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BANNER
LINK

게시글 제목

[SM 불공정 계약][기타] 아마데, 첫공연을 끝내고 형들과 함께MD
저작권 표시 YES
상업적 이용 NO
컨텐츠 변경 YES
CCL-BY CCL-NC



[NR] 뮤지컬 아마데 첫 공연의 막이 내리고 어린 준수(주인공 아마데 역)가 관객들 앞에서 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이란 부담감에 두근두근 심장이 떨려왔지만 수많은 연습과 노력의 결과 한치의 실수도 없이 무사히 공연을 끝낼 수 있었습니다.

이미 세 작품의 뮤지컬, <모차르트!>와 <천국의 눈물>, <엘리자벳>에 참여한 형의 조언들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관객들의 힘찬 환호성 앞에 어린 아마데의 양 볼이 붉게 타오릅니다. 










막내 준수의 첫공을 축하해주기 위해 형들은 무대 뒷편의 대기실로 방문했습니다.
가수 활동 중인 첫째형과 축구를 좋아하는 둘째형도 와주었네요. 얼마전 뮤지컬 시상식에서 인기상을 받은 셋째형도 준수에게 줄 장미꽃 한송이를 들고 찾아와주었습니다.

준수는 이런 형들이 무척이나 자랑스럽고 또 고마웠습니다.










준수는 형들과 함께인 지금 이순간이 무척 행복합니다.










끝!







(((((JYJ 화이팅!!!)))))




Posted by BOB
IP : 180.21.***
Scrap : 1회
Edit : 2012년 06월 22일 17시 21분 13초
Modify : 2012년 06월 22일 17시 21분 42초
Ariticle address : http://dnbn.pe.kr/db01/34286COPY

1558 [JYJ! 우리 지금 만나, 당장 만나!][NR] 노다메 칸타빌레 with 유천선배 2화 + 23 라면따땅 20120628 4386
1557 [SM 불공정 계약][NR] 본격짬뽕만화(본짬툰) 탐나는도다람쥐 1 + 31 과객 20120627 4436
1556 [SM 불공정 계약][기타] 대만에 방문한 씨앗준수 + 28 BOB 20120624 4132
[SM 불공정 계약][기타] 아마데, 첫공연을 끝내고 형들과 함께 + 42 BOB 20120622 5019
1554 [SM 불공정 계약][기타] 장미꽃과 케미돋는 준수 + 58 BOB 20120619 6665
1553 [SM 불공정 계약][NR] 노다메 칸타빌레 with 유천선배 + 53 라면따땅 20120618 6044
1552 [SM 불공정 계약][기타] 블루오션이 여기있네 + 52 BOB 20120617 5183
1551 [SM 불공정 계약][그림] 작은 새우와 세 별 이야기 + 48 deng 20120616 4874
1550 [SM 불공정 계약][투표] Best K-pop Song during first half of 2012 -현재3위 (오늘이 마지막!!) + 146 CKHR 20120611 8198
1549 [SM 불공정 계약][기타] 120615 씨제스 공식홈페이지 공지 + 230 CKHR 20120615 7394
1548 [SM 불공정 계약][공지] 동네방네 6월 등업은 6월 15일부터 20일까지 6일간 진행됩니다. + 12 さゆり 20120614 4424
1547 [SM 불공정 계약][기타] 언제까지 시킬거야? + 129 BOB 20120613 6406
1546 [SM 불공정 계약][기타] 시아 & 준수 형제 + 134 BOB 20120612 7858
1545 [SM 불공정 계약][기타] 시아준수 인형 + 169 BOB 20120612 8295
1544 [300년이 지나도 사랑할,박유천♥][투표] 남자아이돌 그룹 중 첫 한글 스마트 주소의 영예는 누구에게? + 10 하늘그대 20120604 4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