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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한국·일본서 최고의 한해 … “남자팬 늘어 뿌듯 … 왕비호 독설 고마워”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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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서 최고의 한해 … 동방신기 밴 동승 인터뷰 [중앙일보]

“남자팬 늘어 뿌듯 … 왕비호 독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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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저녁 7시 김포공항 입국장. 다섯명의 스타들이 경호원들의 호위 속에 수백명의 팬들을 뚫고 대기하고 있던 밴 승합차에 간신히 올라탄다. 서둘러 출발하는 밴 뒤로 열렬팬들이 탄 10여대의 택시가 따라붙는다. 첩보 작전, 아니면 영화 촬영 장면? 둘다 아니었다. 5인조 남성그룹 ‘동방신기’의 입국 장면이다.

동방신기는 이날 일본 도쿄에서 연말 대상 리허설을 마친 뒤 잠시 귀국,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SBS 가요대전’에 참가했다. 이들은 30일 오전 다시 일본으로 출국, ‘TBS 레코드대상’에서 우수작품상을 수상했고, 31일 일본 가요계 최고 권위의 ‘NHK 홍백가합전(紅白歌合戰)’에 출연한다. 이같은 빠듯한 일정은 동방신기의 높아진 위상을 단적으로 말해준다.

동방신기는 1년 7개월 만에 컴백한 국내 무대에서 4집 앨범 ‘주문-미로틱’을 46만장이나 팔아치우며 국내 최정상 그룹임을 재확인했다. ‘도호신기’로 활동한 일본에서는 올해 오리콘 주간차트에서 4번이나 1위를 차지했다. 이들의 바쁜 일정상 이동하는 밴에서 인터뷰 했다.

-‘주문-미로틱’ 노래로 팬층이 더욱 넓어진 것 같다.

“기내에서 스튜어디스뿐 아니라 기장도 사인해 달라고 한다. 남자팬이 많이 늘어나 기분이 좋다. ‘오-정반합’ 때는 어려운 노래만 하는 그룹이라는 이미지가 있었는데, 이제는 30대도 따라할 수 있는 노래를 한다는 말을 듣는다.”(유노윤호)

“국민 아이돌 그룹으로 거듭난 것 같다. ‘너희가 남자로 보인다’는 여성 팬들도 많다. 소속사에서 ‘이제 여자를 사귀어도 된다. 그게 더 남성적으로 보인다’고 하지만, 바빠서 여자를 만날 시간이 없다.”(영웅재중)

-그간 마음 고생이 심했을 것 같다.

“‘동방신기, 국내에서는 맛이 갔어’ ‘너희 음악은 요즘 트렌드가 아니야’ 하는 일각의 시선이 가장 부담스러웠다. 가장 불안하고 걱정이 앞섰던 준비기간이었다. 그래서 이를 악물었다. ‘동방신기는 역시 다르다’는 말을 듣고 싶었다.”(시아준수)

“‘주문-미로틱’은 대중성과 동방신기 색깔이 절충된 곡이다. 동방신기를 다시 태어나게 한 노래다.”(최강창민)

-개그맨 왕비호(윤형빈)가 ‘동방신기 팬클럽은 80만명인데 앨범은 왜 10만장 밖에 안 팔렸냐’고 한 것이 앨범 판매에 도움을 준 것 아닌가.

“인정한다. 그래서 고맙다. 그의 말이 ‘팩트’는 아니지만, ‘가수의 팬이라면 음반을 사줘야 한다’는 의식을 심어줬다. 덕분에 다른 가수들의 음반 판매량도 늘었다고 하더라. 공연장에서 쓰레기도 치우고, 멤버들의 생일날 기부도 하는 걸 보면, 팬 문화도 함께 진화하는 것 같다.”(유노윤호)

-그룹 ‘빅뱅’과 경쟁구도를 이룬 것 같다.

“빅뱅과는 색깔이 다르기 때문에 우리가 더 뛰어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빅뱅은 무대에서 멋지게 놀 줄 아는 친구들이다. 우리는 무대에서만큼은 우리가 최고라고 생각하는데, 빅뱅도 그런 것 같다.”(시아준수)

-‘주문-미로틱’이 청소년보호위원회로부터 청소년 유해물 판정을 받았는데.

“납득이 가지 않는다. 그래서 너무 아쉽다. 대상을 받은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가사를 바꿔 불렀는데, 곡의 원래 느낌이 살지 않더라. 듣는 이들도 그랬을 것이다.”(믹키유천)

-데뷔 이후 5년간 초고속 성장을 하고 있다.

“누구의 말처럼 남들이 차려놓은 밥상을 맛있게 먹을 뿐이다. 단지 우리도 엄청나게 노력한다는 점에서 ‘금 수저’로 밥을 먹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시아준수)

-동방신기의 꿈은 무엇인가.

“동방신기 만이 할 수 있는 트렌드 음악을 계속 하는 것이다. 아이돌은 춤만 잘추고, 음악성 없는 아이들이라는 편견을 깨뜨리는 것도 우리 몫이다.”(유노윤호) 



















+뿌듯한 내용..같지만... 앞부분의, 사생택시이야기......... 대책없네요;;
거기다, 기사 제목도, 탐탁치는 않지만..~ 걸러걸러..봅시다하ㅏ하하ㅏ




Posted by 창민씨뿅
IP : 118.39.***
Edit : 2008년 12월 31일 01시 21분 2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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