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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일본 일간스포츠 유천 "블랙잭의 머리 모양으로 하고 싶어요"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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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정신연령은 초등학생이에요" 

그렇게 말하고서 웃는 유천(23)이지만, 영어와 일본어에 능통한 국제파다.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부친의 일 관계로 도미했다. 처음으로 언어의 벽을 경험했다.

 "미국에 있을때에는 처음1년정도 학교와 집을 왕복하는것을 제외하고는 밖에 나가지 않았어요.
친구도 없었고."


5살이 어린 남동생은 유천보다 먼저 영어를 깨우쳐, 먼저 친구가 생겼다.

 "저는 혼자서 집에 남겨져서 음악을 듣거나 청소를하거나...
그때는 다른사람에게 마음을 닫아버렸던것 같아요. 커뮤니케이션에 서툴렀어요."

자주들었던것은 에릭클립튼의'Tears in heaven' 
음악에 도움을 받은 소년은 노래의 길에 뜻을 두고 17살에 오디션에 합격한것을 계기로 혼자 한국에 돌아왔다.
서툴렀던 커뮤니케이션도 "데뷔하고나서는 바뀌었어요. 다양한 사람들과 이야기하면서 바뀌더라구요." 

한국에서 그룹으로 성공하고 일본활동에 임하게 되면서 다시한번 언어의벽을 경험했다. 
"일본어를 몰랐고, 한국에 돌아가면 편하고,친구도 있고...고생하면 앞에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던 시기도, 솔직히 있었어요."
멤버
전원이서 이야기를 나눴던적도있다. 결론은 '한국에서 일본진출(?)을 발표한 이상 어떤 성과도 없이 돌아가고 싶지는 않다'
일본어
를 잘하기 위해서 멤버 전원이 대화를 일본어로만 대화하기로 한적도 있었다.

꿈은 선상밴드. "처음에는 짜릿해져서(웃음)저는 사전이나 책으로 배우는것보다, 드라마나 노래로 배웠어요.
기무라타쿠야씨의 드라마'엔진'이나 고스페라즈,후쿠야마씨의 노래로 들었었어요."


두번 경험했던 '언어의 벽' 극복할수 있었던 계기는 언제나 음악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일본까지는 괜찮아. 또 다른 나라에서 일본에서 했던 활동을 다시한번 반복하는 것은..."
6년의 미국생활에서 몸에 익힌 영어실력은 멤버와 함께 해외에 가면 도움이 되곤 한다.
"룸서비스를 부탁할 때든지, 이용당하죠(웃음)"

사진촬영전, 스탭과 이후의 머리모양을 상담하고 있었다.
유천으로부터 이미지에 관해 질문을 받은 스탭이 "테츠야 오사무의 만화주인공 블랙잭같은 느낌이네"라고 말하자
유천은 "그렇게 하고 싶어요"하고 적극적으로 대답, 스탭은 "..."
아이같은 면도 있지만 멤버 중에서는 의지가 되는 형같은 존재이기도 하다.

 "저는 카멜레온같아요" 장래의 꿈은 밴드를 구성하는 것.
"배를 사서 그 위에서 밴드로서 연주하고 싶어요."
피아노가 특기로, 그룹에서는 멜로디메이커. 장대한
꿈을 실현할날이 올지도 모르겠다.

◆ 프로필
1986년 6월 4일 태생
초등학교 6학년부터 6년간을 미국에서 살아 영어가 능숙. 피아노가 특기.
미들로우 파트 담당.
180cm 59kg O형

◆ 동방신기는?
첫째가는 보물입니다.

◆ 동방신기가 아니었다면?
어렸을때부터 가수가 되는게 꿈이었어요.  그러니까,다른것은 생각할 수 없어요.

◆ 특기는?
태권도. 어릴적에 배워서 대표선수로 선발된적도있다.

◆ 좋아하는 가수는?
후쿠야마씨의 저음의 음색이 좋아서 '벚꽃언덕' '마지막 사랑'등의 프로듀스하신.

◆ 장점과 단점은?
악기등의 음악적인 감각이 있다는 말을 자주 들어요.
단점은 아침에 약하다는 것. 아침 일찍 일이 있으면 좀처럼 일어날수없어서, 정말 힘들어요.


출처: 믹키팬 화르륵

 

+) 유천오빠가 하고싶다던 블랙잭 머리는 요러케 생겼네요~ 끊임없이 새로움을 추구하는 유천오빠ㅋㅋㅋ

 

Posted by 감성뮤지션
IP : 203.244.***
Edit : 2009년 07월 29일 00시 12분 37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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