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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 불공정 계약][리뷰] JYJ 김준수의 < XIA Asia in Seoul >(시아 아시아 인 서울) 공연리뷰 특집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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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리뷰 1)

     

    19일, 20일 양일간 잠실실내체육관에서 1만5천 팬과 만나

     

    JYJ 김준수, 왜 8년만의 솔로였나 했더니...

     

      

    김준수의 솔로 콘서트가 열린 서울 잠실실내체육관 전경

     

     


     

    고막이 울리는 것을 오롯이 느껴본 적 있는가. 그것도 '소음'이 아닌, 멋진 음악을 통해서 말이다. 한 사람의 목소리는 공연장을 채웠고, 7000여 관객의 마음을 어루만졌다. 그리고 그 '울림'은 다시 그에게로 돌아가 마음 깊숙한 곳에서부터 눈물을 터져나오게 했다.

     

    20일 JYJ 김준수의 첫 솔로 콘서트가 열린 서울 잠실실내체육관 앞에는 다양한 국적의 관객이 모였다. 생김새와 사용하는 언어는 각기 달랐지만 손에 빨간색 야광봉을 들고 김준수의 사진이 씌워진 버스 앞에서 들뜬 표정으로 사진을 찍는 것은 똑같았다.

     

    김준수 솔로콘서트, JYJ부터 샤토드까지 모두 있었다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오후 6시 정각. 무대 중앙 스크린에 김준수의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Tarantallegra'(타란탈레그라) 뮤직비디오가 나오면서 < XIA Asia in Seoul >(시아 아시아 인 서울)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 8년간 동방신기로, 그리고 JYJ로 무대에 섰던 김준수가 또 한 번의 도전에 나서는 순간이었다.

     

    'Breathe'(브리드), 'No Gain'(노 게인)으로 당당히 무대에 등장했던 김준수는 이어 'Lullaby'(럴러바이)에서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우리 '오빠'가 언니 둘을 무릎에 앉히다니, 그리고 달달한 자장가를 불러주다니. 'Intoxication'(인톡시케이션)의 무대 구성은 아이디어가 돋보였다. 거울을 8각으로 놓고, 돌아서서 춤을 추자, 무대 위 김준수는 1명에서 5명으로 늘어났다.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앨범에 수록된 발라드곡 '알면서도' '돌고 돌아도'에 이어진 무대는 뮤지컬 갈라쇼를 연상케 했다. 김준수는 <엘리자벳>의 샤토드가 되어 '마지막 춤'을 열창했고, 이어 <모차르트>의 샤차르트가 되었다. 음향이 고르지 않은 상황 속에서 당황하지 않은 김준수는 오히려 가창력과 노련함으로 이를 극복했다.

    (-뮤지컬음향에 길들여졌었는지 자꾸만 더 고퀄리티를 원하게 되는 저를 발견했음당..ㅡㅡㅋ주변 팬들도 준수의 목소리가 끊길때마다 너무나도 애절하게"아~~~~~~우~~~~")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연의 클라이맥스는 뭐니뭐니해도 타이틀곡 '타란탈레그라'과 이어진 'Fever'(피버), 'Mission'(미션)이었다. 김준수의 콘서트는 뮤직비디오로만 공개됐던 '타란탈레그라'가 첫선을 보이는 자리였다. 뮤직비디오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퍼포먼스에 관객은 열광했고, 공연이 끝나가는 것을 아쉬워했다.

     

    "죽을 것 같다"던 김준수, 그리고 그를 끝내 울린 팬들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2시간을 혼자서, 그것도 노래와 춤을 병행하면서 채운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꼼꼼하게 짜여진 세트리스트와 충분한 준비 덕에 빈 시간 없이 매끄러운 공연이었다. 뮤지컬 경험을 쌓으며 축적된 표현력은 그의 몸짓 하나, 표정 하나에서 고스란히 드러났다. 물론, 그 모든 것을 혼자 소화하는 김준수는 "죽을 것 같다"고 엄살 아닌 엄살을 부렸지만 말이다.

