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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유천, 당신에게 못다한 이야기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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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 to You Why do birds suddenly appear  every time you are near Just like me, they long to be close to you Why do stars fall down from the sky every time you walk by Just like me, they long to be close to you 왜 새들은 당신이 가까이 있을때마다 갑자기 나타나곤 하는 걸까요. 아마, 새들도 나처럼 당신의 곁에 머물고 싶은가 봐요. 왜 별들은 당신이 걸을때마다 하늘에서 쏟아져 내리곤 하는 걸까요. 아마, 별들도 나처럼 당신의 곁에 머물고 싶은가 봐요 On the day that you were born The angels got together And decided to create a dream come true So they sprinkled moon dust in your hair of gold And starlight in your eyes of blue 당신이 태어나던 날, 천사들이 모두 함께 모여 실현될 수 있는 꿈을 이루기로 했지요. 그래서 천사들은 달빛의 가루를 당신의 머리에 뿌리고, 별빛들을 당신의 푸른 눈에 빠뜨렸나 봐요 That is why all the girls in town follow you all around Just like me, they long to be close to you 그래서 온 마을에 소녀들이 당신의 곁을 맴도는 것 같아요. 아마, 나처럼 그들도 당신의 곁에 있고 싶어할테니까요. On the day that you were born The angels got together And decided to create a dream come true So they sprinkled moon dust in your hair of gold And starlight in your eyes of blue 당신이 태어나던 날, 천사들이 모두 함께 모여 실현될 수 있는 꿈을 이루기로 했지요. 그래서 천사들은 달빛의 가루를 당신의 머리에 뿌리고, 별빛들을 당신의 푸른 눈에 빠뜨렸나 봐요 That is why all the girls in town follow you all around Just like me, they long to be close to you Just like me, they long to be close to you 그래서 동네 모든 소녀들이 당신 곁을 맴도는가봐요 나처럼 그들도 당신 곁에 있고 싶어하니까요 나처럼 그들도 당신 곁에 있고 싶어하니까요. Close to you, Close to you, Close to you. 당신 곁에 있고 싶어하니까요, .. 박유천 - 믹키유천 목화솜마치 푹씬함을 남겨주는 너무도 감사한 마음을 알아버렸다. 모카향의 그윽한 여운을 남겨주는 따스한 시선을 알아채고, 초콜릿의 달콤한 소리를 알아듣게 되다. 그저, 본디 그대로의 포근함 가득히 채워버려냈는 줄 알았는데.. 그 마음에는, 그 시선에는.. 그 소리엔. 알아채지못한 마음에서 털어내지 못한 아픔이 있었고, 시선에는 흘려버리지 못한 눈물이 숨어 있었고, 곱게 단정하여 내어지는 그 소리에는.. 선물로 내어주었던 작지만 강경한 바람이 있었더랬다. 그러했나 보다. 새들의 지저귐보다도 곱다고 여겼던 그 까닭, 너무도 맑은 소원이 담겨있었기에.. 그러했나 보다. 하늘의 별보다도 아름답다 여겼던 그 까닭, 너무도 따뜻한 마음이 담겨있었기에.. 그랬었구나, 맑은 소원에 따뜻한 마음으로 한걸음 다가와주었기에, 그리 모든 것을 내어줄 수 있었구나. 