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SCHEDULE - 16.8.29 Mon
    NOTICE
    BANNER
    LINK

    게시글 제목

    [SM 불공정 계약][기사] 누가 JYJ의 몰락을 꿈꿨나? [이승록의 나침반]MD
    저작권 표시 YES
    상업적 이용 NO
    컨텐츠 변경 YES
    CCL-BY CCL-NC

    누가 JYJ의 몰락을 꿈꿨나? [이승록의 나침반]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그룹 빅뱅과 관련된 편파적인 보도로 신뢰성을 스스로 갉아먹은 KBS 2TV '연예가중계'가 그룹 JYJ 관련 보도 역시 일방적인 논점만 부각시켜 공영방송 연예정보프로그램의 권위와 명성에 먹칠을 했다. 결국 '연예가중계'로 인해 문제 자체의 본질은 흐려진 채 '몇 대를 맞았는지'란 엉뚱한 이야기로 설왕설래하고 있다. 

    그러나 JYJ의 사생팬 논란에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하는 것이 있다. '대체 누가 왜 이 사태를 야기했는가?'하는 것이다. 

    한 매체가 JYJ의 음성 파일을 입수 보도한 시점, 그리고 그보다 앞서 한 달여의 기간 동안 JYJ와 관련된 자료들이 인터넷에 급격히 확산됐다. 폭행, 폭언 등이 유추되는 하나 같이 충격적인 내용들인데, 이상한 건 과거의 자료들이 최근에서야 비슷한 시점에 집중적으로 유포됐단 점이다.

    특히 자료들은 모두 개인이 촬영 또는 녹음한 것이란 공통점이 있다. 이 자료들은 이른바 사생팬으로 불리는 스토커들이 JYJ 혹은 동방신기 시절 멤버들을 집요하게 쫓아다니던 중 확보한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이 자료들은 해당 자료를 촬영 또는 녹음한 사생팬이 소지하거나 사생팬 그룹 안에서나 공유될 법한 것들인데, 그들이 이런 자료들을 유포한 정황이 의심스럽다.

    '연예가중계'와 인터뷰 한 JYJ의 사생팬은 "제가 녹음한 건 아니고 같이 있던 언니가 녹음한 건데 그 언니가 갖고 있는 줄 알았는데 뿌릴 줄은 몰랐는데요. 2009년 거에요"라고 말했다.

    문제의 심각성을 전혀 못 느끼는 듯한 사생팬의 말투도 놀랍지만, 더 경악스러운 건 스스로 팬이라 자처하는 사생팬들이 결국 JYJ를 음해하려는 의도가 담긴 자료들을 고의적으로 확산시켰단 것이다. 연예인에게 자신의 존재만 알릴 수 있다면 어떤 과격행동도 주저하지 않던 사생팬들이 급기야 연예인의 운명을 제 손으로 쥐락펴락하고 싶었던 모양이다.

    물론 어떤 의도였든 사생팬에 대응한 JYJ의 행동이 정당화될 수는 없다. 그들의 행동이 잘못된 건 분명한 사실이다.

    다만 굳이 이번 사태의 출발점을 의심하는 건, 사생팬들이 가졌던 악의적인 의도가 현재 전혀 다른 상황으로 전개됐기 때문이다. 이 사태로 인해 JYJ가 대중을 실망시켰음에도, 대중은 JYJ를 둘러싸고 있던 사생팬들의 실체에 더 경악하고 있다. 오히려 사생팬들에 대한 비난과 함께 대책 마련 등이 논의되고 있다. 

    어쩌면 사생팬들은 JYJ의 몰락을 꿈꿨을지 모른다. 이 때문에 그들은 추가적으로 자극적인 폭로를 감행할 가능성이 많다. 원하던 목적을 이룰 때까지 말이다. 게다가 언론까지 나서서 사생팬들의 폭로에 장단을 맞춰주면 결국 그들이 원하는 목적 달성을 수월하게 할 뿐이다.

    하지만 화살은 사생팬들에게 돌아가고 있다. 사생팬들은 '그래, 어서 JYJ를 욕해!'라고 들떠있을 수 있지만, 그럴수록 사생팬들의 실체와 악행만 더욱 또렷해진다. 무엇이 연예인들을 분노하게 했나를 생각해보면 공포스럽기까지 한 사생팬들의 집착이 있기 때문이다. 

