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BANNER
LINK

게시글 제목

[기타] 동방신기가 좋아하는 이것이 궁금했다!!!(+추가수정)MD
저작권 표시 YES
상업적 이용 NO
컨텐츠 변경 YES
CCL-BY CCL-NC

 

<카츠동>

돈까스를 달콤 짭잘하게 조려,

그 위에 풀은 계란을 넣어 굳힌 다음,

이것을 밥 위에 국물과 같이 얹는 덮밥

일본에 가서 처음 먹은 음식이라 그런지

멤버들 기억 속에 강하게 각인된 음식.



 

<낫토>

메주콩을 발효시켜 만든 끈적끈적한 식품으로

청국장과 비슷한 독특한 냄새를 풍긴다. 

말만 독특할 뿐이다. 

청국장 냄새조차 맡아본 적이 없는 사람들은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하루종일 밖을 싸돌아다니다가

귀가하여 본인의 양말 냄새를 맡아보면 

비슷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보존식품의 하나이며

요즘은 스티로폼용기에 포장하여 판매하고 있다.

조리법은 다음과 같다.

포장을 뜯어 그릇에 옮긴 후,

파를 잘게 썰어놓고 간장과 겨자를 조금 넣어 섞는다.

끈적끈적하게 풀어지면 뜨거운 밥 위에 옮겨 먹는다.

차 안에서 간식으로도 먹는다는 시아준수 군 때문에

멤버들이 곤욕스러워한단다. 

후각고문이 따로 없을 듯....


 
 
<미즈타키>
 

닭 백숙처럼 끓여나온 육수에 닭고기와 야채를 넣어서 먹는 요리. 

 

 

 
<징기스칸>
 
 양고기를 양념에 재어서 불고기처럼 구워먹는 요리.

그리고 노래 제목이기도 하다.

누군지 몰라도

동방신기와 징기스칸이라는 영상

올려놓았는데

궁금하거든

아래를 잠시 클릭해도 좋다!
 
 
 
 
 
<카레>

일본의 전통음식이 아님에도

어느덧 일본의 가장 대중적이 음식이 되어 버린 카레. 

일본인들에게 최고의 인기 음식이다.

싼 것부터 비싼 것까지 음식의 종류와 가격이 다양하며,

우리보다 색이 진하며 각양각색의 재료가 양념으로 사용된다.

고꼬이찌라는 체인점에는

1부터 10까지 다양한 매운 맛의 카레가 있는데

우리의 영웅재중 군은 가장 매운

10을 평범하게 즐긴다고 한다.

 
 
<테바사키>
 
달날개 튀김.

이거 먹고 바람 피면 죽습니다.

ㅡ_-^


 
 
<라멘>


주로 일본인 입맛에 맞게 양념한 중국식 밀가루 국수를

간장 소스나 된장으로 양념한 맑은 국물에 말아서 먹으며,

얇게 저며 구운 돼지 고기와 콩나물, 중국 죽순 등을 곁들여 먹기도 한다.

지역마다 지역을 대표하는 여러종류의 라멘들이 탄생했으며

나름대로의 조리법을 비밀스럽게 간직하고 있다.

동경시내 또는 대도시내 유명한 일본식 라멘집앞에서는

점심시간마다 50m - 100m에 달하는 줄들을 쉽게 볼수 있다.

대부분 일본식 라멘집들은 소규모이며

주방장들이 직접 즉석에서 말아주는 것이 특징이다.

일본식 생라멘은 우리가 즐겨 찾는 인스턴트라면과는 달리

밀가루를 즉석에서 삶아 면을 뽑아내고

기름을 사용하지 않은 자연 면으로 만든다.

따라서 우리가 생각하는 기름에 튀긴 꼬불꼬불한 면발 대신에

국수가락 처럼 기름기가 없는 면이

돼지고기나 닭고기 또는 해산물 국물과 어울어져 제공된다.

위의 그림은 하카타라멘이다.


 
<히쯔마부시>
 
장어구이 덮밥

수많은 방송에 나와 히쯔마부시를 연발하는

시아준수 군.

자칭 히쯔마부시 선전부라고 할 정도로

이 음식에 대한 애정도는 120%!!

 

<졸로키아>
 
세계에서 가장 매운 고추.

영웅재중 군이 음식에 넣어먹으면 맛있을 것 같다는 멘트를 던져

슈주를 비롯한 수많은 카아를 충격의 도가니에 몰아넣었고

그의 진정한 정체성에 대해

더 많은 의구심을 갖게 했다.


영웅재중, 그는 과연

인간인가,

악마인가,

엘프인가....
 

 
<모츠나베>
 
곱창전골

샤방샤방 웃는 믹키유천 군 때문에

평소에 곱창을 먹지 못하는 사람도

이 음식에 대한 호감도가 급상승할 듯...

