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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M 불공정 계약][해석] FM 요코하마 _ tre-sen 라디오 음성 해석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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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BY CCL-NC

9월 24일 tre-sen 라디오 음성 해석입니다.
이것도 역시 제 귀에 들리는 대로, 오역, 의역있습니다.
어제 밤에 듣고 적은 후, 출근 전에 정리해서 올리는 거라,
자연스럽지 못한 부분도 많고, 수정해야할 부분도 많이 있을거예요..=_=;;
별님들의 넓은 마음으로 이해를~^^

사실 반 정도 하다가 귀찮아서 손 놨었는데, 쪽지 주신 분이 계셔서 용감하게 나머지도 도전했어요~>_<
합본은 그 분께서...????? ㅎㅎㅎㅎ

그럼 전 이만 출근 준비하러 갑니다~^^

↓↓↓↓↓↓↓↓↓↓↓↓↓↓↓↓↓↓↓↓↓↓↓↓↓↓↓↓


D : 84.7MHz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FM 요코하마 tre-sen 오늘의 게스트 '재중&유천 From 동방신기'로부터 중대발표가 있습니다.
    그럼 재중씨, 유천군 잘 부탁드립니다.
J : 네. 중대발표입니다.
    유천이 최근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를 드디어 그만뒀습니다.
D : 그만뒀어?
J : 드디어 그만뒀어요.


D : 어서오세요. 재중&유천, 재중씨, 유천씨 입니다.
J&Y : 안녕하세요.
D : 오랜만에요. 잘 부탁드려요.
Y : 오랜만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D : 저기 지금 유천씨가 중대발표해주셨는데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를 그만 뒀다구요?
Y : 열흘 정도 지켰는데요. 뭐, 그렇네요. 역시...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게.
D : 그건 매우 매일 바빠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났던 건가요?
Y : 원래 그런건 아니고요.
     자연스럽게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게 되서, 반대로 일찍 일어나면 기분이 좋구나~라고 느껴서 지켰는데 지금은....
D : 요즘 밤에 자는 건 어떠세요?
Y : 최근에는
J : 4시, 5시네요.
D : 4시? 5시?
Y : 4시, 5시, 6시
D : 아침이잖아!!
J : 네. 아침이에요.
Y : 아침... 아침에 자요. 아침에 자고, 가끔은 아침밥 먹고 자기도 하고요.
D : 아침밥 먹고 자요? 그래요? 그때는 정말로 아무일도 없는 날이죠?
    하루종일 일이 없을때. 그러면 몇 시쯤 일어나세요? 일이 없을때는? 아침에 자서..
Y : off일 때는요..
D : 저녁때쯤 일어나요?
J&Y : 네. 2~3시쯤.
J : 그치만 일이 있어도 언제나 그래요. 일이 아무리 많았어도 3시, 4시에 자요.
D : 아~ 그래요???
J : 네. 매일 생활 패턴이 그래서 몸이 거기에 익숙해졌어요.
D : 그렇군요.
     작년에 한국에 놀러 갔었는데요. 밤에도 사람이 많죠? 밤인데도 거리가 활기차요.
Y : 안 자요.
D : 안 자죠? 거리가 안자요. 밤 11시부터 지금부터야~ 라고.
J&Y : 맞아요. 맞아요.
D : 정말 파워풀해요.

D : 오늘은 동방신기가 아니라 재중씨, 유천씨, 재중&유천입니다.
     9월 30일 드디어 다음주에 더블 A면 싱글 Colors~Melody and Harmony~/Shelter가 릴리스됩니다.
     이번에 차분히 들을 수 있는 곡이네요. 굉장히 안정되고 치유 받을 수 있는 곡이에요.
     바로 들려주실까요? 곡 소개 부탁드립니다.
J : 여러분 들어주세요. 재중&유천 Colors~Melody and Harmony~

