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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석] ARENA 37˚c 2월호 인터뷰 해석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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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석 : 소유 (
    http://enjoymicky.net)


    믹키 개인 인터뷰 + 단체 인터뷰 + 심리테스트 세 부분입니다.

    지나치게 일본어 느낌이 나는 말은 제 선에서 제일 알맞은 한국어로 바꾸었고
    그 이외에는 최대한 본문의 어감을 살리려고 했습니다.
    중간중간 (웃음) <-이런게 거슬릴 수 있으니 그러려니 해주시면 감사해요!
    틀린 부분은 부드럽게~ 쪽지로 말씀해주세요. ^^


    출처 밝혀주시면 이동 가능합니다.

    (아까 읽으셨던 28분, 죄송합니다ㅠ.ㅠ;;)







     

    PART 1. Personal Interview  ~ about「T」~

    레코딩도 라이브도 땀흘려 열심히 한 만큼 전해진다고 생각해요.




    아직 만들고 있는 중이겠지만, 세번째 앨범 에 있는 노래 중에 1곡을 선택해서 포인트를 알려주세요.

    - 1곡을 선택하라고 한다면... 'NO?' 입니다.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노래고 쉽게 리듬을 탈 수 있어서 댄스곡이라는 느낌은 별로 나지 않지만, 느낌이 있는 곡이라 노래하면 즐거워지는 곡이예요.


    세번째 앨범인데 노래하는 방법이라든지 바뀐 부분이 있나요?

    - 이전 앨범보다 여러가지 장르에 시도해보고, 창법도 개인적으로는 발성이 많이 나아지지 않았나 하고 생각해요.


    어떤 식으로 바뀌었나요?

    - 제 생각일 뿐이지만, 더 깔끔한 느낌이 되지 않았나 싶어요.


    작년은 라이브 무대를 많이 가졌었는데요, 라이브가 레코딩에 영향을 줬다고 생각하는(효과적으로 만든) 부분은 어떤게 있나요?

    - 마음가짐…이죠. 항상 생각하는거지만, 제일 중요해요. 그건 무대에서도 레코딩에서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마음가짐이 제일 중요하다는걸 라이브에서 알게 되었어요?

    - 네. 흘리는 땀의 양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 마음가짐이(기분이) 전해지는구나, 라고 최근에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라이브를 할 때 땀을 흘리면 제 자신도 상쾌해져요. 그럴수록 새로워지는 느낌이에요. 그건 레코딩할 때도 마찬가지죠.


    07년은 그런 마음가짐으로 땀을 흘릴 기회가 많았지요?

    - 네, 많았어요. 땀을 많이 흘렸죠 (웃음)


    그럼 'Love in the Ice'처럼 한사람 한사람의 파트가 순서대로 돌아오는 노래에선 어떤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나요?

    - 레코딩 때는 부담이 되지 않는데, 라이브에서 노래하면 제 파트가 돌아오기 전에 두근두근거려요.


    긴장하기보다 두근두근?

    - 네. 빨리 노래하고 싶은 마음이에요. 그건 라이브만의 특별한 점이라고 생각해요.


    그 때 관객들의 좋은 반응이 전해져 온다면 감동받겠어요.

    - 관객분들이 울고 계신다거나 하는걸 보면 저도 감동이죠.


    라이브가 시작되기 직전과 끝난 직후엔 어떤 기분이에요?

    - 예를 들어 본방 전 리프트에서 기다릴 때 무대 뒤와 무대 위는 다른 세계잖아요. 그 완전히 다른 세계로 뛰어드는 두근거리는 마음과 긴장감으로 가득 차있어요. 그리고 끝난 직후에는 굉장히 허전해요. 무대에서 들었던 반응, 응원, 사랑같은 것들이 끝나면 없어진다, 그 갭이 굉장히 허전해요. (허전하다와 쓸쓸하다 둘 중에 고민하다가 허전하다로 번역했습니다.)


    라이브가 끝날 때마다 그런 감각을 맛보는거군요.

