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BANNER
LINK

게시글 제목

[기사] 최강창민 태안 '몰래봉사' 들켰다MD
저작권 표시 YES
상업적 이용 NO
컨텐츠 변경 YES
CCL-BY CCL-NC



최강창민 태안 '몰래봉사' 들켰다

【서울=뉴시스】

그룹 ‘동방신기’의 막내 최강창민(20)이 충남 태안 기름유출 사고현장에 남몰래 봉사의 손길을 보탰다. 일본에서 활동 중인 동방신기 멤버들은 새해를 맞아 잠시 우리나라에 들어와 있다.

최강창민은 빡빡한 일정에 지친 몸을 이끌고 아버지와 함께 태안으로 자원봉사를 떠났다. 매니저에게만 귀띔하고 조용히 다녀오려고 했다. 하지만 현장에서 최강창민을 알아본 팬이 있었다.

이 팬은 “저는 오늘 태안에 다녀왔습니다. 예상대로 태안은 날씨가 추웠습니다. 아직도 많은 분들의 손길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봉사활동 하는 중에 깜짝 놀랄 일이 있었습니다. 다름 아닌 창민군이! 차마 다가가서 말은 못 붙였습니다. 창민군, 창민군 아버님, 이렇게 두 분이서만 간 듯 싶었습니다. 봉사활동현장에서 창민군을 볼 줄이야. 추운 날씨 속에 창민군도 아버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라고 인터넷에 글을 올렸다.

최강창민의 봉사가 세상에 알려지게 된 순간이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최강창민이 봉사활동을 다녀온 것은 맞다”고 확인했다.

<관련사진 있음>

김용호기자 yhkim@newsis.com

 

동방신기 최강창민 태안찾아 남몰래 봉사활동 “쑥스럽다”

[뉴스엔 김형우 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남몰래 태안기름 유출현장 방제작업 봉사활동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최강창민은 최근 소속사에도 알리지 않은 채 태안을 찾았다. 예전부터 태안을 찾고 싶다고 말해온 최강창민이 결국 비밀리에 봉사활동을 다녀온 것.

하지만 이 사실은 결국 최강창민을 알아본 팬들에 의해 밝혀졌다. 이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도 매우 난감한 입장이 됐다.

SM 측은 “소속사도 최강창민이 태안을 다녀온 것을 뒤늦게 확인했다”며 “조용히 봉사하고 돌아온다는 것이 팬들을 통해 알려져 최강창민도 매우 쑥스러워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일본 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동방신기는 연초를 맞아 잠시 귀국한 상황이다. 잠시동안 가족과 시간을 보낸 후 곧 일본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Posted by 사과야
IP : 211.212.***
Edit : 2008년 01월 03일 14시 38분 59초
Ariticle address : http://dnbn.pe.kr/db01/1486COPY

5690 [싱글] Purple Line 트랙리스트 + 44 mumu 20071227 10368
5689 [공홈] 16th 싱글 Purple Line /3rd 앨범「T」버전별 상세정보 + 3rd LIVE TOUR -T- 개최정보 + 115 윤샤 20071228 13858
5688 [정보] 위클리 싱글 순위 / 연간 싱글 및 앨범 순위 + 32 동방화이팅 20071228 7346
5687 [기사] 동방신기 "슈주가 원한다면…" + 126 한걸음더 20071228 17751
5686 [정보]동방신기 파리화보집 낱개로 판매하네요~ + 63 준수상은 20071228 12969
5685 [정보] 오늘자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 24 프리지아 20071228 7655
5684 [정보] 비기스트 라이브 포토 발매????? + 63 준수 20071228 11246
5683 [정보] 日 goo 스페셜 인터뷰 + 61 제리y 20071229 10981
5682 [정보] 日 YAHOO! JAPAN 라이브 토크 출연 + 39 제리y 20071229 8837
5681 [기사] '2007 한국모바일방송 모바일 연예대상' 최고 그룹상 동방신기 + 114 xiahphilia 20071231 11930
5680 [정보] 日 avex + MJTV 순위 + 42 제리y 20071231 8206
5679 [기사] 새해벽두 뮤직폰 시장 '경쟁 '후끈' + 시아준수폰[샤폰] + 57 루키 20080103 13590
5678    [기사] ★태안봉사 촹 기사 추가★ 촹 is my life~~~~~!! +자동검색캡쳐 + 55 유주  20080103 9845
[기사] 최강창민 태안 '몰래봉사' 들켰다 + 282 사과야 20080103 17052
5676 [기사]한국의 최고 그룹 동방신기 새해 일본서 힘찬 출발 + 43 최고정상 20080103 9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