그랬었구나, 조심히 내밀어가는 옅은 마음을 단단히 이루어주는 이유, 소중히 어루어 감싸주는 그 마음. 그러했기에.. 단 한번의 서러움도 남겨두지 않고서 오늘 이곳까지.. 한번의 의심없이 나를 이끌어주었구나. 한참이나 생각에.. 생각을 했었던것 같아. 혹여, 니녀석이 너에게 향해가는 나의 마음을 물어온다면.. 나는 어떠한 대답으로 무엇이라 전해 주어야 하는 것일까.. 그저, 내 마음이 가는 것뿐인데.. 그저, 나의 마음이 너를 따라 길을 걷는 것 뿐인데 말이지. 아지랑이 피어나는 봄과 다르지 않은거 같아. 따스히 묻어져나는 진정을 시선 가득히 채워 넣고서.. 한걸음 내딛을때마다 온 몸으로 퍼져가는 너의 마음. 천천히 허나 따분하지 않도록‥ 요란하지 않도록 하지만 잊혀지지 않을만큼‥ 너에게 다가가고픈 나의 발걸음. 지난 어느날, 내 귓가를 간지럽혀준 그 웃음소리를.. 내가 얻지 못한 진정한 기쁨으로 가득하였던 그이의 소리를.. 세상은 얻어내지 못한 나의 서글픔을 너로 하여 잠재워 주다. 저 먼 발치의 너의 뒷모습마저도.. 내게는 세상 무엇보다 크나큰 위로가 되어지다.. 한걸음 뒤에서 나는 늘 너에게 큰 위안을 받다.. 너의 소리가 처음 내 곁으로 다가온 날. “괜찮으세요..? ” 너의 웃음이 처음 내 시선에 가득찬 날. “아프지 말아요” 너의 진정을 처음 내 마음에 새겨진 날. “늘 함께할게요” 나의 마음을 처음 네게 전하며 했던 말. “유천아, 너라서 너이기에 참 다행이야.” 안절부절하지 못하고서 서성이는 마음을.. 누군가에 모두 들켜 버린다면, 그 마음, 어이하나요. 설명할 수 없는 그 미묘함속에서 늘 약속을 하곤 한다. 너를 위하는 그 걸음에서 절대 뒷걸음질치지 않을 것이라고.. 니녀석이 참 보고픈 날이 있다. 따뜻한 볕으로 마음마저 포근하게 감싸지는 날. 하늘의 눈물로 온통뿌옇게 세상이 채워지는 날. 소복히 쌓인눈길위에 가득한 발자국이 있는 날. 니녀석이 참 보고픈 날들이 있단다. 하늘을 향해 날아오르는 너의 날개를 가로막고서 한번쯤은 등 뒤의 이야기에 귀를 두어주라 애원하고 싶었더랬지. . 그렇게, 너를 두고 끝없는 욕심을 부렸더랬어. 세상에 네가 닳아버릴것 같아서.. 쏟아져내리는 하늘의 눈물도 그대로 옮겨낼 것 같아서.. 바람에 휘청이는 나뭇가지에도 애처로와 할 것같아서.. 그렇게 모두 너로 다가서버릴 것 같아서.. 그래서.. 너를 꼭꼭 숨겨두고 싶었더랬어. 따스히 닿는 볕에 노곤한 하루를 위로 받았더랬어. 몰려드는 졸음에 애써 참아 보았던 잠을 이루었지. 너라는 볕이 있었기에, 오늘도 단꿈을 이뤄낸단다. 잃었던 것인지 떨춰내버린 것인지.. 분간조차 하지 못하였던 너덜해진 가슴에 찾아 와서 얼마나 고로운 시간을 보냈겠니, 다시금 찾아들어준 오늘의 따스함을 전해주기까지.. 등 뒤로 그려지는 발자국을 따라 걷는.. 다가서지 않았으면 하는 서글픔을 내게로 던져줄련. 너만을 위하는 방패가되어 한걸음 뒤에서 지켜줄게. 흘러보내지 못하여 상해가는 눈물을.. 세상으로 던져내어주었던 것도.. 멈추지 않은 눈물을.. 마르도록 손수건을 내어준 것도.. 너였다. 유천아, 지금의 너는 알고 있을까.. 아파오는 시간들 속의 서글픔도 너의 웃음에 위로받고, 기쁨으로 가득한 시간속의 너의 소리에 감사해하는 것. 유천아, 이제는 너에게 모두 전해주고 싶다. 늘 아스라운 불안함과 넘쳐나는 환희로.. 너가 들려주는 그 곡이 끝을 이루어갈 쯤에는 사라질 듯.. 너가 들려주는 그 곡에 담겨진 바람으로 세상을 가진 듯.. 늘 너가 들려주는 두 세상에 나는 살아가다.. 더없이 높은 하늘을 바라보는 너의 시선에.. 너의 멋진 활개짓을 소원하며 나의 시선을 포게어 가고.. 혹여나 한번쯤의 스침이 있지 않을까.. 욕심을 내어보고, 너에게서 새어나오는 조용한 웃음소리에.. 나의 하루는 환한 볕을 맞이하며, 하늘을 꿈꾼단다.. 오래전 읽었던 동화가.. 기억속에서 잊혀지지 않는 이유 알고 있니..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었기 때문이란다. 한뼘씩 자라나는 키처럼 한걸음씩 세상으로 다가서는 두려움을 포근히 감싸안아 주었기에.. . . 지금의 유천이처럼 말야. 너의 음악처럼.. 너는, 내 기억에서 절대 잊혀지지 않을 동화와 같단다. 