    - 그렇죠. 그치만 허전한 기분이 있어도 다시 다음의 라이브가 있다고 생각하면… 생각하는건 다음날이지만요(웃음) 다음 라이브를 생각하면 굉장히 힘이 나요. 더 많은 라이브에서 노래할 수 있게 레코딩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PART 2. Group Interview  ~ situation Q&A ~

    싱글을 회상할 때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PV 촬영



    ─ 개인적으로는 특별히 1곡을 택해주었습니다만 이번 앨범에서는 싱글 릴리즈가 된 곡도 들어있어서, '이 노래를 들으면 이런 장면이 떠오른다' 하는걸 알려주세요.

    유천 : PV 촬영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아침 일찍 일어났어, 라든지 안무 시간도 없이 PV 촬영을 하면서 연습했었지, 같은 것들.


    ─ 오키나와에서 찍은건 'Summer Dream' 이었지요.

    유천 : 네. 오키나와는 즐거웠어요. 그리고 엄청 더웠어요.
    준수 : 정말 즐거웠습니다! 단지 바다에 한 번도 들어가지 못했어요. 그게 유감입니다.
    유천 : 역시 스튜디오 촬영 쪽이 시간 여유는 있다고 생각해요.


    ─ 로케는 힘들어?

    유천 : 스케줄이 빡빡해요(웃음) 스튜디오는 날씨같은거랑 관계없이 촬영할 수 있으니까요.


    ─ 그래도 촬영을 볼 때도 밖에서 찍을 때가 표정도 밝아지고 그러는 것 같은데.

    창민 : 그런건 있어요. 표정은 저도 모르는 새에 밝아지더라구요.
    준수 : (큰소리로) 앞으로는 해외 로케 촬영 때 반 정도 놀 시간 안 주시면 곤란합니다! (웃음)
    유천 : 진짜 그래요(웃음) (더욱더 큰 목소리로) 부탁드립니다!


    ─ 그 목소리가 전해졌으면 좋겠네요(웃음) 준수는 '이 곡을 들으면 무언가 생각난다' 하는게 있나요?
     
    준수 : 저는 'SHINE'을 들으면 (PV 촬영을 한) 채석장이 떠올라요. 힘들었죠(웃음)
    창민 : 생각나요. 춥고, 공기중에 먼지같은게 가득 있어서 숨쉬는게 힘들었어요.


    ─ 예쁜 영상에 그런 고통이 있었네요.

    준수 : 사실은 힘든 장소였습니다(웃음)
    창민 : 저는 'Forever Love'를 들으면 조금 아쉬운 기분이 들어요. 스튜디오에서 촬영했는데 실은 눈이 좀 부어서 별로 좋은 느낌이 아니었어요.


    ─ 전혀 그렇지 않다고 생각했는데(웃음) 그렇지만 모두 자기 나름의 'BEST 얼굴'이라는 PV 있어요?

    창민 : 준수는 뒤로 돌아있는 모습이죠.
    준수 : 응? 어떤거요?
    유천 : 그러니까…
    준수 : (알아차리고) 너무해요~
    유천 : (웃음) 그런게 아니라 'Choosey Lover'에서 준수 머리카락은 좋아요.
    준수 : (기분을 새롭게 해서) 아, 좋지요. 그치만 앨범 수록곡이 아니잖아요(웃음)
    윤호 : 아, 준수는 'LAST ANGEL'이 멋있어!
    창민 : 그렇네요!
    윤호 : 다른건 생각할수 없어요(웃음)


    ─ 머리 모양이 인상적이었군요.

    준수 : 잘 말씀하셨어요. 'LAST ANGEL'은 힘들었지만 촬영은 즐거운 PV였어요.
    유천 : 창민은 'Forever Love'가 멋있지 않았어요?
    창민 : 저기~ 아까 눈이 부었다고 말했습니다만…
    윤호 : 창민은 'Choosey Lover' 였죠. 선글라스가 멋졌어. 산뜻한 느낌이었으니까
    유천 : 저는 'miss you'. 그 후론 'Summer Dream'일까나.
    윤호 : 저는 말이죠, 있을까나(웃음) 'Forever Love'는 처음 도전했던 헤어스타일인데 그게 평판이 좋아서.
    유천 : 'SHINE'의 댄스도 평판이 좋았지요(웃음)
    윤호 : 감사합니다(웃음)


    ─ 재중이 돌아왔습니다. 재중이 선택한 'BEST얼굴' PV는?

