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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심창민, 당신에게 못다한 이야기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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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light up my life






So many nights, I'd sit by my window,
Waiting for someone to sing me her song.
So many dreams, I kept deep inside me,
Alone in the dark, but now you've come along.

그렇게 수많은 밤을 나는 창가에 앉아 내게 자신의 노래를
불러 줄 그 누군가를 기다리곤 하였습니다.
그렇게 수 많은 꿈을 나는 내 안에 깊이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어둠속에서 홀로, 하지만 이제 당신이 왔습니다.


And you light up my life,
You give me hope, to carry on.
You light up my days
And fill my nights with song.

그리고 당신이 내 삶을 밝혀 주세요
당신이 내게 세상을 살아나갈 희망을 주세요.
당신이 나의 하루하루를 밝혀주고,
그리고 노래로 나의 밤을 채워 주세요


Rollin' at sea, adrift on the waters
Could it be finally, I'm turning for home
Finally a chance to say, "Hey, I Love You"
Never again to be all alone.

바다에 파도가 너울거리는 물 위에서 방황하지만,
마침내 나는 집으로 돌아가서 "이봐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라고
말할 수 있게 되고, 다시는 외로워 하지 않아도 됩니다.


And you light up my life,
You give me hope, to carry on.
You light up my days
And fill my nights with song.

그리고 당신이 내 삶을 밝혀 주세요
당신이 내게 세상을 살아나갈 희망을 주세요.
당신이 나의 하루하루를 밝혀주고,
그리고 노래로 나의 밤을 채워 주세요

.
.



It can't be wrong, when it feels so right
Cause you, you light up my life...

잘못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당신이..
당신이 내 삶을 밝혀주기 때문입니다.



심창민 - 최강창민

무엇이 남겨질까, 두려운 시간들이 단 한순간도 없다하며 거짓을 늘어놓기에..
반색해주는 이없이 그저 흘러가는대로 이상이라 한다면, 그러하겠지요. 기억이라 한다면, 그리라도..
문을 나서 걸음을 내딛은 그 순간, 놓아야하는 것이 무엇이냐, 묻지 말아달라고 했었을런지도. 그리
다잡은 마음이 허약해지지 않도록, 걸음을 이끌어갈 수 있는 바람이 시려오지 않도록..

차곡차곡 쌓여가는 시간들에 남아있는 것은 무엇일까.. 채 알아버리기도 전에,
어쩌면, 세상을 향해 먼저 두 팔을 열어주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운명이라 불린다면, 그러하겠지요.
누구도 전해주지 않은 제 몫인냥, 하늘이 내어준 시간에 환한 볕의 시원한 그늘을, 어두운 밤하늘을
조심히 수놓는 별빛이 되어가리.. 그리 처음부터 그저, 무엇이든 그 뜻은 나의 몫이니..

찾아나선 걸음에 잃어가는 헛된 바람이 있을까, 두려워 말라 전하는 마음은 말입니다.
내어준 걸음에 묻혀지는 그 모든 바램들이 지난 어느날의 소혼함따위 덜어내주기 때문이랍니다.
갖지 못하고서 놓쳐버리는 것은 아닐까, 안타까움으로 전해주는 그 한마디에 말입니다.
염려말라 웃어보일수 있는것은, 세상 두번 찾아오지 않을 큰 행운을 그대에게서 얻기 때문입니다.









내 하루에 묻혀지는 굳은살처럼..
내 일생에 고로움과 다른 기쁨으로 뒤덮혀져 가는..
너는 내게 숨을 쉬고있는 시간의 증거가 되어가다.






나는 늘 너와 많은 이야기를 나눠갖는단다.
조급히 걷는 나의 걸음에 여유를 주어라 전해주는 이도..
고로움에 울컥 쏟아져내리는 눈물 닦아주는 이도 너란다.
그렇게.. 나는 내 마음속의 벗 되어주는 너와 늘 함께이다.







마냥 니가 좋아. 창민아..
어느날에는 너무도 많은 까닭들로 너를 좋아하고,
또 어느날에는 그저 너이기 때문에 네가 참 좋아.

알고있니 창민아, 마냥 니 녀석을 참 좋아한다는 걸.






수천의 마음에 위로의 말보다도..
짧은 한소절의 너의 소리가 나의 마음을 더..
깊이 헤아려 감싸안아 준다는 것을..

오늘도, 나는 네게 다가서 눈물을 닦아 내다.






지난 어느날을 떠올리며..
참 많은 생각들과 이야기들로 하루를 보낸다.

