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BANNER
LINK

게시글 제목

[SM 불공정 계약] [잡지] What's In 인터뷰 번역 +추가MD
저작권 표시 YES
상업적 이용 NO
컨텐츠 변경 YES
CCL-BY CCL-NC

+What's In 인터뷰 번역이 아직 안올라온 것 같아서 퍼왔어요..
  사진은 밑에 고화질사진이 올라왔기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문제가 되면 쪽지주세요..삭제할께요!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잡지스캔하신거 보고 번역하신 것 같아서
  중간중간에 안보이는 글씨는 해석을 안하신 것 같아요..
-------------------------------------------------------------------------------------------------------------------------------------------------------

(여기서부터 퍼온내용입니다)

지금 올라온 잡지 사진 보고 님과함께 회원분이 해석해서 올려주신건데 전문인지 모르겠어요. 안보이신다는 부분도 중간에 있습니당!
출처는 님과함께 (http://100years.kr)

SOLO COMMENT for Jejung
둘만이서의 활동은 익숙하지 않으니까 둘 다 신선한 기분과 이상한 기분을 함께 느끼고 있지만, 인터뷰나 촬영할 때의 재중이 형을 보고 언제나의 형과 다르지 않구나~ 평소처럼 자연스럽구나~ 하고 놀랐습니다(웃음). 일본에서도 한국에서도 그다지 둘이서 노는 일이 없었습니다만 (평소에 나가 놀 시간이 없었는데..정도로 보면 될듯), 이 전에 오랜만에 둘이서 놀러갔어요. 실은 어제도 재중이형이 마시러 가자고 권해서, 둘뿐이므로 "갈래?" "갈래!" 라는 느낌으로 무척 이야기가 빨랐어요(웃음). 재중이형이랑 같이 음악을 만들때 늘 생각하는건, 저는 피아노로 곡을 만드니까 발라드 타입의 곡이 많지만, 재중이형은 미디를 능숙하게 사용해서 곡을 만드니까 장르에 관계없이 여러 타입의 곡을 만드는게 대단하구나-하고. 그러니까 둘이 각자 다른 색을 가지고 모여 만드는게 즐거운거구나 라고 생각해요.
from Yuchun

SOLO COMMENT for Yuchun
동방신기로 활동할 때의 유천이는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데, 둘이서 활동할 때에는 저보다 빨리 자고 저보다 빨리 일어나요! 오늘도 유천이가 깨워줬어요(웃음) 저는 빨리 자고 빨리 일어나는 유천이에게 깜짝놀랐습니다!! 근데 왜 빨리 자고 빨리 일어나게 되었는가는 의문이지만 말이죠.... 동방신기일 때에도 지금처럼 빨리 자고 빨리 일어나는 유천으로 있어 주길 바랍니다(웃음). 이번에 다시 한 번 생각한건, 유천의 랩 재능은 역시 멋지다는 것. 좀 더 유천의 랩을 들을 수 있는 곡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아, 하지만 조금 열받는 일이 있어요(웃음). 제가 곡을 쓰고 있을때 유천이 휙 와서는 "여기를 이런 느낌으로 고쳐봐~" 하고 지시만 내려놓고는 바로 방에서 사라져버렸어요! 꼭 유천이가 사장이고, 제가 잔업을 하고 있는 신입사원같았어요(웃음).
from Jejung

Y: 처음 도쿄돔에서 솔로코너를 한다는 이야기가 나왔을 때엔 저희도 각자 솔로코너를 한다는 이야기였지만 어느샌가 둘이서 곡을 만들어서 그걸 하자고 바뀌었네요 (웃음)
J: 음? 그랬었나요? 유천이가 좀처럼 (솔로 코너에서 할) 곡이 안만들어진다고 말했으니까 제가 도와준거예요(웃음) 하지만 함께 만든 건 확실해요(웃음)
Y: 제가 곡을 만들다가, 하아~(한숨) 하고 잠시 막혔을 때, 떠오른 곡이 있었어요. 그건 이전에 재중형이 편곡한 곡이었습니다만 그게 무척 좋은 곡이었으니까 형에게 "이 곡을 (함께) 할래?" 하고 물어봤어요.
J: 그 때의 일을 자세히 설명하자면, 유천이 제가 있는 곳에 와서는 "형이 만든 그 곡 엄청 좋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야~ 그거 할래?" 하고 말하니까, 저는 "좋아~" 하고 대답했죠.
Y: "싫어" 라고 말하지 않아서 다행이었어요.
J: 전 그런건 말 못해요(웃음)
Y: 상냥하네요~ 재중.

재중이 전에 편곡한 곡이라는건 어느 부분까지 되어있었던 거예요?