    재중 : 얼굴로 뽑는건가요? (웃음) 그럼, 저는 'Summer Dream'입니다.
    윤호 : 하드한 느낌이 좋다고 생각해요. (*여기서 hard의 뜻이 뭔지 좀 애매해서 그냥 썼습니다;;)
    재중 : 고마워요(밝게)


    【지금의 다섯명이라면 이럴 때 어떻게 할까?】시츄에이션 Q&A



    ─ 그럼, 지금부터 테마인터뷰 시작합니다. 첫번째, 우연히 들은 노래가 매우 신경이 쓰인다. 어떻게 할까?

    재중 : 저는 창민에게 물어봐요. 창민이 컴퓨터에는 뭐든지, 어떤 노래든지 다 있으니까 '이 곡 갖고 있어?'라고 한번 물어볼거예요.


    ─ 창민의 컴퓨터에는 꽤 여러곡의 노래가?

    창민 : 마음에 드는 곡이 있는 CD를 사는게 좋아요. 그리고 바로 컴퓨터에 넣어두기 때문에…
    유천 : 저는 다른 멤버에게 '이 곡 알아?'라고 확인하거나 가사로 인터넷에 검색해봐요.
    윤호 : 저도 좋은 분위기의 노래를 발견하면 주변 사람에게 들려주고 확인해요. 그리고 의견도 듣고요. '어때? 이 곡 좋지?'라고
    준수 : 저는 CD샾에 가요.
    재중&창민 : …에? (정말 가?! 라고 묻는듯한 얼굴)
    준수 : 간다구요. 찾아보지만 CD는 꼭 사요.
    재중 : 마음에 드는 음악이 있으면 꼭 사죠.
    유천 : 데뷔하기 전에는 샀지만 실제론 모두 좀처럼 사러갈 수 없어요.
    창민 : 그게 현실이죠(웃음) 그치만 음악은 많이 들으려고 해요.


    ─ 그럼 다음. 만약 음악잡지의 인터뷰어라면 동방신기에게 무엇을 물어보고 싶어요?

    재중 : 그건… 음… 어렵네요. 꽤 어려운걸 하고 계시네요(웃음)


    ─ 알아주시는건가요(웃음)

    준수 : (갑자기) 어째서, 같이 살고 있는거죠!!
    창민 : (흉내내며) "어째서, 살고 있는거죠~!!" 어떻게 된건가요?(웃음)
    준수 : 그러니까, "왜 다섯명이서 같이 살고 있나요?"를 물어보고 싶어요. 대답도 있습니다… "즐거우니까요" 아하하하!!
    윤호 : 아아… 질문도 대답도 혼자서 했어요…
    창민 : 대답하면 끝인가요? (웃음)
    준수 : 앗! 사실은 이거예요! "역시 (그룹이란건)팀워크가 필요하잖아요. 가장 안 좋은 모습도 가장 멋진 모습도 전부 보여줄 수 있는데서 좋은 팀워크가 생기니까 멋지다고 생각해요."
    재중 : 네, 그렇죠.
    준수 : (얼굴 가득 미소를 띠며) 엄청 좋은 대답이죠!!(웃음)
    유천 : 저는 심리테스트를 할거예요! (준수의 '좋은 대답'은 완전히 통과)
    윤호 : 저는 "동방신기는 아시아나 세계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데, 동방신기로써 언제까지 어디까지 갈 거라고 생각하는가?"를 물어보고 싶어요.
    재중 : 그건 간단하잖아요. …영원히.
    유천 : Forever…
    준수 : 그건, 유천의 머리카락이 없어질때까지입니다(웃음)
    창민 : 그럼 꽤 빠를지도 모르겠네요(웃음)
    유천 : 아니에요, Forever…입니다(웃음)


    ─ 윤호는 이 질문에 어떻게 대답할거야?