뭔가에 홀리면 그렇게 되는 것이다.



 
 
<스크류바 >
 

1985년에 만들어지고 20년간 22억개가 팔렸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국민이 1인당 약50개씩 먹을 수 있는 양이며,

일렬로 늘어 놓으면 약57만Km로 지구를

12바퀴 반을 돌 수 있는 길이이다.

아마도 칼로리가 93kcal 정도 될 것이다.




<보양식>
 
와랏테 이이토모에 나와

타모리 씨에게 선물할 정도로

멤버들 모두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인삼.

삼이라고 하면 고삼(고3)시절만 빼고

산삼, 홍삼, 해삼(?) 뭐든 가리지 않고 좋아한다는

근거 없는 소문.

모델 포스로 꼿꼿하게 서 있는

저 인삼의 자태를 보라! 

알흠답지 않는가~


 


<냉장고>

최강창민 군이 애지중지하는 이 행복한 가전제품은

그를 사랑하는 뭇 팬들의 질투어린 시선을 한몸에 받아도

그저 행복하기만 하다.




<노다메 칸타빌레>

 노다메(우에노 쥬리)는

모모가오카 음대 피아노과 3학년에 재학 중인 여학생.

악보는 잘 못 보는 대신

한 번 들으면 완벽하게 연주하는 특이한 재능을 가지고 있는데,

자기 마음대로 연주하는 버릇이 있어서 교수들의 골칫거리다.

한편 학교 모든 여학생들의 동경의 대상인

피아노과 4학년 치아키 신이치(타마키 히로시)는

뛰어난 피아노 실력을 자랑하지만

사실은 지휘자를 꿈꾸고 있다.

어느 날 술에 취해 잠들었던 치아키는

쓰레기로 가득 찬 집에서 눈을 뜨고 깜짝 놀란다.

같은 과 후배 노다메의 집으로,

알고 보니 바로 자기 옆집이었던 것이다.
 
그 일을 계기로 두 사람은 자주 대면하게 되고

노다메는 치아키를 좋아하게 된다.

치아키는 자기에게 접근하는 노다메를 피하면서도

그녀의 피아노 재능에 점점 이끌린다.

그리고 노다메와 친구들,

세계적인 지휘자 슈트레제만과의

만남을 통해 치아키는 지휘자의 길로 한 발 다가서게 된다. 

푹 빠지다 보면 우리도 유노윤호 군처럼

남자주인공을 마치 직속선배인처럼

치아키 센빠이라고 부르게 될지도 모른다.


 


<데스노트>

Death Note는 오바 츠구미가 글을 쓰고

오바타 다케시가 그린 일본 만화. 

고등학생 야가미 라이토가 사람의 이름을 쓰면

그 사람은 죽는 사신의 공책 ‘데스노트’를 갖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룬다.

1부에서는 고교생 라이토와 L과의 치열한 싸움을 그리고,

2부에서는 ‘키라가 곧 법’인 세상과

동시에 N을 비롯한 미국수사관들과의 심리전등을 그리고

결말을 맞게 된다.

                                       


                                                                                                                 <블리치>

영혼이 보이는 특이 체질을 가진

고등학교 1학년의 소년 쿠로사키 이치고.

어느 날 그의 앞에 자칭 사신이라 하는

루키아와 호로라는 악령이 나타나 평범했던

그의 삶을 크게 뒤바꿔 놓는다.

호로에게 위협받는 자신의 가족을 지키기 위해

루키아에게 사신의 힘을 받은 이치고는

그 일을 계기로 힘을 잃은 루키아 대신 하여

사신 일을 맡게 되는데..

사신이 된 이치고,

사신의 힘을 잃은 루키아의 새로운 싸움이 시작된다.

 
<슬램덩크>
 
주인공 강백호는 소연의 권유로

상북고의 농구부에 생떼를 써서 입단하게 된다.

무식하고 힘만 센 강백호는 기초연습만 하게 되지만

소연의 가르침(?)에 힘입어 농구에 대한 감각을 차차 익혀나간다.

자칭 농구천재라 하고

상북고 최고의 플레이어 서태웅을 라이벌로 생각하기도 한다.

노력파 채치수, 권준호 선배, 정대만, 송태섭 등과

같은 팀원들과 함께 점점 농구의 매력에 빠져들게 된다.

서로 다투기도 하고 격려하며

전국고교농구대회의 우승을 목표로 정진해 나간다.

 

<명탐정 코난>

검은 조직에 의해 어린아이가 되어버린 고등학생 명탐정 남도일.

그는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 코난 이란 이름으로

유명한 탐정의 딸이자 자신의 소꿉 친구인 미란이의 집에 얹혀 살게 된다.

자신을 어린아이로 만들어 버린 검은 조직의 실체를 파헤치며

추리라곤 전혀 못하는 유명한 탐정 대신 어려운 사건을

척척 해결하는 코난의 명추리는 오늘도 계속된다!!