D : FM 요코하마 tre-sen 오늘의 게스트 재중씨, 유천씨입니다.
    9월 30일 릴리스되는 Colors~Melody and Harmony~입니다.
    이번에 어떻게 두분이 하게 되었어요?
J : 7월에 있었던 투어의 파이널 도쿄돔에서 멤버 솔로곡 스테이지가 있었어요.
    그 때 유천하고 제가 둘이서 작곡해서 노래하는 건 어때요? 라고 회사에 의견을 내었던게 계기가 되어서
    싱글까지 내게 되었어요.
D : 그렇군요. 대단히 멋진 하모니를 들려주고 있어요.
     Colors~Melody and Harmony~는 작곡도 두분이 했죠?
J : 네.
D : 어떤 이미지의 곡으로로 만들고 싶었어요? 이렇게 해볼까?
J : 이미지요?
D : 업템포가 아니라 슬로우 발라드잖아요.
J : 아, 그 때 다른 멤버의 솔로곡이 댄스곡이 많아서.
D : 아~ 그런 건가요? 그렇군요!
Y : 그거였어????
J : 댄스곡이 2곡이고, 1곡은 하드록이였어요.
Y : 그게 아니라요. 감사의 마음을 모두가 부를 수 있는 곡으로 만들고 싶었어요.
D : 그렇죠. 유천씨.
Y : 재중은 그랬던거야?
J : 다른 솔로곡들이 그러니깐 모두 부를 수 있는, 모두 같이 부를 수 있는 곡으로 하죠~ 라고.
Y : 결국은.
D : 결국은. ㅎㅎㅎ
J : 결국 같은 거 아냐?
D : 결국 같은 거 아냐? ㅋㅎㅎㅎ

D : Colors~Melody and Harmony~는 헬로키티 35주년 테마송인데요.
    모두 같이 부르고 싶다고 얘기해주셨는데 곡의 테마는 어때요? 곡의 컨셉.
J : 곡의 컨셉이요?
D : 네. 네.
Y : 곡 컨셉은 역시 "웃는 얼굴"
D : 굉장히 다정하고 네 곁에 있어 라는 곡인데요.
J : 네. 그래요.
D : 그렇죠?
J : 네
D : 두사람이 곁에 다가오면 큰 일 일거예요.
Y : 저도 힘들어요. 재중이 곁에 있어서.
D : 모두 두근두근 거릴 거에요. 진정하고 싶어도 진정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 와중에 많은 리퀘스트가 도착했습니다. 다른 한 곡인 Shelter. 이건 곡이에요?
Y : 이 곡은 Colors~Melody and Harmony~와는 완전 다른 R&B의 미스테리한 분위기도 나고 무드가 있는 곡이에요.
     개성이 강하다고 할까..
D : 사랑 노래죠?
Y : 네.
D : 뭐랄까, 못 이룬 사랑에 대한 느낌이라고 할까, 애절하고 쓸쓸한 느낌이네요.
     빗소리로 시작합니다. Shelter입니다.

D : Colors에 대해, 두 분의 좋아하는 색을 물어보고 싶은데요. 무슨 색 좋아하세요?
J : 검은색이요.
D : 검은색이요?
J : 새까만색이 좋아요.
D : 오늘 스타일에는 검은색이 없네요.
J : 작전이에요.
D : 대체 무슨 작전이에요?
J : 검은색을 좋아하니깐 숨기고 있는 거에요.
D : 귀걸이는 검은색이네요.
J : 네. 언제나 목걸이나 반지도 전부 검은 색인데요.
D : 오늘은 거의 없네요.
Y : 재중은 마음이 까매요.
D : 그럴리는 없겠죠.
Y : 그렇다니깐요. 새까매요.
D : 유천의 공격. 통한의 일격이네요.

D : 유천씨는 무슨 색 좋아하세요?
Y : 저는 하얀색이요. 저의 이미지처럼 하얀, 새하안색이요.
D : 아, 역시 이미지대로군요.
Y : 마음도 역시 새하얘요.
J : 아, 그런 얘기 있잖아요. 손이 차가운 사람은 마음이 따뜻하다고.
D : 오오~
J : 반대잖아요. 유천도 반대에요.
Y : 발이 차가운거는?
J : 관계없거든~
D : 약간 배틀처럼 됐어요.
  
D : 이쯤에서 다음 코너로 넘어가겠습니다. 시작해볼까요? 『かけるかな?』
     ※  掛けるかな?/ 描けるかな?
          둘 다 '카케루까나?'로 읽고 掛けるかな?는 틀을 수 있을까?  描けるかな?는 그릴 수 있을까? 정도의 의미입니다.
          멤버가 테마를 뽑고, 테마대로 그린 그림을 담당기자분이 맞추면 내일 방송에서 노래를 틀어 주는 코너 같아요.
          (완전 제 추측..=_=;;)