너의 이름곁에 세상 가득하니 주문을 걸어. 변치 말아라, 지금처럼.. 그 곳 너가 서 있는 그 곳에서.. 너를 그려낼수 있는 그 세상에서 멀어지지 말아달라고. 스쳐가는 너의 시선을 소원하기도 하지.. 머무르지 않는 바람이라 하여 잊혀지지 않듯히.. 때로는 너를 원망하는 눈물을 쏟아내기도 해. 소스라칠듯한 서글픔을 꺼내놓으면서도 희미한 그 볕을 남겨두고서는 너는 그 곳에서 달아나지 않으려는 듯히. 유천아, 너를 어이하면 좋으니.. 이따끔씩 너를 바라보면 애잔함에 가슴을 여미고.. 어디서부터 불어오는지 모를 스산한 바람이 나를 감싸곤 해.. 너는 늘 내가 나설 수 있는 그 곳에서 환히 웃으며 서 있는데.. 그 환한 웃음을 내 가슴에 가득 담아내며 너의 소리에 걸음을 멈추는데.. 그렇게 너의 자리에서 너는 늘 모두를 반기는데.. 보이지 않는 모랫바람이라도 불어치려는 것일까.. 한순간의 커다란 회오리 바람이 너를 둘러싸고서 찾아낼 수 없는.. 그 어디론가로 너를 가둬버릴 듯한 알 수 없는 이마음. 그래, 어쩌면 너를 향한 나의 마음 속에 멈추지 않는 그 큰 바람이 요동을 치고  진정을 다하여 세상에 보여내주는 너의 행함에 대한 고마움이 세상 가득히 번져나고 있기에.. 보이지 않는 모랫바람을 일으켜 나의 눈을 아프게 찔러대고, 너의 하늘에 대한 못다 전해준 마음들에 아련히 피어오르며, 조금 더 너에게 마음을 전해주라 나를 재촉하는 것인가보다. 잔뜩 찌푸렸던 하늘이 능청을 떠는 듯 희뿌연 구름을 밀어내고 다시금 맑아지고 있다. 그렇게 너가 다가온 어느날부턴가.. 나의 하늘은 언제나 맑음!! 괜찮다고 말할 수 있을 거 같아, 어떠한 이야기 들려오지 않는다 하여도 네가 남겨둔 수 많은 이야기가 내게 있고. 너의 맑은 웃음이 내게서 멈추지 않아준다 하여도.. 내 기억에 너는 환히 웃으니.. 아직은 괜찮다고 말할 수 있는 거야. 흘러보낸 어제에 대한 미련이 어이 없다 말하겠니.. 다가오는 내일에 대한 우리들의 시간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는데.. 네 등 뒤 그림자에마저 옅게 묻혀지는.. 헤아릴 수 없는 애처로움을 던져내버릴 수 있다면.. 내가 무얼 할 수 있을까. 너를 위해 말야. 무엇도 알려주지 않으려는 듯 작정이라도 했던 거니.. 늘 알 수 없는 길에 내버려 두고는.. 그렇게 정처없이 떠돌아 버리려는 듯 한걸음 달아나면.. 유천아, 이따끔씩 너는 내가 모르는 너가 된다. 때때로 너의 고요함을 욕심내 보기도 해. 거둬들일 수 없는 으스레한 낮은 안개를 벗 삼고서 한걸음이 까마득할지 모를 너만의 그 세상을.. 너의 맑음이 처음 내곁으로 다가왔던 날. 너의 맑음으로 처음 내가 웃어보았던 날. 너의 맑음에 처음 감사함의 기도했던 날. 유천아, 조금만 더 욕심을 부려도 되겠니. 마냥 좋았던 것 같아. 너가 환히 웃어보여주는 모습 참 좋았더랬어. 그래서겠지.. 까닭조차 찾지 못할만치.. 시간이 조금 더 흘러 그 언젠가처럼 네가 다시 내 앞에서 활개친다면 참 많이 보고싶었다, 전하려 고이 모셔둔 마음들이 한걸음 너의 앞으로만 다가서면,   어디 아픈 곳은 없는지.. 너를 살펴보기에 여념이 없다. 내 손에 무엇도 남겨지지 않아.. 공허히 세상을 향해 손짓 하였는데.. 어이 알았니, 비워진 그틈에 쓸쓸함만이 감돌아 눈물 겨웠던걸. 유천아, 듣고 있는 거니.. 너에게 들려주려 외쳐대는 수 많은 이야기들을.. 유천아, 전해지고 있는 거니.. 너에게 전해고픈 간절함의 수 많은 발걸음들을.. 감춰지지 않는 기쁨이 있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이겠지.. 고마워 유천아, 너는 내게 크나큰 기쁨 안겨준 행복이란 이름이란다. 짙은 가을이 이별을 고하고 저멀리 달아가고 있는데, 아이야.. 어찌하여 너의 곁에는 짙은 단풍내음이 맴도는 거니.. 지난 가을 태워버리지 못한 낙엽들이 소복히 쌓였던 하얀 눈에 그리고 다시금 되돌아온 그계절들에 모두 날아가지 않았던거니. 유천아.. 봄내음 가득 담아냈던 네게서 어찌해 가을이 느껴지니. 너의 날개짓에 나는 그저 하늘만을 바라보지.. 그러다 이따금씩 내려 앉을 너의 자취를 그리워하지. 