    윤호 : 저는 "죽기 전까지 하겠습니다"라고 대답할거예요.


    ─ 그럼 다음, 평상시 생활로 돌아와서. 쇼핑을 가서 계산대에서 지갑을 잃어버린 것을 알아챘을 때 어떻게 하시겠어요?

    유천 : 신용카드로(웃음)
    재중 : 그것도 없으면?
    윤호 : 저는, 실제로 한 번 그런 적이 있었는데요. '아, 집에 놓고 왔어요. 죄송합니다, 다시 올게요.'라고 사과하고 바로 지갑을 가지러 갔었어요.
    창민 : 시계나 가방같은걸 놓아두고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지갑 가지고 올게요.'라고 말할거예요.
    유천 : 저는 멤버에게 전화해서 와달라고 부탁할거예요.
    준수 : 저는… 만약 점원이 저희를 알고 있다면 도망쳐버리고 싶을 것 같아요(웃음)
    창민 : 도망친다고요? 그건 좀… 어른스럽지 않아요(웃음)
    준수 : 아니, 도망치고 싶네-라고 말하는 것 뿐이에요(웃음)
    재중 : 저는 매니저분이나 멤버에게 연락할 것 같아요. 그리고 옷 같은거면 미안하다고 말하고 제자리로 돌려놓을거예요.


    ─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먹어버리고 난 후라면?

    윤호 : 아- 그것도 죄송하다고 말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준수 : 그 후엔 유감이지만, 설거지를 해서 갚는 수밖에(웃음)


    ─ 과연. 그럼 다음 질문. 이번 앨범에서도 이런저런 연애 이야기가 있는데요. 만약 좋아하는 여자가 요리를 만들어줬는데 맛이 없어. 어떻게 반응하겠습니까?

    유천 : 저는 "맛있는데 다음엔 이렇게 해보면 어때?"라고 말할래요. 확실히는 말하지 않고요. 부드러운 느낌으로 전달하려면 '다음은 이렇게 해보는건 어떨까?' 라든지(웃음)
    재중 : 저는 다 먹고나서 '좀! 이런건 먹을 수 없어!'라고 말한 다음 제가 요리를 다시 만들어줄거예요.


    ─ 의외로 강하게 나오는데~(웃음)

    재중 : 음… 죄송해요. 그치만 직접적으로 말하고 그 때부터 같이 다시 만들어나가면 되니까요. 그 함께 만드는 과정에서 애정이 깊어질 거라고 생각해요.
    유천 : 스트레이트로 말하면 바로 안다는 좋은 점도 있겠지만, 모처럼 노력해서 만들어 준건데 기분 나빠지지 않게 말해주는게 낫다고 생각하는데요?
    윤호 : 저는 먼저 '맛없어'라고 생각한 후에 웃으면서 '같이 먹자!'라고 말할래요. 같이 먹으면서 '어때?'라고 물을거에요. 그리고 조금씩 이렇게 하는게 좋지 않을까, 라고 말할 수 있도록 할래요. 마지막엔 음식을 만들어줬다는 데에 '고마워'라고 마음을 표현하는게 필요하겠죠.


    ─ 과연, 감사하는 마음은 필요하죠. 창민은 어때요?

    창민 : 준수는 솔직히 말할 것 같아요.
    준수 : 저는 솔직히 '좀 맛이 없네'라고 말할거예요. 그리고 '이걸 좀 더 넣으면 좋겠어'같은걸 말하면서 함께 다시 만드는게 좋지 않을까 해요.
    창민 : 저도 좀 먹은 뒤에 남길 것 같아요.


