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BANNER
LINK

게시글 제목

[SM 불공정 계약] [기사] 3명 따로 대책 회의... (멤버들 사이에 대한 변호사의 증언 포함)MD
저작권 표시 YES
상업적 이용 NO
컨텐츠 변경 YES
CCL-BY CCL-NC
[동방신기 입국] 3명 따로 대책회의…"예정된 스케줄은 소화한다"

[스포츠서울닷컴 | 김지혜·서보현기자] 해체 위기를 맞은 아이돌 그룹 '동방신기'가 2일 오후 3시 김포공항을 통해 극비리에 입국했다. 지난 1일 일본 콘서트를 마치고 서둘러 입국한 것. 당초 3명과 2명이 찢어져 들어올거란 추측을 깨고 멤버 5명은 사이좋게 나란히 김포공항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후 활동은 각각 다른 행보를 보일 예정이다. 우선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낸 믹키유천과 시아준수, 영웅재중은 이날 저녁 강남 모처에서 대책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3명의 법적 대리인 역할을 하고 있는 법무법인 세종 측은 "저녁 멤버 3명과 부모님 등 관계자, 변호인단 등이 만나 향후 활동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우선 법적 대리인 격인 세종 측의 임상혁 변호사에 따르면 동방신기의 향후 활동은 따로 또 같이가 될 예정이다. 미리 정해진 스케줄은 팬들과의 약속이기에 차질없이 진행하겠다는 것. 하지만 이후 새로 만들어질 일정에 대해서는 멤버와 협의해 전원이 참석할지 아니면 일부만 참가할지 결정할 계획이다.

임상혁 변호사는 "무엇보다 팬들과의 약속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해외 일정의 경우 이미 수많은 팬들과 약속한 부분이기 때문에 이번 사건과 상관없이 그대로 진행할 예정이다"면서 "일본에서 열리는 8일 에히메, 22~23일 도쿄, 29~30일 오사카 공연을 비롯한 해외 투어는 변함없이 전원이 참가해 한 무대에 오를 것이다"고 밝혔다.

반면 국내활동은 미지수다. 멤버가 3대 2로 나뉘어 움직일 가능성도 크다. 임 변호사는 "현재 SM 엔터테인먼트 측에 향후 준비된 일정에 대해 알려달라고 요청한 상태"라며 "스케줄표를 받는대로 믹키유천, 시아준수, 영웅재중 등 멤버 3명과 변호단이 상의해 참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세종 측은 이번 사태의 원인으로 SM 엔터테인먼트 측의 불합리한 계약을 꼽았다. 세종 측은 "여전히 멤버간의 사이는 좋다. 화장품 사업도 큰 문제가 아니다"면서 "하지만 SM 측은 계속 화장품 이야기를 하며 본질을 흐리고 있다. 문제의 핵심은 SM의 불공정 계약이며, 이에 맞서기 위해 가처분신청을 낸 것이다"고 다시 한번 못박았다.

기사 링크: http://www.sportsseoul.com/news2/entertain/hotentertain/2009/0802/20090802101040100000000_7279887452.html 

캉들은 다 눈치챘지만, 역시 화장품 사업으로 인한 갈등설, 멤버간 불화설은 에쎔의 여론 호도를 위한 언플이었음이 여실히 드러나네요.
문제 시 둥글게 댓글 달아 주세요.


Posted by cupid's arrow
IP : 114.203.***
Edit : 2009년 08월 02일 20시 01분 31초
Ariticle address : http://dnbn.pe.kr/db01/20460COPY

[SM 불공정 계약] [기사] 3명 따로 대책 회의... (멤버들 사이에 대한 변호사의 증언 포함) + 212 cupid's arrow 20090802 28632
5779 [정보] 설레임 광고 공중파 시간표 +)다른멤버버전CF제작에대해서 + 95 KXJHS☆ 20090518 28570
5778 [정보] 일본 미소녀연예인들이 좋아하는 윤호 ㅠ_ㅠ + 205 ⓧ피스윤 20090707 28411
5777 [기사] 동방신기, “24년만에 오리콘 쾌거, 터질듯 기쁘다” (+추가중) + 315 xiahphilia 20080429 27861
5776 [기사] 발탁 + 437 비밀글 secret  카미 20090728 27549
5775 [기사] 시아준수, 쌍둥이형 ‘스친소’ 커플만들기 끼 분출 + 110 티오 20081030 27532
5774 [동방신기는 지금 도쿄돔에 있습니다] [정보] 스탭리포트:: 4th LIVE TOUR 2009 FINAL in TOKYO DOME (마지막날) + 211 풍선껌 20090705 27233
5773 [정보] 믹키유천, 수천만원대 음향장비 선물 돌려보내 + 280 제제하지마 20080612 27180
5772 [기사] 유노윤호 팬, 수박들고 '이색 인사' + 141 faith00 20090727 27177
5771 [정보]공홈 동방신기The 4th Album발매기념-SHOWCASE 안내(+UFOTOWN/한게임쇼케이스초대안내) + 356 김 은아 20080911 26981
5770    [사진] 준수오빠와 장난치고 힘이 빠진 창민오빠 + 103 시크챵 20090516 26899
5769 [기사] 일본 일간스포츠 유천 "블랙잭의 머리 모양으로 하고 싶어요" + 201 감성뮤지션 20090729 26781
5768 [정보] SMAPxSMAP 녹화 사진 + 182 Fine Peace 20090211 26746
5767 [SM 불공정 계약] [기사] 삼화네트웍스, SM엔터와 드라마 공동제작 계약 (파라다이스목장 여주) + 262 악녀 20090812 26575
5766 [정보] 마츠우라 사장 블로그 - 東方神起 준수로부터 (+준수, 윤호 사진 + 109 시크챵 20090506 26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