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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 불공정 계약] [기사] 동방신기 3인 “해체, 분할 없다. 끝까지 하나”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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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3인 “해체, 분할 없다. 끝까지 하나”

[뉴스엔 이재환 기자]

"동방신기 분할, 해체 없다. 5명이 함께 할 것이다."

최근 소속사와 법적 분쟁을 겪고 있는 동방신기 3인방 시아준수, 영웅재중, 믹키유천이 "동방신기 해체는 없다. 5명이 함께 끝까지 할 것이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번 소송의 진행 과정에서 3인방에서 측면 도움을 줬던 한 관계자는 "멤버들이 법원의 결정 후 고민하고 있다"며 "향후 5명이 함께 한다는 절대절명의 원칙에 조금도 흔들림이 없다"고 전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법원의 판결에 만족하며 향후 5명이 함께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나머지 2명과도 지속적으로 만나 의견을 교환해 왔다"고 덧붙였다.

한편 10월27일 법원은 동방신기 멤버 3인 시아준수, 영웅재중, 믹키유천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의 일부를 인용, 이들이 자유롭게 연예계 활동을 할 수 있다는 요지의 판결을 내놨다.

이에 따라 이들 3인방의 행보에 연예계의 귀추가 주목된다. 이들이 다른 기획사로 즉각 옮겨갈 것인지, 그 시기는 언제가 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 여기에 일본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점에서 국내는 물론 일본 중국 등 해외 기획사들까지 이들의 행보에 주목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번 법원의 인부 인용 결정에 따라 세 멤버가 즉각 다른 기획사와 접촉, 활동을 컴백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하지만 SM 측은 법원의 판결 이후 보도자료를 통해 "그동안 밝히지 않았던 정확한 사실관계 및 당사의 입장을 조만간 공식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M 측은 7월말 3명이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냈지만 이미지를 고려해 구체적인 정보 공개를 꺼려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박병대 수석부장판사)는 동방신기 3인이 제기한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서 "SM은 본안 소송이 마무리될 때까지 김씨 등의 의사에 반해 연예활동에 관해 계약을 체결하는 행위를 하지 말고 독자적인 연예 활동을 방해하지 말라"며 일부 인용 결정을 내렸다.

3인의 법적대리인인 법무법인 세종 측은 “법원의 이번 결정을 기점으로 동방신기 세 멤버들은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관계에서 벗어나 SM 측의 방해 없이 자유롭게 독자적인 연예활동을 할 수 있는 길이 보장됐으므로 결정의 형식은 일부 인용이지만 그 내용은 사실상 동방신기 세 멤버들이 전부 승소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며 “동방신기 세 멤버들은 팬 여러분의 신뢰와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특히 동방신기의 세 멤버들은 종전과 다름없이 온전한 모습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 해결해야 할 기존의 부당한 수익금 정산, 전혀 지급받지 못한 금년 2월 이후의 수익금 분배 등 남은 문제들에 관하여도 SM 측과 충분히 협의해 원만히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재환 star@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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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te.com/view/20091029n02295

↑네이트뉴스 링크 (베플3개 다 좋네요. 가서 기사 올려해주세요)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910290732561002 

↑원문기사링크

역시 절대불변의 법칙^^ 5명은 언제나함께합니다!


Posted by senga
IP : 125.24.***
Edit : 2009년 10월 29일 09시 13분 00초
Ariticle address : http://dnbn.pe.kr/db01/22382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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