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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불공정 계약] [기사] SM 측 "법원 결정에 이의신청을 할 것"(기사추가)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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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측 "법원 결정에 이의신청을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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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법원이 동방신기와 소속사와 전속 계약 중 일부 조항이 무효일 개연성이 높다는 결정에 내린데 대해 SM엔터테인먼트는 즉각 이의신청을 하겠다고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는 이 날 오후 동방신기 멤버 3인이 제기한 가처분 신청 결과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는 "금번 결과에서 계약이 무효라고 인정되지 않으나 일부 인용된 부분이 있어서 즉각 이의신청을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어 "또한 가처분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언론 보도나 대응을 자제하라는 재판부의 요청에 따라, 그간 밝히지 않았던 정확한 사실관계 및 당사의 입장을 조만간 다시 공식적으로 발표할 예정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09102720384296616&type=1&outlink=1




SM 측, 가처분 신청결과 공식입장 “3인 승소? 이의신청할 것”


[뉴스엔 홍정원 기자]

SM(에스엠) 엔터테인먼트 측이 27일 동방신기 세 멤버가 제기한 가처분 신청 결과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날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금번 결과에서 계약이 무효라고 인정되지 않았으나 일부 인용된 부분이 있어 즉각 이의신청을 할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또한 가처분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언론 보도나 대응을 자제하라는 재판부의 요청에 따라, 그간 밝히지 않았던 정확한 사실관계 및 당사의 입장을 조만간 다시 공식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고 강조했다.

이날 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 사건에서 동방신기 측 승소 결정이 내려졌다. 동방신기 영웅재중, 시아준수, 믹키유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세종 측에 따르면 법원(서울중앙지방법원 제50민사부)은 세 멤버들의 그동안 주장들을 거의 대부분 받아들이는 판단을 했다.

법원은 영웅재중, 시아준수, 믹키유천이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신청 사건에서 SM엔터테인먼트가 세 멤버들의 연예활동에 관한 제3자와의 계약을 교섭, 체결하지 못하고 세 멤버들의 독자적인 연예활동을 방해해서는 아니 된다는 결정을 내렸다.

홍정원 ma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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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910272037511002

 


SM 공식입장 "즉각 이의신청 할 것"

[이데일리 SPN 양승준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측이 법원이 시아준수, 영웅재중, 믹키유천 등 동방신기 세 멤버가 SM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용인한 것에 대해 "즉각 이의신청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SM은 27일 오후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금번 법원의 결정에서 계약이 무효라고 인정되지 않았으나 일부 인용된 부분이 있어서 즉각 이의신청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가처분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언론 보도나 대응을 자제하라는 재판부의 요청에 따라 그간 밝히지 않았던 정확한 사실관계 및 당사의 입장을 조만간 다시 공식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27일 서울
중앙지법 민사합의부(박병대 수석부장판사)는 세 멤버가 SM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전속계약의 일부 조항이 풍속에 반해 전부 또는 일부가 무효거나 효력이 소멸됐다고 볼 개연성이 높다"며 "본안 소송 판결까지 SM이 신청인들의 의사에 반하여 공연 등 연예활동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거나 신청인들의 독자적인 연예활동을 방해해선 안 된다"고 일부 인용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동방신기 각 멤버들과의 개별 합의를 통해 그룹 활동을 지속할 가능성이 있고 기존 활동에서의 수익배분 비율 등 계약의 일부 조항은 가처분 단계에서 무효라고 결론을 내릴 수 없다”며 “수익 배분 문제는 앞으로의 정산의
기초가 될 수 있는 점 등에 비춰 전속계약의 효력을 모두 정지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한편, 세 멤버의 소송을 진행하고 있는
법무법인 세종 측은 이에 SM을 상대로 "전속계약무효확인소송과 손해배상청구소송 등을 진행할 것"이라는 뜻을 전했다.



동방신기에 일부 패소한 SM "즉각 이의신청 할 것"

법원이 그룹 동방신기 멤버 시아준수 믹키유천 영웅재중 등 3인이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일부 인용 결정을 내리자 SM이 이에 대해 즉각 입장을 밝혔다.

SM은 27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결과에서 계약이 무효라고 인정되지 않았으나, 일부 인용된 부분이 있어서 즉각 이의신청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가처분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언론 보도나 대응을 자제하라는 재판부의 요청에 따라, 그간 밝히지 않았던 정확한 사실관계 및 당사의 입장을 조만간 다시 공식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법원은 동방신기 세 멤버가 낸 전속계약무효 가처분신청 가운데 일부를 받아들여 당분간 세 사람이 독자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해 줬다.

이후 이들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법원이 가처분신청을 일부 받아들인 만큼,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본 소송인 전속계약무효확인소송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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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298972


SM, 동방신기 관련 법원 결정에 이의 신청할 것
2009-10-27 20:44
 [스포츠조선 T―뉴스 이정혁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동방신기와 관련된 법원의 결정에 이의 신청을 할 뜻을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는 27일 서울중앙지법이 동방신기 멤버 3명이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효력을 정지해달라고 낸 가처분신청에 대해 일부 인용 결정을 내린 것과 관련해 "금번 결과에서 계약이 무효라고 인정되지 않았으나 일부 인용된 부분이 있어서 즉각 이의신청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가처분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언론보도나 대응을 자제하라는 재판부의 요청에 따라 그간 밝히지 않았던 정확한 사실관계 및 당사의 입장을 조만간 다시 공식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따라서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았던 SM엔터테인먼트가 이번 소송과 관련해 어떠한 새로운 사실을 밝힐지 관심이 쏠리게 됐다.

 동방신기의 멤버 시아준수 영웅재중 믹키유천은 지난 7월, 13년이라는 전속 계약 기간은 사실상 종신계약을 의미하고 소속사로부터 합당한 대우를 받지 못했다며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냈다. 이에 법원은 27일 본안소송 판결까자 소속사가 신청인들의 의사에 반해 연예활동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거나 독자적인 연예활동을 방해해선 안된다고 판결했다.

http://sports.chosun.com/news/ntype2.htm?ut=1&name=/news/entertainment/200910/20091028/9a877151.htm


이 기사 보자마자 일단 가지고 와봤어요...
그간 밝히지 않았던 정확한 사실관계를 밝히신다니
또 얼마나 더러운 언플을 해댈지 뻔하네요

문제시 쪽지주세요


Posted by 도래샘
IP : 218.157.***
Edit : 2009년 10월 27일 20시 51분 03초
Modify : 2009년 10월 27일 21시 28분 26초
Ariticle address : http://dnbn.pe.kr/db01/22357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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