    ─ 에? 한 입 먹고 '잘 먹었습니다…' 같은? (웃음)

    창민 : 아뇨아뇨(웃음) 전부 먹으려고 노력은 해보겠지만.
    윤호 : 그치만 먹을 땐 전부 먹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전부 먹고 난 후에 말하는게 제일 좋지 않을까요.
    창민 : 네, 알겠습니다. 만약 이런 일이 있으면 노력해볼게요(쓴웃음)


    ─ 그럼 다음, 길을 걷고 있을 때 대형비전(전광판)에 자신들의 PV가 나오고 있습니다. 어떻게 반응하겠습니까?

    재중 : 잠깐 보긴 하겠지만 부끄러우니까 아래만 볼 것 같아요.
    준수 : 한국이라면 들킬 것 같아, 라고 생각하고 아래만 볼 것 같아요. 일본이라면 우와, 굉장해-라고 생각하고 계속 볼 지도 모르겠어요.
    유천 : 저는 사진 찍을거예요. '아~ 굉장해-' 라면서(웃음)
    윤호 : 저는 실제로 봤을 때 정말 놀랐어요. 친구에게 '봤어? 봤어?' 라며 문자를 보내버렸었죠(웃음)
    창민 : 이건 솔직히… 정말 솔직히 대답해도 괜찮나요? (웃음)


    ─ 부탁합니다.

    창민 : 정말로, 그게 말이죠- 이 대형비전에 돈이 얼마나 들었을까, 이런걸 생각했어요(웃음)
    준수 : 하아… 창민은 돈이냐구요~(웃음)
    윤호 : 그치만 정말 많은 스탭분들이 저희를 위해서 일하고 계신다는걸 느껴요. 그리고 그런 비전을 볼 때 역시 항상 믿기지가 않고요. 그런 기분이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는 동방신기로써, 힘내겠습니다!!


     

     

     

    BONUS PART. test

    심리게임



    Q. 바라는 일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행운을 부르는 마네키네코가 있습니다. 이 마네키네코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요? 직접 마네키네코를 그려보세요.

    A. 각자의 대답은 '금전감각'에 관한 내용.


    윤호가 그린 고양이는
    , 으음…… 솔직히 이건 제 능력의 범주를 넘어섰습니다만(웃음) 이 그림에서 읽을 수 있는건 <꿈의 실현>이라는 확실한 소망 이외에는, 모두 자기자신을 고무시키는 이미지. 즉, 자신이 행동하는것, 자신이 만족하는 것에 지금 윤호가 행복을 느끼지 않을까?

    재중이 그린 것은, 별모양이라기보다는 다이아몬드모양으로 보는게 맞겠네요. 언뜻 봤을 때 반짝반짝 빛나고 있습니다만, 실은 가족이나 친구를 지키려 매우 신경쓰고 있습니다. 자신의 일보다 가족이나 친구, 스탭 등을 위해 돈을 쓰는 데에 기쁨을 느끼는 면도 있는 것 같네요.

    창민이 그린 것은, 낙서라고 보는게 맞을까나~(웃음) 이건 분명 창민은 돈으로 얻는 행복보다, 마음이나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을까 하고 생각됩니다. 이런 순수함이 진심이에요!

    준수는, 마네키네코의 캐릭터를 상당히 좋은 인상으로 두드러지게 했네요(웃음) 이건 자신의 금전감각이나 거기서 얻는 행복이 아닌 <돈으로 이만큼 행복해질 수 있어요>라고 외부에서 객관적으로 말합니다. 프로듀서답달까 도전하는 사람이랄까(웃음) 이런 느낌일지도.

    유천도, 기본적으로는 창민과 같이 <돈과 행복은 별개>라고 생각하는 모양. 좀 더 말하자면 금전감각적으로는 도박꾼 스타일(웃음) 그다지 돈에는 집착하지 않기 때문에 돈으로 무언가 해버리자(여기서 굉장한 일이 생겨나거나 합니다) 라는 마음도 있는 것 같습니다.

     


     


    재밌으면서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하는 인터뷰였어요(..)


    Posted by Soyou
    IP : 222.234.***
    Edit : 2008년 01월 18일 19시 01분 31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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