     

    "많이 망설였어요. 방송 활동에 제약이 있어서 앨범을 내도 그에 맞는 활동을 할 수 없다는 점을 알고 시작한다는 게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12트랙을 담았어요. 콘서트를 하려면 그럴 수밖에 없었거든요.(웃음) 콘서트밖에 없으니까. 여러분과 만나려면 앨범을 만들어야 했어요. 앨범을 내고, 걱정과 우려는 해소됐어요. 감사합니다."

    (-이때 '피식~'하고 웃으면서 말하는게 진짜 웃기면서도 슬픈...ㅡㅡ...ㅋ)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녹음을 하면서 펑펑 울었다는 '사랑이 싫다구요'에 이어 팬들에게 바치는 '이슬을 머금은 나무'를 부를 때, 객석을 가득 메운 팬들 또한 뭔가를 준비했다. 빨간색 야광봉을 흔들던 이들이 모두 하얀색으로 바꿔든 것. 펜라이트 선물에 김준수의 감정은 점점 북받쳤다. 급기야 앙코르곡 '낙엽'을 부르다 펑펑 눈물까지 쏟았다. 5월의 어느 날은 그렇게 저물었다.

     

    김준수가 공연을 함께한 8명의 댄서와 손을 맞잡고 인사할 때, 그를 향해 아낌없이 박수를 보내는 팬들을 보면서 마음 한구석이 뭉클해졌다. 19살 때 선보이던 '천사시아'를 재현하고, 현란하게 골반을 돌리는 그를 보고 열광하는 팬들의 '진심'이 엿보였기 때문이다. 가는 길이 쉽지만은 않지만, 곁에서 든든히 응원해주는 팬들이 있어서 다행이다.

    (-우리도 준수의 팬이어서 다행이고 준수가 곁에 있어줘서 든든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유천이랑 재중이두~!!ㅋ)

     

      

    김준수의 전매특허 '천사시아'

     

     

     

      

    팬들과 호흡하는 김준수

     

     

     

     

    공연리뷰2)

     

    그의 마법을 제대로 발휘했다...'시아-타란탈레그라'

     

    5명 동방신기, 3명 JYJ...김준수에겐 '형식'이었다

      

    김준수

     

     


    15일 첫 솔로 정규앨범 '시아-타란탈레그라(XIA-TARANTALLEGRA)'를 발매한 그룹 JYJ 김준수의 첫 단독 콘서트가 19일과 20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김준수는 최근 일본 활동이 전무한 상태에서 짧은 시간에 레이디 가가와 저스틴 비버를 제치고 일본 아이튠즈와 라쿠텐, 아마존 재팬 등에서 10만 장 이상의 앨범을 판매했다. 지난 4월 예매를 시작한 김준수의 솔로 콘서트 티켓은 '서버마비의 종결자'라는 별칭답게 5분 만에 1만 5천석 전석이 매진되기도 했다. 

     

    이번 공연은 데뷔 9년 만에 처음으로 시도하는 도전과 모험이었다. 본인조차 두 시간을 제대로 이끌어갈 수 있을지 미지수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공연이 열린 이틀 동안 잠실실내체육관 인근은 이른 시간부터 한국은 물론 세계 각지에서 찾아 온 팬들로 북적댔고, 주최 측에서 준비한 유료 기념물품은 삽시간에 동났다. 뜨거운 인기의 반증이었다. 이런 기회가 아니면 방송규제를 받는 그의 음악을 쉽게 접할 수 없는 안타까운 현실을 반영한 풍경이기도 했다.

    (-방송규제 풀어달라~풀어달라~ 1인시위중...)


      

    솔로앨범을 내고 단독 콘서트를 연 JYJ 김준수

     

     


     

    2시간 내내 '달린' 김준수, 관객도 '타란탈레그라' 마법 빠졌다

     

    콘서트 시작을 알리며 조명이 꺼지는 순간, 팬들은 어둠 속에서 선명하게 빛나는 붉은 야광봉을 일제히 꺼내 흔들며 크게 환호했다. 오랜 기다림 끝에 단비를 맞이한 듯한 모습이었다.

