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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 불공정계약] [기사] 동방신기 3人측 “법원결정 존중-수익분배 해결되야 SM과 대화가능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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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형우 기자]

동방신기 3인 멤버 측이 SM이 가처분 결정을 존중할 때 SM과 향후 활동 대화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동방신기 3인 멤버(믹키유천 시아준수 영웅재중)의 법률 대리인인 법무법인 세종의 임상혁 변호사는 13일 뉴스엔에 "SM은 공개요구를 하기에 앞서 법원의 증거제출명령을 이행하고 가처분 결정을 존중해야한다. 또 현재까지 지급하지 않고 있는 올해 수익도 당연히 분배해야 한다"며 "이런 부분이 해결되야 SM과 향후 활동에 대한 대화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세 멤버들의 입장은 하루속히 무대에 서고 싶은 것"이라며 "심천 공연 건도 세 멤버들은 계약 내용을 보여주면 공연을 하겠다는 입장이었다. 세 멤버들은 SM이 공연에 관한 계약서도 보여주지 않고 있다가 오늘(13일) 일방적으로 공연을 취소한 것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에 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일 당사가 기자회견을 통해 공개적으로 밝힌, 내년 초 동방신기의 국내 컴백 활동에 대해 동방신기 3인 측은 답변 기한 일인 지난 12일까지 아무런 답변이 없었다"며 "따라서 이들 3인이 동방신기로서의 활동을 사실상 거부함에 따라 동방신기의 내년 초 국내 컴백 활동은 불가능하게 됐다. 이에 동방신기 활동을 지속하려 했던 당사로서는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더불어 동방신기 3인은 이미 중국 파트너 회사와의 계약이 체결돼 11월 21일 중국 심천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동방신기 세 번째 아시아 투어-미로틱’ 공연에 대해서도 당사에 불참하겠다고 통보했다"며 "동방신기 3인은 가처분 소송 진행 당시 법원에 제출한 준비서면들은 물론 재판부 앞에서도 기존에 계약이 체결되거나 확정된 스케줄에 대해서는 이행하겠다고 수 차례 명확히 밝혀왔다. 하지만 가처분 결정 이후, 지난 2008년 6월에 계약한 아시아 투어 공연의 일부인 중국 심천 공연에 불참하겠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함에 따라 향후 계획된 아시아 투어의 남은 공연 역시 개최가 불투명한 상황이다"고 말했다.

또 "이로 인해 동방신기는 물론 당사의 해외 신뢰도와 이미지가 크게 실추될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이런 일방적인 공연 불참 통보로 인한 공연 취소는 향후 동방신기의 중국 활동뿐 아니라 당사의 타 아티스트 및 한국 아티스트의 중국 공연 및 활동, 나아가서는 한류에도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된다"고 덧붙였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원문 -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911131440101002
네이트 뉴스 - http://news.nate.com/view/20091113n10834

문제시 쪽지주세요.


Posted by 몽미
IP : 121.184.***
Edit : 2009년 11월 13일 15시 07분 42초
Modify : 2009년 11월 13일 15시 18분 48초
Ariticle address : http://dnbn.pe.kr/db01/22684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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