J: 편곡은 되어있었지만, 아직 멜로디가 없었어요. 그러므로 도쿄돔 솔로 코너에서 이 곡을 하기로 정했던 때에 회장에 있는 모두가 듣고서 바로 기억해 부르는 일이 가능한 알기 쉬운 멜로디로 해야겠다고 생각했죠. 호텔 방에서 유천이랑 둘이 침대 밑에 누워서, 컴퓨터에 들어있는 편곡한 음원을 꺼내서 "자, 불러보자~" 하고. 하나, 둘! 에 함께 불러야하는데, 저 혼자 불러서(웃음). 그러니까 바로 유천이 제 노래에 겹쳐지듯 노래하기 시작했어요. 그때, 유천은 우연히 한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뭔가 그... 두 사람이 서로 번갈아가며 하는 것 같은 느낌이 좋아서. 그래서 A멜로디는 두사람의 목소리를 교차해서 넣자! 고 결정되었습니다. J: 제일 첫 부분도, 처음엔 멜로디에 좀 더 많은 단어들을 얹어서 꽉 차있는 느낌이었습니다만, 이 노래는 여러분이 불러주길 바랬으므로 조금 더 단어와 단어의 사이를 벌려서 부르기 쉬운 느낌으로 하거나. 랩을 넣자고 말한건 저예요. "유천아, 랩 넣어봐- 랩~" 하고 부탁했어요.
Y: 재중의 부탁에 거절할 수 없었어요(웃음)

유천의 랩은 어딘가 그... 상냥한 분위기가 있는 랩이네요.

J: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유천만이 할 수 있는 유천이 다운 랩이라고 생각해요.

둘이서 불러 보고 느낀 점은

Y: 재중이 형과 제 목소리는 동방신기 멤버 중에서도 가장 색깔이 다른 목소리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처음에는 둘이서 노래하면 어떻게 될까 했습니다만, 함께 노래해보니 의외로 어울려서, 분위기도 (안보여T_T) 였습니다. 저는 그게 가장 신발견이었어요.
J: 둘의 목소리가 서로의 목소리에 기대어있는 느낌이 들었어요. 다섯이서 노래할 때엔 유천이 말한 것 처럼 가장 저와 다른 곳에 있는 목소리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유천의 목소리와 가장 비슷한건 창민이라고 생각했고. 그런데, 둘이서 노래해보니. 어라? 유천이랑 나랑 이렇게 공통점이 있었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유천이와 노래한걸 계기로 제 목소리가 이런 목소리구나 라는 것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Y: 아, 그건 저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아 내 목소리가 이런 목소리를 하고 있구나- 하고.

가사는 동방신기 작품에서도 친숙한 H.U.B씨가 써주셨습니다만, 두사람으로부터 H.U.B씨에게 "이런 가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와 같은 가사에 대한 이미지를 전했나요?

J: 유천이가 대표해서 전해주었어요.
Y: 대표해서 라고 말해도, 저랑 재중이형 둘 밖에 없습니다만(웃음) 제가 이 곡의 가사에서 그리고 싶었던건, 연애만으로 한정된 사랑의 노래가 아니라, 좀 더 큰 사랑이 그려진 노래였어요. 분명, 그 마음을 H.U.B씨가 멋지게 가사로 만들어주실거라 믿었기에 아무 걱정도 없었습니다.
J: H.U.B씨의 가사는 정말 세계가 넓어서, 마음이 따뜻해져요.

두 사람이 가사 중에 가장 마음을 담은 부분은 어디예요?

Y: 1초만이라도 세상의 눈물이 멈추고 웃는 얼굴이 되어준다면. 의 부분이예요. 노래할 때 가장 기분이 좋았던건 가장 마지막의 like a melody~ 부분이네요.
J: 전 my music is~ 부분이예요. 저희들의 기분이 그대로 가사로 되어있으니까.
Y: "어째서~ 저희들의 기분을 알아버린걸까~" (도시떼~의 멜로디로 노래함)

그런데, 재중과 유천은 항상 어떤 방식으로 작곡을 하나요?
J: 곡에 따라 다르네요. 집에서도 데모를 만들 수 있도록 기계들을 갖추고 있지만, 그렇게 복잡한 곡이 아닌 경우에는 편곡을 하면서 노래하고, 좋은 멜로디가 만들어지면 픽업하거나. 노랫소리만 콧노래처럼 녹음하거나. 유천은 피아노를 직접 치면서 곡을 만들기 때문에 거기에 멤버가 와서 피아노에 맞추어 노래하거나 해요.
Y: 저는 기본적으로 피아노로 곡을 만들어요. 그래서 발라드나 미디엄 템포의 곡이 많다고 생각해요.

지금까지 두 사람은 어느 정도 곡을 만들었어요?