어깨에 묻어나는 아련함이 아지랑이 피어나듯, 온 몸에 향을 남겨버리고, 그 향에 취해 꼭꼭 숨겨두었던 어느 이의 이름이 음을 갖게 되지. 너의 소리처럼 말야.. 무에 그리 간절하였던지. 정처없이 헤매였더랬어. 끝도 보이지 않는 낯설은 길가에 서서는 긴 한숨만이 새어나오고.. 신조차 제대로 신지 못하였던지 퉁퉁 부어오른 두 발이 한심하다. 나를 탓하며 부질없는 미련부리에 고로움만 피어 오르려는무렵, 멀리서부터 불어오는 듯한 따스한 온기가 느껴졌었지. 너는 그랬더랬어, 나의 미련스러움에도.. 억척스럽게 밀려드는 그 고로움도 단숨에 잠재워주는 봄기운의 따스함. 향긋한 봄내음. 내게 너는 앙상한 가지의 서글픔에 잠을 청하라 달래주는 단 꿈. 시선 끝머리에 머뭇대는 이야기들은 온전히 너의 것일테지만, 저 멀리 달아나버릴, 안갯길과도 다르지 않는 아련함일지도 몰라. 마냥 감싸주고 싶은 내 품에 쏙 들어올 것만 같은 아이라고.. 그렇게 나의 마음을 내어 진정이라는 따스함을 가득히 채워주고 싶다고.. 그랬더랬지. 늘 가둬두고 싶을만치 우유하다고 여겼더랬어. 그러한 너의 그늘에서 어느날부턴가 나는, 잠을 청하고 있더라. 너를 담은 나의 마음이 아파올때면.. 스치듯 머무러주는 너의 웃음을 떠올린단다.. 그럼 조용히 꾸짖으며 마음이 대답을해주지.. “유천이의 맑음만으로도 행복하지 않으냐” 가을 하늘이 남겨두는 가장 큰 선물은, 또다른 오늘을 기약하며 바닷속으로 숨어나는 볕이 아닐까.. 가득히 담아내는 하늘이 너처럼.. 하늘처럼 너가. 하늘을 담아내는 너를, 너를 담아내는 하늘을.. 어이해 나의 가슴에 담아 내지 않을 수 있을까. 무수한 색을 덧칠하게 된다면 분명 까만색이 나타날테지만, 너무 이상하지 않니. .너를 떠올리면서 알게되는 수 많은 색을 덧칠하니, 투명해져 버렸어. 참 이상한 일이지 않니.. 내 모든 것을 내어줄꺼라는 약속. 너를 지켜보일 수 있다면 무엇도 감내할꺼거라는.. 내가 내어줄 수 있는 단 하나의 약속, 받아주겠니.. 유천아, 네가 얼마나 기분 좋은 사람인지.. 너의 웃음에 얼마나 많은 이들이 기뻐하는지, 알고 있니. 유천아, 네가 웃는 모습이 얼마나 예쁜지.. 너의 그 모습에 얼마나 많은 이들이 행복해하는지, 알고 있니. 억수같이 쏟아지던 철 지나버린 장대비에.. 그저 본디 맑았던 것 같은 하늘이 간절했던 것도 같아. 그쯤이었더랬지. 맑은 하늘을 그대로 옮겨둔 것같은 너를.. 너는 그렇게 내가 가장 간절했던무렵, 다가와 주었어. 너를 알기전 나는 ,그저 눈물을 닦아내려고만 했었지. 너를 알고난 후 나는, 눈물을 닦아내지 않고도 웃는 법을 배웠어. 너로 인해서 나는, 눈물속에 감춰진 마음들을 알게 되었단다. 이따끔씩 지어내는 도무지 알수 없을 거 같은 너의 표정에 철컹거리며 나의 가슴이 내려 앉으며.. 낮게 이야기를 건내인다. “정말.. 괜찮은 거니..” 내가 알지 못하는 세상 어느 귀퉁이에.. 몸을 낮추어 꽁꽁 숨어 버린다하여도 괜찮다고 나는 말해. 알 수 있을테니까. 칠흑같은 짙은 어둠이 가득하다하여도.. 눈이 부셔오도록 따가와오는 밝음이래도,           ‥ 모두 너일테니까. ------------------------------------------- 원출처 - 이안님싸이&블로그 후출처 - 구(舊) 동네방네 '유리네'님 문제될 시 둥글게 쪽지 주세요. ^_^ +) 태그 수정했습니다~ 지적해주셔서 감사해요 ㅠ_ㅠ 이상하게 <br />태그만 안먹히네요;;ㄷㄷ  글이 길어서 수정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ㅠㅠ 늦어 죄송합니다아..(수작업으로 수정해버려서;;)
Posted by 사랑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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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 : 2007년 11월 30일 21시 28분 59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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