D : 쨘~ 왔습니다. 박스 안에 캡슐이 들어있으니깐 하나를 골라주세요.
     지금 재중군이 고르고 있습니다.
Y : 레벨이 그렇게 높지 않죠?
D : 어떤건지 보여주시겠어요? 아! 상급! 상급은 레벨이 높네요.
Y : 높아요?
D : 캡슐을 열겠습니다. 이 안에 테마가 있어요. 테마를 말하지 말고 그려주세요.
     알겠어요? 뭔지 알겠어요? 말하지 말고요.
Y : 말하지마. 말하지마.
J : 이거 어려워요~
D : 알겠어요?
J : 네
D : 재중씨 알았어요?
J : 네
Y : 재중이 그려요.
D : 재중씨가 그려요? 알겠습니다. 유천씨 다른 사람한테 맡기고.
Y : 그리고 싶은데요. 저번에 제가 그렸었잖아요.
D : 아, 맞아요.
J : 그러니깐 이번엔 재중이.
D : 알겠습니다. 그럼, 여기 손바닥 사이즈의 종이에 그려주세요.
J : 그리는 건 간단하다고 생각하는데요.
D : 오우~
Y : 일부러 어렵게
J : 아, 그렇게 할까?
D : 일부러 어렵게 하면 안돼요. 내일 온에어가 걸려 있어요.
Y : 아, 정말요?
D : 정답맞추면 내일 온에어 됩니다.
    그럼 먼저 곡 소개 부탁드립니다.
J : 네. 여러분 들어주세요. 재중&유천 Shelter

D : Shelter를 들었습니다. 재중, 유천. 메세지, 리퀘스트가 잔뜩 와있습니다.
     따뜻한 마음이 드는 곡입니다. 초조할때도 노래를 들으면 포근해지는 느낌. 재중, 유천 멋진 곡 고마워요.
     요코하마시의 키이톤아줌마가~
     ~라디오네임 줄줄줄~ 잔뜩 와있어요.
    첫 도쿄돔 공연에서 들은 노랫소리를 지금도 잊을 수 없어요. 무척 감동했어요. 노래의 힘은 굉장하네요.
    앞으로도 풍부한 재능을 크게 펼쳐주세요. 몸 조심하세요.
J : 감사합니다~
D : 자, 그러면요. 재중&유천 담당기자 요시즈미상의 등장입니다.
J : 요시즈미상.
D : 요시즈미상. 잘 부탁드립니다.
s : 잘 부탁드립니다.
D : 이번에는 재중씨가 그려주셨는데요. 재중씨 그림을 요시즈미상에게 보여주세요.
Y : 이거 어려워요.
D : Thinking Time~
     요시즈미상 정답이 아니라 어떤 게 그려져 있는지 말해주세요.
J : 이거 간단해요.
s : 술하고 젓가락하고
J : 아, 이거 젓가락. 오우~
s : 음... 오코노미야키 같은...
D : 오코노미야키 같은?
s : 빵 같은 거에 귀가 있어서
J : 그거는 훼이크에요. 훼이크.
s : 아~ 역시~
D : 그냥 오코노미야키 아닌가요.
s : 아~ 뭐지?
D : 오코노미야키지만 재중&유천이라는거죠. 이거?
s : 더 모르겠네요.
D : 요시즈미상이라면 오코노미야키지만 재중&유천이면...
J : 뭘까요~~
s : 에엣~
J : 오코노미야키를 한국풍으로
D : '파'라던지 들어간
s : 아~~~~~~
D&J&Y : 아~~~~~~
D : 정답을 말해볼까요. 그럼, 재중씨가 그려주신

Y : BGM이 대단하네요.
D : 훌륭해요. 온에어 획득했어요.
Y : 감사합니다.
S : 감사합니다.
D : 재중씨가 지짐이를 그리는데 옆에서 유천씨가 말이죠.
     막걸리. 막걸리 그려. 막걸리. 마시고 싶어지네요.

D : 훌륭해요. 온에어 획득입니다. 대성공입니다.
S : 감사합니다.
D : 감사합니다~ 짧은 시간이였지만 재중, 유천씨였습니다.
     정말로 많은 분들의 리퀘스트, 메세지 도착했습니다.
J&Y : 네. 감사합니다.
D : 그리고 9월 30일 릴리스를 기다리는 분이 많을 텐데요. 그런 팬 여러분께 메세지 한마디씩 부탁드립니다.
     먼저 유천씨 부탁드려요.
Y : 처음으로 둘이서 활동하는데요. 앞으로 열심히하고 싶고요.
     오늘 이 그림을 보고 막걸리가 마시고 싶어졌어요. 네~ 열심히하겠습니다.
D : 유천씨 였습니다. 재중씨 부탁드려요.
J : 굉장히 같은 마음이네요. 
    이 요코하마의 분위기가 굉장히 좋네요. 야경이.
    이런 좋은 야경 속에서 생방송을 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또 출연하고 싶어요.
D : 네. 또 와주세요.
    오늘의 게스트 재중&유천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J&Y : 감사합니다. 
 
 
문제시 둥글게 쪽지 부탁드려요~^^


Posted by 밀크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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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 : 2009년 09월 25일 07시 58분 11초
Modify : 2009년 09월 25일 15시 14분 42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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