는 축구선수?

김준수의 뇌구조는 단순하다. 50은 음악, 50은 축구가 차지하고 있다. 음악과 관련된 일을 할 때는 음악에 온전히 100이 가고, 축구장에서는 100% 축구에만 집중한다. 음악과 맞먹을 정도로 그는 축구를 사랑한다.

“아시겠지만 연예인 축구단 ‘FC MEN’에 소속돼 있어요. 전 정말 축구가 좋아요. 친한 친구들과 만나 이야기도 하고 축구도 하면서 스트레스도 푸는 이런 일상이 정말 소중해요. 예전에는 친구와 차 한잔 마실 여유도 없었죠. 그냥 쳇바퀴 돌 듯 일만 해야 했어요. 힘들 때마다 작은 일상에서 여유를 찾아요.”

 
http://www.fnn.co.kr/content.asp?aid=1e07f72730664a8194b5dad66224f2f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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