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BANNER
LINK

게시글 제목

[기사] JYJ, 데뷔 10주년…스타가 되기까지MD
저작권 표시 YES
상업적 이용 NO
컨텐츠 변경 YES
CCL-BY CCL-NC

 JYJ가 가수데뷔 10주년을 맞았다. 2003년 동방신기로 데뷔해 그야말로 혜성같이 아시아 최고의 가수로 우뚝 섰다가 소속사와의 분쟁을 겪기도 했다. 김재중, 박유천, 김준수는 JYJ로 새 출발해 세계적인 가수로 발돋움 했고, 최근에는 뮤지, 드라마, 영화 등 다방면에서 눈부신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JYJ는 그야말로 대한민국 최고의 아티스트 그룹이다.

 2003년 동방신기로 데뷔해 2004년 신인상과 본상을 석권하고 2005년 데뷔 2년 차에 대상을 수상했으며, 2006년 연말시상식 대상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2008년에도 연말시상식 대상 그랜드슬램 달성과 동시에 음반 판매량 하프밀리언을 돌파했고, 아시아그룹 및 남성가수 최초로 일본의 오리콘 위클리차트 1위를 차지했다. 2008년엔 세계에서 팬이 가장 많은 가수로, 2009년에는 세계에서 가장 사진이 많이 찍힌 연예인으로 각각 세계 기네스북에 등재되기도 했다. 2009년 한국그룹 최초로 일본 도쿄돔 단독공연을 했다.

 2010년 발매한 첫 월드 와이드 앨범 ‘The Beginning’은 국내에서만 선 주문 45만장이라는 판매량을 기록했다. 2011년 9월에 발매된 앨범 ‘In heaven(인 헤븐)’은 25만장이라는 판매고를 올리고, 리패키지 앨범은 발매 하루 만에 7만장 완판을 기록, 2011년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으로 JYJ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2011∼12년에 걸쳐 진행한 JYJ World Tour에서는 유럽, 남미, 북미 지역 포함 총 15개 도시에서 누적관객수 21만 명이라는 대기록을 세웠으며, 데뷔이래 아시아지역에서의 105회 공연 포함 총 125회 공연을 통해 전세계 137만명의 팬들을 만났다. 또한 JYJ는 2011∼12 월드투어 중 한국 가수로는 최초로 스페인, 칠레, 페루에서 단독 콘서트를 갖기도 했다.

 2013년 JYJ의 가장 눈에 띄는 히스토리는 도쿄돔 공연 ‘The return of the JYJ’이다. 2012년 3월 2011∼12 월드투어 피날레 공연인 칠레와 페루 콘서트 이후 약 1년 만의 JYJ 공연에 입국부터 일본 내 큰 관심이 쏠렸다. JYJ는 4월 2∼4일 도쿄돔에서 총 15만 명의 팬을 만났다.
 JYJ는 다양한 채널로 팬들과 소통했다. 2013년 2월에는 JYJ 탄생 1000일을 기념한 인터뷰 매거진 ‘The JYJ’ 창간호를 한-일 동시 발매했다. 또한 JYJ는 2012년에도 이어 통큰 팬서비스 ‘JYJ 멤버십 위크’를 진행했다. 6월 27일부터 총 4일간 학여울역 SETEC에서 개최된 행사에는 한일 총 1만7000여 명의 멤버십 회원이 방문했다.

 김재중은 솔로 미니앨범 ‘I’로 2013년 활동의 문을 열었다. 김재중은 타이틀곡 ‘Mine’과 선공개곡 ‘One Kiss’ 등을 통해 강렬한 음악과 비주얼, 하이퀄리티의 영상을 선보여 로커로서의 변신에 성공했다. 이후 김재중은 2013년 10월 솔로 첫 정규 앨범 ‘WWW: Who, When, Why’를 발표했다. 10곡의 작사에 참여해 그의 사랑에 대한 철학에 대해 노래했다. 김재중의 이번 정규 1집 아시아투어 ‘Kim Jae Joong 1st album Asia Tour Concert’는 11월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1만4000석 규모로 열렸다. 일본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는 솔로로서 이틀 동안 총 6만 관객을 동원했다. 또한 김재중은  2011년 SBS 수목드라마 ‘보스를 지켜라’로 연기자로 데뷔했다. 또한 2012년 MBC 주말드라마 ‘닥터 진’으로 처음 사극에 도전해 변신에도 성공했다.
 박유천은 2010년 KBS2 ‘성균관 스캔들’ 주연 이선준 역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그 후 박유천은 MBC ‘미스리플리’, SBS ‘옥탑방 왕세자’, MBC ‘보고싶다’로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실히 다졌다. 박유천은 2013년 8월, 봉준호 감독의 첫 제작 영화로 화제가 된 ‘해무’ 출연을 확정했고, 2014년 2월 방송예정인 SBS 드라마 ‘쓰리데이즈’에 한태경 역으로 나선다.