     

    새로운 시작의 메시지를 담은 오프닝 영상과 자작곡인 'Breath'(브리드)를 필두로 멤버 김재중이 선물한 'No Gain'(노 게인), 여성 댄서들과의 아찔한 안무로 팬들의 질투심을 자극한 'Lullaby'(럴러바이), 대형 거울을 이용해 남성적인 매력을 발산한 'Intoxication'(인톡시케이션), 반복적인 리듬으로 중독성을 배가한 'Set me free'(셋미프리), 아름다운 감성을 극대화한 '알면서도', '돌고 돌아도' 등으로 이어가며 그는 때로는 강렬한 때로는 감미로운 멜로디와 비트 있는 댄스로 파격적인 무대를 만들어갔다.

     

    이번 공연에서 그는 정규 1집에 수록된 11곡과 뮤지컬 <모차르트> <엘리자벳> 넘버인 '나는 나는 음악' '왜 나를 사랑하지 않나요' '마지막 춤', 드라마 OST인 'You are so beautiful'(유 아 소 뷰티풀) 등을 포함한 17곡에 열정을 담았다.

     

    다이나믹듀오 개코와 아지아틱스 플로우식(Flowsik), 비지(Bizzy)의 참여 등으로 한층 완성도를 끌어올린 앨범 수록곡들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안무가로 유명한 제리 슬로터가 구성한 댄스팀을 만났고, 뛰어난 춤과 노래 실력을 지닌 김준수를 통해 격정적이고 환상적으로 표현되었다.

     

    파워풀한 노래와 춤으로 땀이 비 오듯 흘러내렸지만 그는 쉴 새 없이 무대를 누비며 카리스마를 뿜어냈다. 보는 이마저 호흡이 가빠질 정도였다. 뜨겁게 달궈진 공연장 곳곳에서 실신해 실려 나가는 팬들도 눈에 띄었다. <해리포터> 속 마법의 주문인 '타란탈레그라'(상대를 춤추게 하는 마법)의 마력이 제대로 발휘됐는지 팬들은 함께 리듬에 맞춰 어깨를 들썩이며 함성으로 화답했다. 


      

    솔로앨범을 내고 단독 콘서트를 연 JYJ 김준수

     

     


     

    음악 향한 열정과 고통, 슬픔, 한...모두 눈물로 흘렀다

     

    2월 초에 기획하고 준비한 앨범과 콘서트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그는 기승전결이 뚜렷한 스토리를 자신감 넘치게 전달하며 관객을 압도했다. 5명의 동방신기, 3명의 JYJ, 솔로. 어떤 형식도 그에게 문제 될 것은 없었다. 탄탄한 가창력과 디테일한 춤사위에 팬들은 마법에 걸린 듯 빠져들었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소화해내는 가수는 그리 많지 않다. 노래를 부르기 위해 태어나고 음악 그 자체가 되기 위해 뼈를 깎는 노력을 하는 가수가 있다면, 이 순간만큼은 바로 김준수라고 감히 말하고 싶을 정도로 그의 공연은 음악적인 진정성과 마음을 울리는 애절한 감성, 감동을 주는 교감, 지치지 않는 에너지가 담겨 있었다. 아마 오랜 시간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비결도 이와 같은 이유이지 않을까.

     

    그는 방송 활동을 자유롭게 하지 못할 거라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과 만나기 위해 앨범을 냈고, 콘서트로 팬들을 찾아가 소통할 생각이었음을 털어놨다. 또한 "그런 점을 알고 시작한다는 것이 정말 힘들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뛰어난 재능을 지니고도 방송 활동 제약이라는 장벽을 뛰어넘지 못하는 안타까운 현실에 팬들은 고맙다며 '김준수'를 연호했다.

