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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불공정 계약] [기사] 동방3인, SM 최후 통첩 불응…"소속사와 별개로 활동 준비"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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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양승준기자] 시아준수, 영웅재중, 믹키유천 등 동방신기 세 멤버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12일까지 답을 요구한 내년 그룹 국내 컴백 활동에 대해 불응할 뜻을 확고히했다.

세 명의 법적 소송을 담당하고 있는 임상혁 변호사는 11일 "현재 멤버들이 법적인 절차를 밟고 있는 중이고 법적인 해결을 원하고 있어 SM의 공개 요구에 대해 응답할 의사가 없다"고 말했다.

SM은 지난 2일 연 기자회견에서 "내년 동방신기의 국내 컴백 활동을 준비중이니 12일까지 팀에 합류할 의사가 있는지를 소속사 매니지먼트 팀을 통해 알려달라"고 요구한 바 있다. 하지만 세 멤버가 이에 응하지 않을 뜻을 확실히해 향후 SM이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임 변호사는 세 멤버들의 향후 활동에 대해서는 "SM과 별개로 활동을 준비중"이라고 말했다. 구체적인 활동 방향과 시기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또, 법원의 가처분 결정 일부 인용 후 본안 소송 등에 대해서는 "계속 법적인 절차를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동방신기 세 멤버는 지난 7월 말 법원에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내 법원으로부터 "세 멤버들의 독자적인 연예 활동을 인정한다"는 일부 인용 판결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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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예상하고 있었던 일이지만 그래도 오늘 날짜로 기사가 떠서 가져왔습니다.
임 변호사님께서 "활동을 준비중" 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동방신기 5명의 선택을 온전히 지지하며, 믿고, 응원하겠습니다.

별님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내시기보다는 조용한 믿음과 응원의 댓글을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제가 되면 쪽지주세요. 감사합니다.


Posted by 먹어주는유천
IP : 74.105.***
Edit : 2009년 11월 12일 09시 51분 42초
Modify : 2009년 11월 13일 09시 50분 23초
Ariticle address : http://dnbn.pe.kr/db01/22661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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