    '연예가중계'는 사생팬을 정의하며 '팬 이상의 감정으로 연예인을 따라 다니며 모든 사생활을 파헤치고 다니는 열성팬'이라고 했다. 하지만 그들은 팬이 아닌 스토커일 뿐이다. '팬'이란 이름에 숨은 채 자신이 좋아하던 스타를 파멸시키려는 사생팬들의 그릇된 욕망이 괴기스럽기까지 하다. 

    [JYJ(위)-KBS 2TV '연예가 중계'. 사진 = 마이데일리DB-JYJ 공식페이스북-KBS 2TV 방송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출처 - http://news.nate.com/view/20120312n04244   ('올려' 클릭해주시는 센스!)

             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1203120832161112&ext=na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20312084412309

     


    Posted by Lucete
    IP : 210.22.***
    Scrap : 2회
    Edit : 2012년 03월 12일 09시 17분 15초
    Modify : 2012년 03월 12일 10시 08분 55초
    Ariticle address : http://dnbn.pe.kr/db01/33408COPY

    9628 [사진] 김재중 네이버뮤직 새로운 티저사진!! + 3 쭝심 20131025 2278
    9627 [영상] 김재중 (Kim Jaejoong) Just Another Girl M/V 2차 티저 + 2 쭝심 20131025 2261
    9626 [사진] 인천아시안게임 로드쇼 베트남 기자회견 사진들~ + 3 쭝심 20131024 2382
    9625 [기사] 김재중 연습영상, 시크하게 '버터플라이' 열창 '여심 흔들' + 2 쭝심 20131024 2433
    9624 [영상] 김재중 (Kim Jaejoong) Butterfly Making Video + 1 쭝심 20131024 2287
    9623 [사진] NII JYJ 겨울화보 사진 모음 + 3 피카슈 20131023 2909
    9622 [사진] NII 미공개 겨울광고컷 + 1 쭝심 20131023 2335
    9621 [기사] 김재중, 록 스피릿 충만 '버터플라이' 추가 선공개 + 2 쭝심 20131023 2298
    9620 [사진] Butterfly 고화질 자켓사진과 곡정보 + 1 쭝심 20131023 2787
    9619 [기사] 1만명의 선택… 정보석 '햄릿(연극)'·시아준수 '디셈버(뮤지컬)' + 2 쭝심 20131022 2731
    9618 [캡쳐] 김재중 Just Another Girl M/V teaser 캡쳐 + 3 쭝심 20131022 2203
    9617    [기사] JYJ 김재중과 친분 과시 “내 동생, 새 앨범 기대할게” + 2 CKHR 20131022 2476
    9616 [사진] 에스콰이어 메이킹필름 움짤&캡쳐 몇장~ + 3 유천진난만 20131021 2382
    9615 [영상] 김재중 에스콰이어 메이킹 영상 + 6 쭝심 20131021 2186
    9614 [사진] 이상봉님 컬렉션에 참석한 재중오빠 기사사진! + 5 쭝심 20131021 2622
    9613 [영상] 김재중 콘서트 홍보영상 + 2 쭝심 20131021 2196
    9612 [기사] 김재중 타이틀곡 'Just Another Girl', 내일 뮤비 티저 1차 공개! + 2 쭝심 20131021 2250
    9611 [사진] 김삐요 확그냥 막그냥 여기저기 막그냥 + 6 ☂내꺼!찜뽕♥내꺼!찜뽕♡ 20131020 3133
    9610 [사진] 준수 일콘 기사사진 모음 (+관중석..ㄷㄷ) + 4 피카슈 20131018 3363
    9609 [기사] 김재중,솔로 첫 정규앨범에 하동균,'비스트' 용준형 참여 + 5 쭝심 20131018 2285
    9608 [기사] XIA 준수, 100일간의 아시아 투어 성황리에 종료…'10만 팬 열광' + 3 쭝심 20131017 2196
    9607 [기사] 김재중, 23일 '버터플라이' 추가 선공개 '록 스피릿 발산' + 5 쭝심 20131017 2185
    9606 [기사] JYJ 김재중, 정규 1집 재킷 티저공개 ‘파격 또 파격’ + 5 쭝심 20131014 3543
    9605 [기사] JYJ 김재중, 오는 15일 발라드곡 선공개…29일에는 정규 1집 발매 + 10 쭝심 20131012 2758
    9604 [기사] 윤도현, 김재중 솔로앨범 지원사격…"록 장르, 기대해도 좋을 것" + 4 쭝심 20131010 2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