 김준수는 2012년 첫 솔로 앨범 ‘타란탈레그라(TARANTALLEGRA)’, 2013년에는 정규 2집 ‘Incredible’을 발표했다. 특히 첫 솔로 앨범 발표 후 가진 6개국 아시아 투어는 서울, 태국, 인도네시아, 대만, 중국, 홍콩에서 총 3만500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후 뉴욕을 시작으로, LA, 멕시코, 브라질, 칠레, 독일까지 성공시키며 한국 남자 솔로 가수로서는 최초로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국내외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준수는 2010년 뮤지컬 ‘모차르트!’로 뮤지컬계에 데뷔했다. 이어 대형 창작 뮤지컬 ‘천국의 눈물’, 뮤지컬 ‘엘리자벳’의 초월적인 캐릭터 ‘죽음(토드)’역을 맡아 매 공연 표를 매진시키는 신화적인 기록을 세웠다. 김준수는 ‘엘리자벳’으로 제6회 더 뮤지컬 어워즈 신한카드 남우인기스타상, 제18회 한국뮤지컬대상시상식 남우주연상, 인기스타상을 수상했다. 한편, 김준수는 뮤지컬 ‘디셈버: 끝나지 않은 노래’에 주인공 윤지욱 역으로 캐스팅되어 지난 12월 16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막을 올렸으며, 12월 30~31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2013 XIA Ballad&Musical Concert with Orchestra vol.2’를 열고 2013년 마지막 날을 팬들과 함께 보낼 예정이다.

 이렇듯 JYJ는 가수뿐만 아니라 다수의 인기 드라마, 영화, 뮤지컬, CF 등 문화산업 전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정상급 스타다. 한국 외에도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유럽, 북미, 중남미 등 전세계를 무대로 단독 공연을 개최해 명실공히 한국을 대표하는 한류스타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JYJ는 사회공헌 캠페인 및 기부활동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네이버 해피빈 캠페인과, 일본 지진피해 쉼터조성을 위해 6억 기부, 수단의 어린이들을 위한 망고 묘목심기 캠페인인 망고트리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지난 태국 대홍수 때는 피해복구금 2억을 기부했고, 3월에는 한일교류 종합전 홍보대사비용을 유니세프에 기부하기도 했다. 


기사 링크 : http://www.sportsworldi.com/Articles/EntCulture/Article.asp?aid=20131225022666&subctg1=40&subctg2=00&OutUrl=naver


대한민국 최고의 아티스트 그룹 JYJ 10주년 정말 축하합니다!


Posted by 유후제제
IP : 220.77.***
Scrap : 1회
Edit : 2013년 12월 25일 22시 34분 39초
Ariticle address : http://dnbn.pe.kr/db01/36574COPY

2667 [기사] 김재중, 日 음악 팬들이 뽑은 ′올해 최고의 앨범′ 선정 shekinah 20131228 2837
2666 [기사] '쓰리데이즈' 박유천, SBS 연기대상 시상자로 나선다 + 1 피카슈 20131227 3113
2665 [기사] 김재중, 새해 팬과 함께하는 생일파티+日 나고야 공연 추가 + 1 shekinah 20131227 2735
[기사] JYJ, 데뷔 10주년…스타가 되기까지 유후제제 20131225 3625
2663 [기사] JYJ "참 열심히 살았다…우린 '평생 갈 동반자'" + 8 유후제제 20131225 3368
2662 [기사] 사진작가 조선희, 박유천과 인증샷 "소통이 느껴질 때 웃음이 나와" + 3 유천진난만 20131224 3158
2661 [기사] 김준수 엄청난 티켓파워, '디셈버' 2차예매.. 30초만에 매진 + 1 피카슈 20131224 2671
2660 [기사] '옷 한 벌도 특별하게'..김재중, 아시아투어 의상 직접 디자인 shekinah 20131223 3070
2659 [기사] 장진 "김준수는 바보같이 착하네요…부럽기도, 고맙기도" 피카슈 20131222 3337
2658 [기사] 위기의 한류, 빅스타가 해답이다! 김재중을 통해 살펴본 K-POP 인기 부활의 필요조건 shekinah 20131222 3218
2657 [기사][이번주 뭐 들었니?] 뮤지컬 '디셈버'... "쏘 스페셜" CKHR 20131220 3086
2656 [기사] ‘亞투어’ 김재중, 11만 관객 '록스피릿 소환' + 1 shekinah 20131219 2684
2655    [기사] [빌보드라이브] 김재중, 원칙을 깬 오사카의 밤 shekinah 20131219 2912
2654    [기사] "이 라이브, 끝내고 싶지 않아요" 김재중 日 오사카 콘서트 '말말말' shekinah 20131219 2854
2653    [기사] "우리에게 장애물은 없다"..김재중, 日 팬에게 전한 진심 + 1 shekinah 20131219 2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