너와 함께했던 그 어느날이..
이제는 기억이 되어 내게 들어서겠지만, 아니
그 기억만으로도 오늘의 나는 웃을 수 있단걸.







기억의 늪에 빠져 허우적대며 지난 시간,
기쁨의 한켠을 비집고 들어선 서글픔을 잊은 채..
그저, 오늘 너의 이야기들에 나는 감사하다고..






여태껏 내가 알아채지 못하였던..
그 어떠한 마음이 정착하지 못하고 휘날리기에,
작은 알림조차 내어주지 않고 이리 다가왔다니..






보이지 않는 시간의 틈을 뒤로 하고서..
너무도 고마운 너의 초대로 잠시의 머뭇됨도 없이 두팔을 활짝
펼춰보이며 반겨줄 것이라 한걸음 옮겨 내는데, 어느샌가 내게
다가와있는 낯설지 않는 너의 소리.
그간 잘 지냈느냐, 너 없던 시간들 위로해주는 구나.






너의 이름을 되내이며 삼켜내는 나의 눈물이..
너의 하늘을 바라보며 멀어져간 나의 시간을..

너는 나의 눈물을, 시간을 위로해준다는것을..






잃어야 했던 시간들이, 그 시간의 그리움이..
어쩌면 너를 흔들어대고 있는 것은 아닐런지 그리하여..
바삐 흘러가는 오늘이 애달퍼지는 건 아닌지..

이따끔씩 보여지지 않는 시간들이 야속하기도 하지..






너의 그림자를 바라보며 헛 손질에 머뭇거리며
단 한걸음조차 쉬이 내딛지 못하였던 나의 못난 마음.

아이야, 어떠하니..
완연하지 못한 나의 마음이 너를 담아도 되겠니..






아이야, 혹여 한걸음쯤 뒤에 피어나는 마음들에..
촉감없이 허공에서 너울대는 손짓들이 저려오는 거니..






한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아니한다는 너의 곧게 뻗은 시선.
앙다문 입술에서 새어나오는 정립에서 논하지도 못할 신념.

누구에게나 있을 법한 한걸음의 폭이 어이해 너에게 다가서면,
그리도 막연히만 느껴졌더랬는지.. 그러한 너를 나는 왜 놓치지
않으려 안달하고 있는 것인지.. 정말 운명이란게 있는 걸까.






하나만 알려주어도 열을 알아채버리니까..
하늘만 바라보면서도 세상으로 한걸음 나서 버렸잖아.
그렇게 재간있는 너라서.. 마음이 아파 올때도 있었다.






내게도 멈추지 않는 세상의 원망이 늘어나는데..
네게 다가서는  혹독함에 어이 한톨의 원망이 없겠니..






세상 어디에서도 풀어놓지 못하였던 이야기들을..
그리 어렵게 묻어 둔 그 이야기들이 어찌해 너의 앞에서만은,
마치 오랫동안 기다려온 것처럼, 물 흐르듯 흘려내는 것일까..






조금 더 따스한 품안에서 환히 웃어주기를..
그렇게 너를 보듬어 안고서 지켜주고 싶은 마음이었음에..

네가 걷는 그 길을 바라보며 어찌해 나는..
돌아봐주지 않는 이의 등에 기대 칭얼대는 어린애가 되었을까.






네 시선 끝자락에 머물은 수 많은 마음들이
너의 오늘을 위하여 하루를 기꺼이 내어보인다는 것을..






너의 시간들을 나눠갖는다는 미안함이 있어.
너로 가득 채워나가야할 다시 되돌아오지 않을 그 시간.
원망이 있진 않을까.. 우리들의 기억속에 담겨진 너가..






그래, 그랬는지도 몰라. 너에게 다가서는 한걸음이
조심스러워 주춤거렸던 나의 마음이.. 너가 염려하는 우리의
시간들의 애틋함이었는지도 몰라. 너이기에 한걸음을 옮겨내는
걸음을 두고서 잃어가는 것인가, 애꿎은 마음을 쓰는 것처럼..

우리의 걸음에 너의 돌아오지 않는 시간들을
무심히 스쳐버리는게 하는 것은 아닌가. 되돌아오는 염려. 그래,
그러했던 것도 같아. 그렇게 너를 묶어두는 건 아닌지.. 창민아.





네가 바라보는 그곳은,
네가 바래왔던 세상이기를..

소원하고,
소원한다.






너에게 해주고 싶은 너무도 많은 선물들이 있어.
천밤이라는 시간을 흘러보내며 내게 알려준 너를 기억하며..
다가올 천밤이라는 시간을 보내며 이제 네게 모두 전해줄게.






