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BANNER
LINK

게시글 제목

[SM 불공정 계약] [약속] 배우의 미래는 팬들이 만들어 갑니다. (커튼콜, 한 번만 읽어주세요)MD
저작권 표시 YES
상업적 이용 NO
컨텐츠 변경 YES
CCL-BY CCL-NC



+)


저작권 관련하여 이야기했던 부분은 삭제하였습니다.

그리고 커튼콜 타임의 사진 촬영에 대해 제작사 측의 애매한 태도 때문에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요~
암묵적인 허용은 말그대로 '암묵적'인 허용일 뿐입니다.
여전히 공지에서는 금지를 말하고 있기 때문에 내용 수정은 없습니다.

다만, '나는 사진을 반드시 찍겠다!' 하시는 분들께서는
1. 자리 이동하지 마시고 본인의 자리에서
2. 플래쉬 터뜨리지 않고 셔터음 없이

타인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선에서 조용히 촬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촬영해오신 사진의 공유는 팬분들만 모여있는 곳에서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그런데 별님들, 혹시 커튼콜의 정확한 의미를 아시나요?

연극이나, 오페라, 음악회 등에서 공연이 훌륭하게 끝나고 막이 내린 뒤 관객이 찬사의 표현으로 환성과 박수를 계속 보내어 무대 뒤로 퇴장한 출연자를 무대 앞으로 다시 나오게 불러내는 일을 말한다. 커튼콜을 받은 출연진들은 감사의 인사나 앙코르공연으로 답한다. (…http://100.naver.com/100.nhn?docid=151146)

커튼콜은 배우가 관객에게 한 번 더 감사하고 보답하기 위해 다시 무대로 나오는 시간입니다.
감사드리고자 나왔는데 관객들이 모두 카메라로 얼굴을 가린 채 앉아있다면...
사진 촬영하시기 전에 한 번만 더 생각해 주세요...
제 짧은 견해이지만, 별님들의 예쁜 두 손으로는 카메라보다도 큰 박수로 환호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카메라보다 눈과 가슴에 가득 담고 오시는건 어떠하실런지요 ^^




그리고!
2부 마지막에 오빠가 흰색 코트를 입고 나와서 '내 운명 피할 수 없어' 부르실 때를 커튼콜로 아는 분이 많이 계신데요!
그 곡이 끝난 후에 배우분들이 한 분씩 나오시며 인사를 하셔요~
이 때 준수오빠는 빨간 코트를 입고 나오시고, 이 때가 바로 커튼콜이랍니다 ^^



2월 중으로 한 번, 지방 공연 시 각 1회씩 끌올 할게요~




 


---------------------------------------------------------------------------


 


 




--------------------------------------------------------------------



--------------------------------------------------------------------



--------------------------------------------------------------------



--------------------------------------------------------------------





준수오빠의 뮤지컬 초연까지 약 한 달 가량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오빠가 출연하시는 회차 모두가 티켓 오픈하자마자 전석 매진을 기록할 만큼 많은 분들이 관람하시는 걸로 알고 있어요.
다른 말 더 덧붙이지 않겠습니다... 배우의 미래는 팬이 만든다는 것, 이 하나만 기억해 주세요. ^^

Camu님, 성소유천님, HealingJeiJ님, 그리고 네 분의 동네방네 번역부 스탭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

타 팬사이트, 팬카페, 개인 블로그 등 가능한 한 많은 곳에 퍼뜨려 주세요~



Posted by 네가이
IP : 59.86.***
Edit : 2009년 12월 25일 21시 07분 47초
Modify : 2010년 02월 08일 14시 56분 24초
Ariticle address : http://dnbn.pe.kr/db01/23838CO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