     

    그는 앨범에 실린 노래 중 마지막으로 작업하면서 멜로디와 가사가 슬퍼 녹음하는 내내 울었다는 '사랑이 싫다구요', 팬들의 깜짝 이벤트로 하얀 불빛 장관을 연출한 '이슬을 머금은 나무', 그리고 팬들의 앙코르 요청에 예정에 없던 '낙엽'을 열창하며 결국 뜨거운 눈물을 쏟아냈다. 그동안 쌓아두었던 고통과 슬픔, 한, 부당함에 맞선 절규, 음악을 향한 그의 남다른 애정이 녹아들어 땀과 눈물로 승화되는 순간이었다.

     

    한편 서울 공연을 마친 김준수는 태국, 자카르타, 대만, 상해 등 7개 도시에서 아시아 투어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준수

     

     

    공연리뷰3)

     

    "앨범 많이 망설였지만"...팬들과 마음 확인했던 시간

     

    '섹시댄스부터 애절 발라드까지...' 종합선물세트 안긴 김준수

     

      
    김준수

     

     


    JYJ 김준수가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김준수는 20일 오후 6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첫 단독 콘서트 'XIA 1st Asia tour concert in Seoul'(시아 아시아 투어 콘서트 인 서울)을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이번 콘서트는 데뷔 이후 9년 만에 처음으로 발매한 솔로 앨범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것. JYJ의 앨범을 기다렸던 국내외 팬들은 열렬히 호응했다. 지난 4월 19일 오후 8시부터 온라인 예매가 시작된 김준수의 단독 콘서트 티켓은 2일분 1만 5천여 석이 5분 만에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공연에서 준수는 새 앨범 타이틀 곡 'Tarantallegra'(타란탈레그라)를 비롯한 'No gain'(노 게인), 'Set me free'(셋 미 프리) 등의 댄스곡을 열창하는 한편, 지난 월드와이드 콘서트를 통해 이미 호흡을 맞춘 미국 댄서들과 화려하고 파워풀한 군무도 선보였다.


      

    김준수

     

     


     

     

    뿐만 아니라 'Lullaby'(럴러바이)와 'Intoxication'(인톡시케이션) 등에서는 댄서들과 봉과 거울 등을 이용한 섹시한 퍼포먼스를 펼쳐 공연장을 찾은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드라마 O.S.T로 사랑받은 'You are so beautiful'(유아 소 뷰티풀)과 앨범 수록곡인 '알면서도' '돌고 돌아도'와 같은 발라드 무대에서는 애절한 목소리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이외에도 그동안 뮤지컬 <모차르트> <엘리자벳>을 통해 선보인 '나는 나는 음악'(모차르트), '왜 나를 사랑하지 않나요'(모차르트), '마지막 춤'(엘리자벳) 등으로 무대를 꾸며 여러 가지 볼거리를 선사하였다.

     

    김준수는 "방송 활동에 제약이 있는 상태로, 앨범을 발매해도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아는 상황에서 솔로 앨범을 준비하면서 앨범 발매를 많이 망설였다. 하지만 팬들과 만나기 위해 어려움을 감수하고 앨범을 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고맙다"는 팬들의 외침이 공연장을 뒤덮자 이어 김준수는 "그동안 망설였던 걱정과 우려가 팬 여러분을 보는 순간 말끔히 해소되었다"고 전했다.

    (-걱정하지마...우린 언제나 그자리에 그대로 있으니깐...영원히..)


     

      

    솔로앨범을 내고 단독 콘서트를 연 JYJ 김준수

     

     


     

     

    마지막 곡인 '이슬을 머금은 나무'를 선보이자 붉은색 불빛으로 가득 차있던 공연장이 순식간에 하얀색으로 바뀌었다. 멋진 공연을 선보인 김준수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는 이벤트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순간이었다.

     

    100여 분 동안 총 17곡을 선사한 김준수는 감미로운 보컬의 매력이 돋보이는 노래와 더불어 공연장을 채운 관객들을 열광시키는 다양한 무대 구성으로 현장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한편 김준수는 이날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태국, 자카르타, 인도 등 7개 도시에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준수

     

     

    출처 : 오마이뉴스 이언혁(leeuh)


    Posted by 시아행복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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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 : 2012년 05월 21일 12시 11분 46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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