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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 불공정 계약] [기사] 영웅재중, "시사회 참석 위해 많이 고민" (시사회 인터뷰영상+기사추가)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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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te.com/view/20091109n18720

(여기 들어가셔서 영상 보세요 ㅠㅠ  오류가 나서 영상 못가져오겠네요 ㅠㅠ...)


영화 '천국의 우편배달부'로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 그룹 동방신기의 영웅재중이 최근 소속사와의 법적 분쟁으로 힘든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영웅재중은 9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천국의 우편배달부'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이런시기에 얼굴을 내미는 것 자체가 무척 힘이 들었다"며 "이번시사회는 꼭 참석해야겠다고 생각했고 시기적으로 힘들지만 고민하다 결국나왔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팬들이 많이 걱정해주시는데 걱정속에 조금이나마 마음에 위안이 될 만한 영화가 되었음 한다"고 말했습니다.

 

 

+ 다른 영상 추가합니다~~

http://search.ytn.co.kr/ytn_2008/mov.php?s_mcd=1302&key=200911092031311161&q=%BF%B5%BF%F5%C0%E7%C1%DF

(이것도 들어가셔서 보세요 ㅠㅠ!)

 

 

++ 멤버들 언급한 기사예요 (동영상 내용과 겹쳐서 함께 올립니다)

연기선배(?) 영웅재중 “유노윤호 악바리 근성 믿었다”

[뉴스엔 글 박세연 기자/사진 지형준 기자]

동방신기 영웅재중(본명 김재중)이 먼저 연기자로 데뷔한 멤버 유노윤호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영웅재중은 11월 9일 오후 4시 30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텔레시네마-천국의 우편배달부' 언론시사회 후 기자간담회에서 "유노윤호의 근성을 믿고 연기를 잘 하리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영웅재중은 '천국의 우편배달부'를 통해 연기자로 처음으로 변신했다. '천국의 우편배달부'가 2008년 말 촬영된 탓에 영웅재중으로서는 MBC '맨땅에 헤딩'으로 연기자로 변신한 유노윤호에 비해 실질적으로 연기자로 먼저 데뷔한 셈이다.

이날 영웅재중은 유노윤호에게 연기 선배로서 조언을 했느냐는 질문에 "윤호에게 특별한 연기 지도는 안했다. 그 친구가 워낙 악바리고 열심히 노력하는 타입이라 특별히 조언할 게 없었다"고 말했다.

영웅재중은 "(윤호는)힘들다, 아프다는 말을 잘 안하는 친구다. 촬영과 관련한 이렇다할 얘기를 들은 적 없고, 그 친구의 근성에 맡겼다. 믿고 잘 하겠구나 생각하며 지켜봤다"고 전했다.

또 영웅재중은 동방신기 멤버들의 조언이 있었냐는 질문에 "특별한 조언은 없었다. 당시 촬영 시기 자체가 4집 활동으로 우리가 정말 바쁠 때라 특별한 조언을 듣진 못했는데,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이가 열심히 하라고 많이 얘기해줬다"고 밝혔다.

영웅재중은 "그 친구들도 (연기에)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촬영 어때?' '현장 분위기 어때?' '여기선 이렇게 하는 거 좋겠다' 등의 이야기를 해줬다"고 덧붙였다.

한편 '천국의 우편배달부'는 죽은 이를 그리워하는 이가 천국으로 보낸 편지를 배달해주는 우편배달부와 운명적으로 만난 한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드라마로 일본의 키타가와 에리코 작가와 한국의 이형민 PD가 각각 의기투합했다.

극중 영웅재중은 극중 천국에 있는 이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전해주는 우편배달부 재준 역을 맡아 하나 역의 한효주와 호흡을 맞췄다. 개봉은 11일.

박세연 psyon@newsen.com / 지형준 jeehouse@newsen.com


원문 http://news.nate.com/view/20091109n17335?mid=e0104



 

조근조근 예쁘게 말씀하시는 재중오빠...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며칠뒤면 스크린에서 만나겠네요...^^ 대박기원!!

(멤버들 이름 언급해준것도 정말정말 고마워요...^^...)




+ 문제시 쪽지 주세요.
   아, 재중오빠 쪽지도 대환영 *^^* 다 알아요. 자 어서. 롸잇나우.

 


Posted by 상상예찬
IP : 121.14.***
Edit : 2009년 11월 09일 22시 57분 37초
Modify : 2009년 11월 09일 23시 39분 30초
Ariticle address : http://dnbn.pe.kr/db01/22605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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