J: 발표하지 않은 곡을 넣어도, 저는 유천이보다 적어요.
Y: 아니, 그렇진 않다고 생각해. 내가 더 적지 않아?
J: 그치만 유천이 넌 열곡 정도 만들고있잖아? 나는 6곡정도니까.
Y: 나중에 제대로 세어보겠습니다(웃음)

어떤 때에 곡을 만들고 싶어져요?

J: 저는 곡을 쓰고 싶어지면, 아무리 바빠서 시간이 없어도 써요. 시간이 없어서 라던가 바빠서 라는건 변명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므로, 밤 늦어서라도 쓰고 싶다고 생각하면 씁니다. 하지만, 무척 한가한 때라도 오늘은 좀 쓰고싶지 않네~ 하고 생각되면 안써요. 그런 기분일 때엔 써도 절대 좋은 곡이 나오지 않네요.
Y: 저는 곡을 쓰고 싶다는 기분으로부터 시작되는게 아니라, 피아노를 치고 싶다는 기분으로부터 시작되어서, 피아노를 치는 사이에 곡을 만들어볼까 하는 마음이 생기는 일이 많아요.
J: 저와 유천은 같은 작곡 프로그램을 쓰고 있습니다만, 전 유천이가 편곡하기 시작하면 방해하고 싶어져요(웃음)

엣, 방해해?

Y: 방해한다는 말은 좀 심술궂게 들리지만, 그런건 아니고(웃음) 제가 편곡한게 있으면, 같은 프로그램을 써서 재중이 좀 더 좋은 곡으로 만들어준다는 거죠? 네? 재중형?
J: 으음. 방해하고있습니다(웃음)
Y: (대폭소) 재중은 방해한다고 말하지만, 제가 혼자서 만들고 있었다면 생각치 못했을 아이디어를 넣어준다거나 하기 때문에 저는 제 곡이 좀 더 넓어져서 좋아졌다! 고 생각해요. 사용하고 있는 기계가 같아도, 각각의 색이 나오니까 재밌어요.
J: 좋아하는 음은 각자 다르니까, 어기에 제가 좋아하는 음을 넣었음 좋겠네~ 하고 생각하면 마음대로 넣어버리거나 했어요(웃음) 반대로 제가 만들고 있던 곡에, 유천이 도중에 들어오는 일도 있으므로 피차일반!? 하지만, 처음에는 혼자 만드는 쪽이 저는 좋다고 생각해서.
Y: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처음부터 둘이서 하면, 반대로 방향성이 따로따로 되어버려서, 모을 수 없다고 생각해요.
J: 응. 서로가 가지고 있는 것이 반대로 부딪혀버려. 이번에 해보고 고쳐가며 느낀 점은, 편곡은 약간의 변화로도 곡의 분위기가 무척 바뀌니까, 편곡은 정말 중요한거구나- 하고.
Y: 편곡은 어려워! 하지만 생각으로 그렸던 게 만들어지면 정말 기뻐요!

shelter 이야기 (여기는 잘 안보여서 완전 의역T_T)


J: 이 곡은 한국에서 만들었어요. 작곡한건 저와 준수입니다만, 왜 저와 준수로 되었는가를 말하면. 준수가 난입해왔기 때문이예요(웃음) 갑자기 준수가 들어와서, "사비는 이런게 좋지않아?" 하고 사비를 노래하고는 방에서 휙 하고 나갔어요. 엣? 지금 뭐지!? 하는 느낌으로 순식간에 사라졌습니다만(웃음) 나중에 제대로 준수가 노래한 사비를 들어보니 무척 좋았기에, 그러므로 작곡이 준수와 재중이 되어버렸습니다(웃음) 게다가 저와 유천이 일본에서 레코딩을 하고 있을 때에 준수는 한국에 돌아가버렸으므로, 직접 스튜디오에서 이야기를 주고받을 수 없어서 에엣, 준수는 정말 돌아가버린거야~ 하고(웃음) 그리고, 이 곡의 추천할 부분은 작사가 H.U.B씨와 유천이라는 점! 랩이 많은 곡입니다만 그 랩을 전부 유천이 담당했어요!!
Y: 레코딩 할 때 재중형으로부터 "랩은 조금밖에 없어"라고 들었어요. 그치만 스튜디오에 가보니 "에엣~ 곡의 반이 랩이잖아~!" 하고
J: 저는 거짓말은 안했어요. 그게, D멜로디 부분은 랩 처럼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랩이랑은 조금 다르잖아요?
Y: 엣, D멜로디도 랩이예요!
J: 댄스튠이지만 R&B 느낌이 있는 곡이고, 유천의 랩이 매우 좋으므로 무척 좋은 멋진 곡이 되었어요

 왓츠인 뒷이야기 + 씨디데타 정보 (원문번역추가)

뒷이야기

잡지 에서도 소개했습니다만, 촬영 중의 에피소드를 이곳에서도 조금 더. 이 날 귀여운 댄스를 보여준 유천입니다만,

촬영중 가끔씩 등장했던 것이 성대모사. 가까운 스탭 분들 흉내를 시간날 때마다 보여주었습니다.