어째 유노윤호 군 눈빛과 닮은 듯...


 


<꽃보다 남자>

초부자 명문 고교에 다니는 주인공의 가난한 소녀가 ,
 
학원을 좌지우지하는 후계자 4인조로 서로 부딪쳐 ,
 
여러가지 트러블에 말려 들어가면서도 ,
 
천성의 밝음과 잡초영혼으로 씩씩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그린 ,
 
통쾌 청춘 러브 스토리.
 
이 작품은 , 누계 4800만부 발매를 자랑하는 전설적 코믹으로 ,
 
95년에 영화화도 되어 그 후 TV 애니메이션화도 되고 있다.
 
그 인기는 일본내에 머무르지 않고 ,
 
아시아 각국에서도 열렬하게 지지를 받아
 
대만에서 2001년에 「유성 화원」의 타이틀로 방송된 연속 드라마는 ,
 
세계 13개국에 고시청률을 기록해 , 사회 현상을 야기하는 대히트작 .

계층 격차를 넘는 주인공의 파워…
 
국경을 넘어 계속 사랑받고 있는 이 작품을 ,
 
2005년판에 리메이크.
 
어느 시대에도 흥행하는 보편적인 테마를 밝고 경쾌한 터치로 그렸다.


 

<원피스>
 
주인공인 루피는 어렸을 때 만난
 
멋진 해적 샹크스와 전설의 해적인 골디로저를 본받아,
 
바다를 주름잡는 해적왕이 되고 싶어한다.
 
해적이 되기 위해 이런저런 고난을 겪으며
 
검술, 요리술, 발차기, 변신술, 저격술 등등의 독특한 특기를 가진
 
소중한 동료들과 만나며,
 
위대한 항로에 들어서며 적들을 물리치는 모험이 주요 줄거리.




<아톰>

데츠카 오사무가 1963년 만든 TV 애니메이션 시리즈.

믹키유천 군이 특히 좋아하는 이 캐릭터.

그래서 팬미팅 때

아톰 앞머리를 하고 나온 걸까?

다른 사람들이 하면

모양 빠지기 마련인데

왜 그가 하면 귀엽기만 한 것일까?

 


<오토바이>

폭주족의 필수품으로 알려진 이것.

유노윤호 군이 특히 좋아하고

멤버들 모두 비스무리한 형체,

예를 들면 스쿠터, 미니오토바이만 있어도

쌍쌍으로 탑승하고 무조건 달리고 보는 습관이 있다.


<축구공>

프랑스 출신의 축구선수 앙리를 좋아한다는

시아준수 군의 시도 때도 없는 욕망을 자극하는 이것.

이것만 있으면 

혼자서 놀기의 진수를 보여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by 김 은아


Posted by 김 은아
IP : 123.10.***
Edit : 2008년 01월 31일 00시 46분 48초
Ariticle address : http://dnbn.pe.kr/db01/2810COPY

1558 [그림] 약소한 즌스오빠 움짤 그림.. u///u(+스틸컷 추가) + 95 20080128 9803
1557 [기사][NR] 동방신기 드디어 '무한도전' 출연하나 + 99 마루나르샤 20080128 12179
1556 [기타] 동방신기 바탕화면 마우스커서 ! + 96 유노키오 20080128 14860
1555 [샤방] ..........................................................읭?????????? + 148 샤모찌 20080129 16516
1554 [기사] 동방신기-슈주, 태국차트서 나란히 정상 '우뚝' + 81 마이루카준수 20080130 10514
1553 [만화] 앙콘후기만화 & 내마음대로 터치회 + 177 filament 20080130 15538
1552 [배경] 240*320 동방신기 휴대폰 배경 + 61 순두부 20080130 15471
[기타] 동방신기가 좋아하는 이것이 궁금했다!!!(+추가수정) + 179 김 은아 20080131 20078
1550 [그림] 순수하거나 혹은 도도하거나 + 35 꽃달팽이 20080201 9340
1549 [기타] 유천오빠의 지금 머리는 혹시....ㅋㅋ + 120 지친다지쳐 20080203 16785
1548 [배경] 2DVD+2CD Live Tour 핸드폰 배경 (240*320) 스포주의 + 36 기몽 20080203 12869
1547 [배경] 무대위의 기적,김준수(1024*768,1068*1050)-수정 + 35 핏빛혈향새하 20080203 10179
1546 [기사] 동방신기 릴레이 싱글 '독특하네' + 69 마이루카준수 20080204 13021
1545 [스포] 멤버들도 인정하는 초딩형제! 굳이 말하지않아도 알 수 있는 둘의 관계는? + 119 너는빛 20080204 18079
1544 [축하] 재중아 늦었지만 생일축하해 ㅠ_ㅜ (웹진오픈) + 57 절편 20080204 11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