너의 시선 끝무렵에 닿으면 알수 있을까..
네가 꿈꿔왔던 지난 시간들의 하늘을, 그 하늘을..
내가 조금만 들여다 보아도 정말 괜찮은 걸까..






깨끗히 세탁하여 반듯하게 다림질한 옷을..
너에게 건내주는 엉뚱한 상상을 한번씩 펼춰보기도 해.

내 키를 훌쩍 넘겨버리는 너의 등 뒤에 서서는..
내 무릎쯤 올 듯한 상의를 조금이래도 수월히 입을 수 있게
이바지하며, 옷깃을 정돈해주는 그런 상상을 말야.






너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다 나의 시선을 가져다 두고,
조그맣은 소리로 나는 너에게 늘 대화를 청하곤 하지.  






나를 짓누르는 숨막히는 시간들에서도..
너는 무엇도 문제 되지 않는다는 듯히 그렇게 걸음을
바삐 나서고 있었더랬지. 그때부터였던 것 같아.
한심하니 너가 바라볼까.. 시간을 등지고 섰던 건.






아프지 않게 해주고 싶어, 눈물겹지 않게 말야.
환한 웃음으로 너무도 밝은 너가 되어지도록 그렇게..





그저 너를 편히 해주고 싶은 바람이 있었더랬다.
네가 이루어 낸 그 세상에서 한걸음 내딛는 걸음이 조금이라도..
수월하도록 디딤돌이 되어주고 싶었고 노곤한 어느날에는 단 잠
청할 수 있는 평온한 그늘 되어주고 싶었더랬어. 그랬었는데..

언제부턴가, 너의 걸음이 나를 부단히 이끌어주며,
너가 펼춰놓은 하늘을 맞이한 세상이 내게 안식처가 되어가다.






무엇도 묻지 않으마, 약속을 내어주려하다.
너의 발길이 닿아가는 그 곳에 내 마음을 묻어내고,
너의 소리가 머무는 그 곳에다 내 집을 지어내려니.






세상 그 어떠함으로도 너를 가둬두지 못하도록..
너의 바람으로 흘러갈수 있도록 내가 너의 방패가 되어줄게..






네가 걷는 그 길에는 보이지 않는 티끌조차
날려가지 않도록 단단한 너의 테가 되어주고 싶었어.
너무도 반듯히 길을 걷는 부단한 너의 모습에..
하늘이 내어낸 구름의 그림자마저도 스쳐가도록 말야..






어떤 말도 꺼내지 않고서..
그저 너의 이야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더랬어.
조근히 들려주는 진정을 담은 너의 이야기를..






생각에 생각을 하고서 또 다른 생각마저 입혀도..
생각에 생각의 끝에서 그 생각의 막다른 골목마저도..
너라고.. 너인거라고 전부 너였다고, 내게 말하곤 해.






살며시 포게어진 너의 입술 사이로 조용히 나서는
단 한마디가 두려워 고개조차 들어보지 못한 적 있었더랬어.
늘 그리움으로 걸음을 옮겨내지 못해 길 헤매이면서도 말야.






창민아, 너의 곁을 지켜보여주는 평온함이..
알고 있을까, 내게 다가서는 가장 큰 안식처라는 것을..






어떠한 소리도 전해듣지 못할때에도..
너의 입모양만 따라하며 네가 들려주는 소리를 찾는다.
마치, 내 귓가에 와 소곤거리는 듯 진정이 느껴지곤 해.






내게 있어서 가장 귀중한 너라는 아이.

세상이 내어준 최고의 선물.






세상 모든 것을 너의 손에 쥐어주고 싶다.
밤하늘을 훤히 밝혀주는 별도, 달도. 한낮 가장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저 태양마저도. 네 바램을 위하서래면,
너의 내일에 이바지 될 수만 있다면..

세상 모든 사물을 너의 두 손, 두 발밑에다 내어주고 싶다.






가느다랗게 새어나오던 한줄기의 볕이..
너의 곁으로 다가가 어느새 그 공간마저 환히 비춰주고,
멀리서부터 너를 찾아 헤매인 나에게 등불이 되어주다..






네가 평생을 두고 맹세한 세상을 두고서 나는..
일평생 마음을 전하며 감사해하려 너에게 맹세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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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이안님싸이&블로그

이안님싸이 사진첩에 있는 글이 좋아서
모아서 제블로그 올릴라고 만든거에요,
문제있으면 삭제할게요


후출처- 구 동네방네 유리제님


Posted by 해밀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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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 : 2007년 11월 30일 21시 56분 1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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