헤어메이크를 담당하는 분의 흉내를 메이크를 고치는 중에 연발해서 (헤어 메이크 담당이) 무척 싫어하거나(웃음).

그리고 이번에, 마지막 페이지에 체키(폴라로이드)로 촬영한 폴라가 게재되어있습니다만,

지금까지는 경쾌하게 디지털카메라로 찰칵찰칵 촬영했기 때문에, 찰칵. ...지이잉~ 하고 나오는 체키의 너무나도 늦은 속도에 일동 깜짝!

그 중에서도 재중은 그 느림에 안절부절(웃음) "늦어!" 를 연발하면서 촬영했습니다.

하지만 체키에 찍힌 모습이 마음에 들었는지 "이거, 갖고싶어요!"하고 자신의 사진을 몇장이나 가지고 가버렸습니다.

"이거, 갖고싶어!"(재중), "아아~ 이제 더 이상은 안돼~!"(편) 하고 마치 싸우듯이(웃음).

그리고 무사히 확보된 사진들이 그 페이지에 게재되었습니다. 다행이다, 다행이야(웃음)  

씨디데타

두명이 좋아하는 앨범쟈켓?

유천은 하마솔앨범 쟈켓, 재중은 마이데스티니앨범 쟈켓이래요.

그리고 이번 나고야에서의 눈물의 까닭에 대한 글도 있대요

재중이의 손아귀에서 겨우겨우 무사히 살아남은게 왓츠인사진이네요

<출처는 님과함께>


출처-이카동
후출처-유애루비

-------------------------------------------------------------------------------------------------------------------------------------------------------

쉘터...노래 빨리 듣고 싶네요!
나중에 전문번역이 올라오기를 기다립니당~~

 

 

 

end clix_content
 

Posted by 만병통치샤
IP : 84.171.***
Edit : 2009년 09월 16일 06시 08분 39초
Modify : 2009년 09월 16일 07시 56분 30초
Ariticle address : http://dnbn.pe.kr/db01/21662COPY

[SM 불공정 계약] [잡지] What's In 인터뷰 번역 +추가 + 19 만병통치샤 20090916 10596
2726 [sm 불공정 계약][기사]거대 팬덤 탄생 14년, 더 세고 더 조직적으로 + 10 lovable J 20090917 12724
2725 [SM 불공정 계약] [기사] '맨땅에 헤딩' 액션영화 방불케하는 신, 정윤호-아라 투혼 '눈길' + 19 도르 20090917 9385
2724 [SM 불공정 계약] [기사] 맨땅에 헤딩’ 훈남 4인방 S4가 떴다! ‘안방극장 女心 흔들~’ + 24 탐색기 20090918 19277
2723 [SM 불공정 계약] [기사] 홍보·기부·봉사 파워 소비자집단 변신… + 25 SuJi 20090921 9699
2722 [SM 불공정 계약] [잡지] Appealing 감동인터뷰(번역)+쟈켓배경화면 + 47 소요유 20090928 15257
2721 [SM 불공정 계약] [기사]에비수 '유노' 티셔츠 라인 출시 + 38 민디 20090929 18219
2720    ┗ [SM 불공정 계약] [배경] 단 두장 슬며시 내려놓고 갑니다. (240*320 / 240*400) + 28 ChwangFan 20091002 13529
2719 [SM 불공정 계약] [기사] '맨딩' 정윤호-아라, "이번 추석은 촬영장에서 보내요" (사진T.T) + 106 Gusia 20091002 14369
2718 [SM 불공정 계약] [기사] '오리콘 1위' 재중·유천, "첫 듀엣, 신선하고 행복한 경험" + 22 민디 20091002 10699
2717 [SM 불공정 계약] [기사] “동방신기 소속사와 분쟁중에도 최고의 콘서트” 中언론 호평 + 29 네가이 20091004 10464
2716 [SM 불공정 계약] [기사] 동방신기, 과거 20년만에 아시아 아티스트 첫 영상 음악 작품 1위 + 170 끝없는그리고 20091007 18650
2715 [SM 불공정 계약] [스포] 시아준수의 국내 도입이 시급합니다! + 247 샤모찌 20091007 27610
2714 [SM 불공정 계약] [기사] 동방신기가 J-POP 정상에 오른 이유 + 56 몽미 20091011 15506
2713 [SM 불공정 계약] [기사] ‘동방신기’ 극비 법원 출석… 분쟁 합의엔 실패 + 218 아미 20091014 28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